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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결산-경제] 흔들리는 지역 산업...성장 돌파구 모색
◀ANC▶ 2022년, 한해를 정리하는 기획보도, 오늘은 경제 분야를 살펴봅니다. 코로나19 확산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등의 영향으로 지역 산업 생태계도 출렁였는데요. 올해보다 내년이 더 어렵다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과감한 신산업 투자가 이뤄지는 등 미래를 위한 움직임도 활발한 한해였습니다. 유민호 기자입니...
유민호 2022년 12월 29일 -

광양서 1톤 트럭 몰던 60대 논둑으로 떨어져 사망
오늘(29) 오후 1시 15분쯤 광양시 광양읍의 한 도로에서 1톤 트럭이 논둑으로 굴러 떨어지며,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을 몰던 60대 운전자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다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민호 2022년 12월 29일 -

강사가 '교사'로 둔갑 ..고교학점제 구멍 '숭숭'(R)
◀ANC▶ 대학교처럼 학생들이 원하는 과목을 직접 선택해 듣는 고교학점제가 올해부터 직업계 고등학교에서 먼저 시행됐는데요. 한 학교가 학점제 선택과목 강사를 채용한 뒤 정규 교과 수업을 지시한 것으로 드러나 학습권 침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올해부터 고교학점제를 실시하고 있는 ...
강서영 2022년 12월 29일 -

200만 원짜리 명절 선물...고용장려금 '부정 사용' 의혹
◀ANC▶ 최근 여수 교통약자 콜택시의 규정 위반 문제 전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정부에서 지원하는 고용장려금을 1인당 2백만 원에 가까운 명절 선물 비용으로 쓰고 선결제를 하는 등 부정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보도에 김단비 기자입니다. ◀VCR▶ 여수 교통약자 콜택시 운전원들이 올 추석 때 회사에서 받...
김단비 2022년 12월 29일 -

여수 모 공업사서 40대 직원 흉기 난동...2명 사상
여수의 한 공업사에서 40대 남성이 흉기 난동을 벌여 한 명이 숨지고, 한 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오늘(29) 오후 1시 30분쯤 여수 주삼동의 한 공업사에서 직장 상사 2명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47살 직원을 붙잡았습니다. 동료 직원 등에 따르면 상사들이 해당 직원에게 최근 퇴사를 권고를 하는 등 다툼이 ...
김단비 2022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