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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청 간부가 폭언·갑질"..내부 폭로·진상규명 촉구
전남경찰청 소속 고위 간부가 부하 직원들에게 폭언과 갑질을 일삼았다는 내부 폭로가 나왔습니다. 전국경찰직장협의회 등에 따르면, 전남경찰청 소속 50대 모 총경은 부임 후 지난 6개월 동안 부하 직원들에게 실적이 좋지 않다는 등 인격모독성 발언을 반복했으며 현재 직원들은분리 조치와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있습니...
김규희 2025년 09월 03일 -

2025 남도 우리술 대상에 '섬진강바람 오크 40' 선정
전라남도는 남도 우리술 품평회를 갖고 올해 남도 최고 우리 술로증류주 부문 출품작인 '섬진강바람 오크 40'을 선정했습니다.'섬진강바람 오크 40'은 광양에서 재배한 매실과 배를 발효·증류한 뒤 오크통에서 1년간 숙성한 프리미엄 증류주로우리 농산물 사용, 맛, 향 등에서 평가위원의 극찬을 받았습니다.
김윤 2025년 09월 03일 -

전남드래곤즈, 7년 만에 순천 '홈 경기'
전남드래곤즈가 7년 만에 순천에서 홈 경기를 개최하며 상위권 추격에 나섭니다. 전남은 오는 27일 K리그2 31라운드 부천FC1995와의 경기를 '재순천광양향우회의 날' 네이밍 데이로 마련하고, 경기 장소도 순천팔마종합운동장으로 변경합니다. 전남은 현재 승점 45점으로 리그 4위를 기록 중이며, 3위 부천과는 같은 승점차...
최황지 2025년 09월 03일 -

한빛 3호기 발전 재개…6일 정상 출력 도달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한빛3호기가 제20차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오늘(3) 새벽 1시 반부터 발전을 재개했고오는 6일부터 100% 정상 출력에 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원자력 본부는 또 한빛3호기는 지난 7월부터 61일간 원자력안전법에 따른법정 검사를 받았으며원전 연료 교체와 증기발생기 전열관 건전성 ...
김영창 2025년 09월 03일 -

영광 해상에서 50대 선원 바다에 빠져 숨져
어젯밤(2) 11시 50분쯤영광군 안마도 인근 해상에서 4,500톤급 크레인 선박에 타고 있던 50대 선원이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해경은 이 선원이예인선에서 크레인 선박으로 이동하다가바다에 빠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5년 09월 03일 -

고흥군, 적조 피해 예방 위해 방제 돌입
전남 동부권 해역에 적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고흥군도 피해를 막기 위해초동 방제에 돌입했습니다. 고흥군은 적조특보 발효에 따라 80톤 급 철부선과 정화선을 동원해 인근 해역에 115톤의 황토를 살포했습니다. 전남도 해양수산과학원 고흥지원에 따르면지난 1일 도양읍 화도, 금산면 신촌 등에서 적조 생물인 코클...
최황지 2025년 09월 03일 -

순천대·목포대, 대학통합 추진 본격화
어제(2) 순천대와 목포대가 '대학통합 공동추진위원회' 4차 회의를 갖고양 대학의 통합을 위한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선 교명 선정 절차와 시기,통합대학의 거버넌스 체계 등에 대한실직적인 협의가 진행됐습니다. 특히 통합대학의 교명은양 대학이 중심이 돼 내부 구성원과 도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로...
최황지 2025년 09월 03일 -

9월 수능모의평가 광주·전남 3만 100여명 응시
오늘(3) 치러진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에서 광주와 전남에서 3만 100여명이 응시했습니다.광주는 고3 재학생 등 1만 6500여명이응시했으며, 이는 지난해 응시원보다 670명 정도 많은 것입니다.전남은 고3 재학생 등 1만 3천 500여명이응시했으며, 지난해 보다는 1천 100여명이늘었습니다.
김영창 2025년 09월 03일 -

5.18행불자 자격 박탈 방치.."5.18진조위 직무유기" 논란
◀ 앵 커 ▶5·18 행방불명자로 분류돼 보상까지 받은 사람이여전히 살아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도 자격 박탈과 보상금 환수 등의 조치가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5.18 진상규명조사위가 관계기관 통보 등 후속 업무를 소홀히 했기 때문입니다.어찌된 일인지주현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투명CG)그간 ...
주현정 2025년 09월 02일 -

합계출산율 6년 연속 전국 1위 영광군..비결은?
◀ 앵 커 ▶전남도의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전국 시도에서 가장 높았는데요.이중에서 영광군은 6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하며 '아이낳기 좋은 도시'의 모범 사례가 되고 있습니다.저출산 위기 속에서도 이같은 비결이 무엇인지 김영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이번달 중순 쯤 문을 열 예정인 영광청년육아나눔터.지상 5...
김영창 2025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