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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반대에도 인사...알고보니 '교회 신도'
◀ANC▶얼마 전, 정현복 광양시장의 동생이 목회하는 교회에 다니는 광양시 공무원들이 승진 특혜를 받고 있다는 의혹, 전해드렸죠. 그런데 확인해보니 이 중 한 명이 승진할 당시, 광양시의회에서 문제를 제기했는데도, 인사를 강행했던 석연찮은 정황이 드러났습니다.조희원 기자입니다. ◀VCR▶지난해 12월, 광양시는...
조희원 2021년 04월 15일 -

"광양읍 주민센터 건립 과정 측근 특혜 없어"
광양시가, 광양읍 주민자치센터 건립 과정에서 측근에게 특혜를 준 혐의로 정현복 광양시장이 경찰에 고발됐다는 MBC 보도에 대해 입장문을 내놨습니다. 광양시는, 주민센터가 들어서는 곳은 지역 주민의 여론에 따라 적법한 행정절차를 거쳐 투명하게 선정된 곳이며, 보상금 역시 감정평가법인을 통해 결정된 것이라고 반...
조희원 2021년 04월 15일 -

전남도의회 "日 방사능오염수 방출, 무자비한 폭력"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출을 결정한 것에 대한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성명을 통해 "전 세계인을 방사능 피폭자로 만드는 무자비한 폭력행위"라며, 일본 정부를 비난했습니다. 또 오는 21일, 임시회가 열리면 곧바로 일본정부 규탄 결의안을 채택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21년 04월 15일 -

'세월호'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R)
◀ANC▶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7년이 흐르면서 국민들의 관심은 점차 희미해져 가고 있지만 여전히 세월호를 잊지 않고 기억하려는 사람들도 적지 않습니다. 특히 세월호 참사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중,고등학생들은 세월호 이야기만 나오면 아직도 가슴이 뭉클해진다고 합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END...
김양훈 2021년 04월 15일 -

국가정원, 오는 20일 튤립 알뿌리 10만개 나눔
순천시가 2023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붐 조성을 위해 튤립 알뿌리 10만개 나눔행사를 갖습니다. 순천시는 오는 20일, 순천만 국가정원 동문 주차장 일원에서 드라이브 스루를 통해 튤립 알뿌리 10만개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개최합니다. 영유아보육시설이나 노인복지시설은 원예치유와 교육자료로 활용할 ...
박민주 2021년 04월 15일 -

국립 '한국섬진흥원' 목포에 들어선다(R)
◀ANC▶ 전국 3천 3백여 개 섬에 대한 체계적 연구와 관리를 담당할 한국섬진흥원의 설립지가 전남 목포시로 확정됐습니다. 최종 전국 6개 지자체가 유치에 나섰는데, 서해안과 남해안의 중심이자 섬의 관문인 목포시가 최적지로 꼽혔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립 한국섬진흥원의 설립지가 ...
김진선 2021년 04월 15일 -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 활성화 토론회 개최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서킷 활용에 국한된 경주장 운영을 탈피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가 마련한 정책토론회에서 조옥현 의원은 "올해로 준공된 지 10년이 된 국제자동차경주장의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부대시설 활용, 유관산업 연계를 감안한 종합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양현승 2021년 04월 15일 -

'옛 서민생활상 엿보기' 풍속화 특별전 열려
전남농업박물관은 '우리 고유의 풍습, 그림으로 표현하다'를 주제로 오는 16일부터 조상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풍속화 특별전을 엽니다. 쌀 문화관 기획전시실에서 펼쳐질 이번 전시회는 완도에서 활동 중인 예헌 김진자 화백이 옛 서민들의 생활상을 정감있게 화폭에 담은 풍속화 50여 점을 선보입니다.
김진선 2021년 04월 15일 -

아슬아슬한 진정세...장기적 백신 수급 괜찮나?
◀ANC▶ 오늘도 순천에서는 4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지난주 처럼 폭증세는 아니지만 전체 감염자의 절반이 무증상으로 나타나 불안감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도 여수와 순천에서 재개됐는데, 장기적으로도 공급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불안해 하는 시각들이 많습니...
박민주 2021년 04월 15일 -

(R)"바다는 폐기물 처리장 아니다"..광주전남도 반발
(앵커)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에 흘려보낸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광주와 전남에서도 규탄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환경단체들은 무모한 결정을 철회하라고 일본 정부에 촉구했고, 전라남도는 당장 수산업계에 미칠지 모를 타격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보도에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바다를 상징하는 ...
여수MBC 2021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