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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10대 2명 새벽시간 금은방 침입 6천만원 절도
오늘 오전 2시쯤 전남 광양시 중마동의 한 금은방에 10대 청소년 2명이 유리창을 깨고 침입해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이들은 이어 40분쯤 후에 다른 금은방에 들어가 추가로 귀금속을 싹쓸이 하는 등 모두 6천만원의 금품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금은방 CCTV 등을 통해 이들의 얼굴을 확인하고 범행 4시간 만에...
김종태 2023년 02월 01일 -

순천만잡월드 노사 협상 타결..6일부터 정상운영
지난해부터 부당해고 논란을 겪어오던 순천만잡월드의 노사가 진통 끝에 오늘(1) 새벽 협상을 타결했습니다. 순천시는 협상 타결에 따라 근로자 모두가 잡월드로 복귀할 예정이며 오는 6일부터는 순천만잡월드가 정상 운영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부터 잡월드 노동자들은 위탁운영사로부터 부당해고를 당했다고 주장해왔...
강서영 2023년 02월 01일 -

여수시, 남해안 거점도시 도약 원년 선언...공약 이행 속도
여수시가 올해를 남해안 거점도시 도약을 위한 원년의 해로 선언하고 공약 이행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올해를 민선8기 출범 이후 '남해안 거점도시 미항 여수'로 새롭게 도약하는 실질적인 원년으로 삼고 최근 민선8기 첫 조직개편을 단행 함으로써 7개 분야 73개 공약 실천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김주희 2023년 02월 01일 -

광양시˙시의회˙보건대 '대학 정상화' 공동 대응
광양시와 광양시의회, 광양보건대가 대학 정상화를 위해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와 광양시의회는 광양보건대와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학생 충원과 지역대학 규제 완화 등에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광양보건대도 대학 정상화를 위한 구조조정을 시행하고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행정기관과 협력 사...
문형철 2023년 02월 01일 -

고흥군 '청년 창업농 스마트팜', 청년 귀농에 큰 도움
고흥군이 운영하는 청년 창업농 임대형 스마트팜이 젊은 예비 농업인들의 귀농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지난해 준공된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농촌 현대화와 경쟁력 향상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현재 1개동인 청년임대형 스마트팜에서 1기 수료생 11명이 첫 수확한 250여 톤의 토마토를 서울과 경기지역에...
최우식 2023년 02월 01일 -

'여순사건 신고기한 연장' 시행령 개정안 입법 예고
여순사건 희생자˙유족 신고 기한을 연장하는 내용의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이 입법 예고됐습니다. 개정안에는 여순사건 희생자˙유족 신고 기한을 올해 12월 31일까지 연장하고, 여순사건위원회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위원 제척 규정을 신설하는 내용 등이 담겨 있습니다. 개정안에 대한 의견 접수 기한은 다음 달 3일까...
문형철 2023년 02월 01일 -

진보당 "서민 부담 가중"...'에너지 지원금' 지급 촉구
연료 가격이 급등하면서 서민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정치권이 전라남도를 상대로 에너지 재난지원금 지급을 촉구했습니다. 진보당 전남도당은 오늘(1)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난방비와 전기료 등이 인상되면서 서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며 전라남도가 모든 도민에게 10만 원의 에너지 재난지원금을 ...
문형철 2023년 02월 01일 -

여수)1시간 만에 금은방 6천만원 털어..대담한 10대
◀ANC▶ 새벽 시간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턴 10대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1시간만에 금은방 두곳을 돌며 6천만 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는데요 경찰이 이들을 체포해 보니 중학생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유민호 기자입니다. ◀VCR▶ 인적이 드문 새벽, 전남 광양시의 한 금은방 앞입니다. 남성 두 명이 ...
유민호 2023년 02월 01일 -

학생 수 ‘빈익빈 부익부’ 심화...학교 이설 대안될까
◀ANC▶ 학생 수가 줄면서 신도시와 농·어촌지역 학교 간 학생 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여수 웅천지구와 같은 신도심은 학생 쏠림 현상이 심한 반면 섬 지역 학교는 폐교 위기에 내몰리고 있는데요.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학교를 신도심으로 이전하자는 논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김단비 기자입니다....
김단비 2023년 02월 01일 -

전남 아파트 미분양 3천29가구‥광양시 41% 차지
전라남도의 민간 미분양 아파트 수가 지난해 12월 말 기준, 3천29가구로 전달보다 100여 가구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에서 미분양 물량이 가장 많은 지역은 광양시로, 1천258가구가 주인을 찾지 못했습니다. 특히, 광양시 마동에 들어선 한 아파트는, 전체 분양 가구의 약 90%가 미분양으로 남았습니다. 미분양 ...
유민호 2023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