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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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교육감 "행정 통합 찬성...추진단 구성"
전남교육청과 광주교육청이 오늘(12),행정 통합에 찬성하고, 협력을 다지는 공동발표문을 발표했습니다.김대중, 이정선 교육감은 교육이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가치를 완성하는 초석이어야 한다며4개 항으로 구성된 공동발표문에 합의했습니다.이번 공동발표문에 따라두 교육청은 교육행정 통합의 청사진을 구체화하기 위해...
김단비 2026년 01월 12일 -

차에 실려오는 점심..작은학교 급식 대안은
◀ 앵 커 ▶학생 수가 급감하고 있는 전남에서 시골의 작은학교들은 급식을 위한조리실 운영조차 버거운 형편입니다.결국 인근 학교에서 만든 급식을차로 실어 나르는 '운반급식'에의존하는 학교들이 많은데요.학령인구가 점차 줄고있는 상황에서아이들의 급식 안전과 형평성은과연 같은 기준으로 지켜지고 있는지 안준호 기...
안준호 2026년 01월 11일 -

국립순천대, 대학 통합 온라인 설명회 개최
국립순천대학교가대학 통합과 관련해온라인 학생 설명회 개최 등 의견 수렴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국립순천대는 어제(6)총학생회와 대학 관계자가 참여하는온라인 설명회를 유튜브로 생중계하고,대학 통합 절차와 국립의대 신설 등관련 내용에 대한 질의응답을 나눴습니다.대학 측은 내일(8) 한 차례 더 온라인 설명회를 개...
유민호 2026년 01월 07일 -

국립순천대, 정시 경쟁률 7.7대 1‥호남 1위
국립순천대학교의 이번 학년도 신입생 정시 모집 경쟁률이 7.72대 1을 기록했습니다.이는 전년도 4.97대 1과 비교해 큰 폭으로 상승한 수치로호남 지역 주요 대학 가운데 가장 높았고,전국 국립대학 중에서도 두 번째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학과별로는 약학과가 25대 1로 가장 높았고,영어교육과와 애니메이션·문화콘...
유민호 2026년 01월 06일 -

국립순천대, 정시 경쟁률 7.7대 1‥호남 1위
국립순천대학교의 이번 학년도 신입생 정시 모집 경쟁률이 7.72대 1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년도 4.97대 1과 비교해 큰 폭으로 상승한 수치로호남 지역 주요 대학 가운데 가장 높았고,전국 국립대학 중에서도 두 번째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학과별로는 약학과가 25대 1로 가장 높았고,영어교육과와 애니메이션·문화...
유민호 2026년 01월 06일 -

국립순천대, 수시 모집 최종 등록률 92.7%
국립순천대학교의 2026학년도 수시 모집 최종 등록률이 92.7%를 기록했습니다.이번 수시 등록률은 지난해 88.2%보다 4.5%포인트 상승한 것으로교육 과정을 3대 특화 분야로 개편하고수험생·학부모 대상으로정보 제공을 강화한 정책이 작용한 것으로 대학 측은 분석했습니다.정시 모집 원서 접수는 오늘(29)부터 사흘간 이뤄...
유민호 2025년 12월 29일 -

국립순천대, 수시 모집 최종 등록률 92.7%
국립순천대학교의 2026학년도 수시 모집 최종 등록률이 92.7%를 기록했습니다.이번 수시 등록률은 지난해 88.2%보다 4.5%포인트 상승한 것으로교육 과정을 3대 특화 분야로 개편하고수험생·학부모 대상으로정보 제공을 강화한 정책이 작용한 것으로 대학 측은 분석했습니다. 정시 모집 원서 접수는 오늘(29)부터 사흘간 이...
유민호 2025년 12월 29일 -

대학 통합 부결..."소통 부족, 설득 필요"
◀ 앵 커 ▶국립순천대학교와 목포대의 통합안이 학생 투표 문턱을 넘지 못하면서지역 사회가 술렁이고 있습니다.순천대 측은 신중한 입장을 보이는 가운데,대학과 학생들 사이에 얼마나 진정성 있는 소통이 이뤄질지가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학생 반대에 부딪힌국립순천대와 목포대 통합.찬...
유민호 2025년 12월 28일 -

'신입생 0' 위기의 학교 살리는 학부모들
◀ 앵 커 ▶학생 수가 줄면서 사라지는 학교들이 하나 둘 늘고 있는데요.위기의 학교를 살리기 위해서학생과 학부모, 지역민이 함께 나섰습니다.허연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나비는 파란 날개짓으로 하늘을 날아오르고, 꽃잎은 분홍빛을 머금으며 생기를 찾습니다.학교에 활력을 불어 넣고아이들의 등굣길을 밝히기 ...
허연주 2025년 12월 25일 -

시작되는 2026 정시모집.."불수능 고려해야"
◀ 앵 커 ▶숨가쁘게 달려온 수능 레이스가어느새 정시 모집을 앞두고 있습니다.올해 정시 모집은 이른바 '불수능'과수시 면접 난이도 상승 등 여러 요인들이겹치며 어느때보다 치열할 전망인데요.수험생들이 반드시 짚어봐야 할 점들을안준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수능 정시 전형을 희망하는 고3 김민성 군이진학 ...
안준호 2025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