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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학동 붕괴참사 하도급 업체 영업정지 4개월
철거 중이던 건물이 무너져 17명이 숨지거나 다친 광주 학동 붕괴참사의 하도급 업체인 한솔기업이 영업정지 4개월 행정처분을 받았습니다. 한솔기업의 등록 관청인 서울 영등포구는 학동 4구역 철거공사 1차 하도급 업체인 한솔기업에 불법 재하도급 혐의로 영업정지 4개월의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지난달 원청 업체인 ...
우종훈 2022년 04월 10일 -

전남도, '0~1세 영아수당' 매달 30만 원 지급
전라남도가 앞으로 만 0세에서 1세 사이의 영아에게 매달 30만 원의 영아수당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영유아의 경우 가정양육을 희망하는 비율이 높아 보육시설 이용료를 지급하던 기존의 지침을 통합하고 조정해 영아수당을 신설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2025년까지 가정 양육 지원을 매달 50만 원까...
강서영 2022년 04월 10일 -

도지사˙교육감...'수성 VS 탈환'
◀ANC▶ 지방선거 출마자와 공약을 소개하는 연속보도, 오늘은 도지사와 교육감 선거를 살펴봅니다. 지금까지 각각 두 명의 후보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가운데, 현직에 있는 김영록 지사와 장석웅 교육감도 순차적으로 출마를 공식화할 예정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지금까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도지사 ...
문형철 2022년 04월 08일 -

[리포트] 광양시의 임기말 선심성 예산...왜?
◀ANC▶ 광양시가 지방선거를 불과 두달 여도 남겨두지 않은 싯점에 선심성 예산 수립을 추진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양시가 지방선거에 개입하는 것 이라며 강한 반발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에서는 다른 속내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광...
김주희 2022년 04월 08일 -

전남교육청- 서울대 지역 진로진학 프로그램 운영
전라남도교육청이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도서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진로진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나섰습니다. 전남교육청은 오늘 여수 국제교육원에서 오세정 서울대 총장 등 서울대 입학본부와 간담회를 갖고 오후에는 도서 지역 학교인 여남고와 여양고를 찾아 진로진학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도교육청은...
김종태 2022년 04월 08일 -

여수상의 전 회장 공금 횡령 의혹, 철저 수사 촉구
박용하 전 여수상공회의소 회장의 공금횡령 의혹과 관련해 여수지역 시민사회가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여수지역사회연구소 등 시민사회단체들은 최근 입장문을 내고, 박 전 회장이 공금을 사적 이익에 동원한 정황이 보도되면서 지역 경제계에서 여수상의의 신뢰와 명예가 크게 훼손됐다고 비판했습니다. 시...
강서영 2022년 04월 08일 -

전남교육청- 서울대 지역 진로진학 프로그램 운영
전라남도교육청이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도서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진로진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나섰습니다. 전남교육청은 오늘 여수 국제교육원에서 오세정 서울대 총장 등 서울대 입학본부와 간담회를 갖고 오후에는 도서 지역 학교인 여남고와 여양고를 찾아 진로진학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 제공과 함께 농어촌 전형 운...
김종태 2022년 04월 08일 -

전남교육청- 서울대 지역 진로진학 프로그램 운영
전라남도교육청이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도서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진로진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나섰습니다. 전남교육청은 오늘 여수 국제교육원에서 오세정 서울대 총장 등 서울대 입학본부와 간담회를 갖고 오후에는 도서 지역 학교인 여남고와 여양고를 찾아 진로진학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도교육청은...
김종태 2022년 04월 08일 -

광양시의회, 광양세무소 신설 촉구
광양시의회가 광양세무서 설치를 촉구하는 건의서를 채택했습니다. 광양시의회는 광양세무서 설치 촉구 건의서를 통해 지난 2020년 신설된 순천세무서 광양지서가 조사.납세자 보호 기능이 없는 민원.세원 관리만 수행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하며, 급증하는 국세 행정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납세자 중심 세정 구현을...
김주희 2022년 04월 08일 -

[리포트] 광양시의 임기말 선심성 예산...왜?
◀ANC▶ 광양시가 지방선거를 불과 두달 여도 남겨두지 않은 싯점에 선심성 예산 수립을 추진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양시가 지방선거에 개입하는 것 이라며 강한 반발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에서는 다른 속내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광...
김주희 2022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