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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가 보듬고 품은 특수학교 '개교'
◀ANC▶ 지역 특수 교육의 새로운 요람이 될 광양 햇살학교가 오늘(1) 개교했습니다. 특히, 광양 햇살학교는 지역민들이 먼저 편견없이 받아들이고 보듬어 안아 이뤄낸 결실이어서 그 의미가 더욱 깊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광양시 옥룡면의 공립특수학교 햇살학교가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
김주희 2022년 04월 01일 -

해창만 물고기 폐사.. 고흥군, 정밀 조사 착수
고흥 해창만에서 물고기들이 잇따라 폐사한 사건과 관련해 고흥군이 정밀 조사에 나섰습니다. 고흥군은 지난달 초 해창만 일대에서 물고기들이 집단 폐사했다는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사체와 시료를 채취해 분석했지만 특이사항이 발견되지 않아 시료를 다시 채취해 분석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고흥군은 대학교수와 환경 전...
강서영 2022년 04월 01일 -

여수시, 섬섬여수 힐링쉼터 더섬에 VR체험관 운영
여수시가 오늘(1)부터 관광객들이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VR체험관을 운영합니다. 여수시는 화양에서 고흥을 연결되는 둔변대교 앞 조발해오름 언덕에 섬섬여수 힐링쉼터 '더섬'을 조성하고 이곳에 열기구 체험과 롤러코스터 체험 등이 가능한 VR체험관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VR체험관은 연말까지 무료로 운...
안상혁 2022년 04월 01일 -

김재무 전남체육회장, 광양시장 선거 출마선언
김재무 전남체육회장이 광양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회장은 오늘(1)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시민 우선 중심의 소통행정이 시대의 화두라며 시민과 어우러지는 공존의 지역사회를 구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회장은 녹색성장 도시와 탄소중립 선도도시, 1천만 문화관광 도시 육성 등을 주요...
안상혁 2022년 04월 01일 -

여수시, 농어민 공익수당 4일부터 지급
여수시가 오는 4일부터 농어민 공익수당을 지급합니다. 여수시는 1인당 60만 원으로 각 농협지점을 통해 여수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급 대상자는 지난해 1월 1일 이전부터 도내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농어업이나 임업에 종사한 농어민입니다.
안상혁 2022년 04월 01일 -

행안부 'LPG 구축 사업' 여수 8개 섬마을 선정
여수시 8개 섬 마을이 정부가 공모한 섬마을 LPG 시설 구축사업에 선정됐습니다. 행안부에서 주관하는 섬마을 LPG 시설 구축사업은 섬마을 유휴부지에 LPG 저장탱크를 설시하고 각 세대에 배관과 안전장치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전국 10개 시.군 44개 마을 가운데 여수지역은 남면 연도와 안도, 대횡간도, 금오도와 돌산 송...
김종태 2022년 04월 01일 -

광양시, 미분양관리지역 해제
광양시가 주택도시보증공사 지정 미분양관리지역에서 3개월 만에 해제됐습니다. 광양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와우지구 미분양 물량 1335세대가 적체되면서 주택도시보증공사로 부터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지정됐었습니다. 광양시는 오는 6월로 예정된 국토교통부 주거정책심의위원회에 조정대상지역 해제도 건의할 계획입니다.
김주희 2022년 04월 01일 -

지방선거 D-60..전남지역 선거 전망은? (R)
◀ANC▶ 지난달 20대 대선이 끝나고 6월 1일 지방선거도 이제 두달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대선이후 지방선거 공천을 앞두고 국민의힘과 민주당은 치열한 검증을 통해 검증된 후보를 내세우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0.73%, 불과 24만여 표 차이로 당락이 결정된 지난 20대 대선. 국...
강서영 2022년 04월 01일 -

여수 출신 독립운동가 '윤형숙 열사' 일대기 만화 발간
여수 출신의 독립유공자 윤형숙 열사의 일대기를 담은 만화책이 발간됐습니다. 여수시문화원은 최근 지난 2년 간의 기획 과정을 거쳐 '만화로 보는 윤형숙 열사' 책자를 발간하고 교육지원청과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했습니다. 윤형숙 열사는 1919년 광주에서 독립 만세운동을 벌이다, 일본 기마헌병이 휘두른 군...
강서영 2022년 03월 31일 -

조상들의 빼앗긴 귀..귀무덤 봉환 추진
◀ANC▶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당시 일본 장수들이 전쟁의 공을 평가받는 수단으로 우리 선조들의 코와 귀를 베어간 뒤 무덤을 만든 흔적이 아직 일본 곳곳에 남아있는데요. 정유재란 격전지였던 순천의 한 민간단체가 일본에 있는 귀무덤과 코무덤을 되찾기 위한 의미있는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
강서영 2022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