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건사고
-

고교 교사가 학생 뺨 때리는 과거 영상 파문
여수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가 학생 뺨을 때리는 영상이 뒤늦게 온라인에 공개돼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영상에는 여수의 한 고등학교의 남성 교사가 칠판 앞에 학생 3명을 세워놓고, 뺨을 연달아 때리는 장면이 담겼습니다.이 영상은 2017~2018년 사이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며해당 ...
김단비 2025년 08월 21일 -

여수경찰서 경찰관 '음주운전' 적발...직위 해제
여수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습니다. 광양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여수경찰서 소속 A경위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해당 경찰관은 지난 17일 오후광양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으며, 당시 혈중알코올 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경위를 직위 해제했으며, 징...
문형철 2025년 08월 21일 -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재심, 10월 말 선고
지난 2009년 순천에서 발생한'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사건의재심 선고가 오는 10월 28일 열립니다.광주고법 제2형사부는 어제(19)살인과 존속살해 혐의로 기소돼,각각 무기징역과 징역 20년 형이 확정됐던백 모 씨와 백 씨의 딸에 대한 재심 결심 공판을 열었습니다.이번 재판에서는 당시 수사 검사가 증인으로 출석해강압 ...
유민호 2025년 08월 20일 -

순천 금속업체서 60대 남성 기계에 깔려 사망
오늘(20) 오전 8시 45분순천시 별량면의 한 금속가공업체에서대표인 60대 남성이 용접 장비 기계를 화물 트럭에 옮기다가 기계에 깔렸습니다.이 사고로 해당 남성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민호 2025년 08월 20일 -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재심, 10월 말 선고
지난 2009년 순천에서 발생한'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사건의재심 선고가 오는 10월 28일 열립니다. 광주고법 제2형사부는 어제(19)살인과 존속살해 혐의로 기소돼,각각 무기징역과 징역 20년 형이 확정됐던백 모 씨와 백 씨의 딸에 대한 재심 결심 공판을 열었습니다.이번 재판에서는 당시 수사 검사가 증인으로 출석해강압...
유민호 2025년 08월 20일 -

'관용차 사적 운행' 여수시 비서실장 검찰 송치
관용차를 사적으로 사용한 여수시 비서실장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여수경찰서는 김 모 비서실장에게 업무상 배임 혐의를 적용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김 실장은 지난 5월관용차를 사적으로 운행하다 사고가 났고, 차량은 폐차됐습니다.한편, 여수시는 대기발령 중인 김 실장에 대한 징계 여부 등을 검토할 방...
문형철 2025년 08월 18일 -

'관용차 사적 운행' 여수시 비서실장 검찰 송치
관용차를 사적으로 사용한 여수시 비서실장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여수경찰서는 김 모 비서실장에게 업무상 배임 혐의를 적용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김 실장은 지난 5월관용차를 사적으로 운행하다 사고가 났고, 차량은 폐차됐습니다. 한편, 여수시는 대기발령 중인 김 실장에 대한 징계 여부 등을 검토할...
문형철 2025년 08월 18일 -

여름철 선박 화재 빈번‥"대비 철저"
◀ 앵 커 ▶높은 습도와 폭염으로 여름철 선박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바다 위 선박 화재는인명 피해와 해양 오염으로 번질 수 있어각별한 주의와 예방이 필요합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밤바다 위 선박에서 불길이 치솟습니다.출동한 해경이 접근해 물줄기를 쏘아댑니다.지난 16일 새벽 1시 5분여수시 신북항 해...
유민호 2025년 08월 17일 -

여수 신북항 해상서 선박 화재‥3명 사상
여수 해상에서 정박 중인 선박에 잇따라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어제(16) 오전 1시 5분 여수시 신북항 정박지에서 2천600톤급 석유제품 운반선과24톤급 용달선에서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용달선 선장이 숨졌고운반선의 미얀마 국적 선원 2명이 화상으로 중·경상을 당했으며,나머지 선원은 모두 구...
유민호 2025년 08월 17일 -

공공근로사업 참여 80대 숨져...경찰 부검
어제(13) 오전 8시 40분쯤광양의 한 병원 인근에서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한 80대 남성이 쓰러졌습니다.이 남성은 잡초를 제거한 뒤쓰레기를 버리던 중 쓰러졌고,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습니다.광양경찰서는 무더위 시간 중 발생한 사고가 아닌 점을 토대로온열질환과의 연관성은 낮다고 보고,부검을 ...
최황지 2025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