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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아파트 화재‥주민 2명 병원 이송
여수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화상 등을 입은 주민 2명이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전남도소방안전본부는오늘(10) 오전 9시 30분쯤여수 국동의 한 아파트 5층에서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25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이 불로 화상을 입은 40대 남성과연기를 마신 9살 아들이 병원으로 옮겨졌고,주민 20여 명이 밖으로 대피...
박현주 2026년 04월 10일 -

해킹으로 3억 원 무단결제‥자금세탁원 2명 검거
신용카드 정보 등을 해킹해물품을 무단으로 결제한 뒤결제 대금 3억여 원을 빼돌린 일당 중자금세탁원 2명이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전남도경찰청은컴퓨터 등 사용 사기 혐의로러시아와 타지키스탄 국적의 20대 2명을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이들 일당은 지난 2월피해자 30여 명의 신용카드 정보를 ...
박현주 2026년 04월 09일 -

여수 아파트 화재‥주민 2명 병원 이송
여수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화상 등을 입은 주민 2명이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전남도소방안전본부는오늘(10) 오전 9시 30분쯤여수 국동의 한 아파트 5층에서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25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이 불로 화상을 입은 40대 남성과연기를 마신 9살 아들이 병원으로 옮겨졌고,주민 20여 명이 밖으로 대피...
박현주 2026년 04월 10일 -

해킹으로 3억 원 무단결제‥자금세탁원 2명 검거
신용카드 정보 등을 해킹해물품을 무단으로 결제한 뒤결제 대금 3억여 원을 빼돌린 일당 중자금세탁원 2명이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전남도경찰청은컴퓨터 등 사용 사기 혐의로러시아와 타지키스탄 국적의 20대 2명을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이들 일당은 지난 2월피해자 30여 명의 신용카드 정보를 ...
박현주 2026년 04월 09일 -

룰 바꾼 충북, 강행하는 전남‥명부 유출에 엇갈린 대응
◀ 앵 커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 명부 유출 의혹이전남 여수뿐 아니라 충북에서도터져 나오고 있는데요.유출된 명부로 공정성이 훼손될 것을 우려해경선 룰을 바꾼 충북과 달리,전남에선 아직까지 별다른 조치가없는 상황입니다.심지어 금품 전달 의혹까지 불거져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상황에서경선이 그대로 진행되자공정...
박현주 2026년 04월 09일 -

해경, 100만 배럴 카자흐스탄 원유 운반선 안전호송
해경이 원유 100만 배럴을 싣고러시아항에서 여수로 들어오는 운반선에 대한안전 호송을 실시했습니다.여수해양경찰서는오늘(8) 아침 6시부터 8시 30분까지러시아 노보로시스크항에서카자흐스탄 원유 100만 배럴을 싣고여수 GS칼텍스 원유 부두에 입항하는8만 톤급 대형 유조선이안전하게 들어올 수 있도록호송을 실시했다...
박현주 2026년 04월 08일 -

고흥군, 취약계층 4,500가구에 특별 생계비 10만 원
고흥군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가구당 민생 안정 긴급 특별 생계비 10만 원을지원합니다.이번 지원은관내 기초생활수급자 4천500여 가구를대상으로 이뤄지며,이달 중순까지 계좌로 입금될 예정입니다.고흥군은 물가 상승과 고유가 여파로큰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긴급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박현주 2026년 04월 08일 -

해경, 100만 배럴 카자흐스탄 원유 운반선 안전호송
해경이 원유 100만 배럴을 싣고러시아항에서 여수로 들어오는 운반선에 대한안전 호송을 실시했습니다.여수해양경찰서는오늘(8) 아침 6시부터 8시 30분까지러시아 노보로시스크항에서카자흐스탄 원유 100만 배럴을 싣고여수 GS칼텍스 원유 부두에 입항하는8만 톤급 대형 유조선이안전하게 들어올 수 있도록호송을 실시했다...
박현주 2026년 04월 08일 -

"잡으러 와라" 농락까지...법 사각지대 '노쇼 사기' 기승
◀ 앵 커 ▶보이스피싱 범죄가 수법을 교묘하게 변주하며갈수록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게다가 최근 유행하는 노쇼사기 형태는 현행법상 금융사기에 포함되지 않아 은행으로 연락해도 지급정지 처리를 해주지 않는다고 하는데요,사기범들이 돈을 빼가는 것을 그대로 보고 있을수 밖에 없는 실정이라고 합니다.박현주 기자가 ...
박현주 2026년 04월 07일 -

인권단체 "고흥에 외국인 노동자 임금체불 또 있다"
고흥의 굴 양식장에서 불거진필리핀 계절노동자 인권침해 의혹에 대해경찰 수사가 진행되는 가운데또 다른 계절노동자가임금체불 피해를 당했다는 고발이 나왔습니다.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등은오늘(6) 고흥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지난해 11월부터 고흥의 굴 양식장에서 일해온필리핀 국적의 30대 노동자 A씨가...
박현주 2026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