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지역
-

순천시, 대설·한파 대비 종합 대책 추진
순천시가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종합 대책을 추진합니다.이번 대책은 내년 3월까지 이어지며,이 기간 대설 특보 시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24시간 재난상황실을 운영할 방침입니다.또, 8개 부서가 참여하는 TF팀을 구성해 제설 취약 도로,붕괴 우려 건축물 등 관내 시설에 대한사전 점검도 진행했습니다. 아울러 경찰 ...
유민호 2025년 11월 28일 -

MBC뉴스투데이 2025.11.28
200억원 어디로...업무대행사 이익 위해 쓰였나? -R성공적인 발사...민간 우주 시대 열었다 -R정영균 도의원, 학교용지부담금 사용처 확대 필요"무차별적 이주노동자 단속 중단하고 개선책 마련하라"순천 도심 순환 캐릭터 버스 운행국립순천대, 지역 콘텐츠 기업 14곳 제작 지원김 수출 10억 달러..전담조직 없는 전남도 -...
2025년 11월 27일 -

정영균 도의원, 학교용지부담금 사용처 확대 필요
전남도의회 정영균 의원이학교용지부담금의 사용 목적을 확대해실질적인 교육환경 개선에 활용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정 의원은 전라남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매년 학교용지부담금을 편성해 놓고도집행하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며"이러한 구조는 예산의 실효성을 떨어뜨리고다른 교육 분야에 투자할 기회...
김종태 2025년 11월 27일 -

"무차별적 이주노동자 단속 중단하고 개선책 마련하라"
민주당의 이개호,서삼석,문금주 의원이 무차별적인 이주노동자 단속을 중단하고,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이들 의원들은 성명을 통해 전남지역 농가 현장에서 미등록 외국인 노동자들이 하루에도 수십 명씩 단속반에 잡혀가고 있고, 이로 인해 인건비가 폭등하거나 인력난이 가중되...
윤근수 2025년 11월 27일 -

순천 도심 순환 캐릭터 버스 운행
순천시가 내년 1월까지 도심 순환버스 노선에 루미뚱이와 몰랑이를 캐릭터한버스를 운행합니다.이번 캐릭터 버스는순천의 문화콘텐츠 전략을 대중교통에 적용한 사례로 시내버스 77번 노선에 적용해 운행하고 있습니다.특히 차량 외관은 물론 내부 시트와 천장까지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해 탑승객들이 이동하는 동안 색다른...
김종태 2025년 11월 27일 -

김 수출 10억 달러..전담조직 없는 전남도
◀ 앵 커 ▶우리나라 김 수출액이사상 최초로 올해 1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전남은 전국 김 생산량과 면적에서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전남도에는 김산업을 전담하는 조직조차 여전히 없습니다.정부에 국립김산업진흥원을 설치해 달라고 요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남도도 스스로 무엇을 먼저 할 수 있는지부터 살펴...
김윤 2025년 11월 27일 -

뉴스데스크 2025.11.27
성공적인 발사...민간 우주 시대 열었다 -R김영록 지사,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축하여순사건 희생자 21명 또 무죄..."보상금 2일까지 지급"전남도 "제2기 여순사건 보고서기획단 출범 환영"'K-스틸법' 국회 통과...연내 가능? -R 광양 구봉산관광단지 조성 착공식 연기순천 생활용품점서 무릎 꿇은 직원 논란‥"보호 최선"...
2025년 11월 27일 -

김영록 지사,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축하
김영록 전남지사가누리호 4차 발사 성공을 온 도민과 함께 축하한다고 밝혔습니다.오늘(27일) 새벽 고흥 나로우주센터 연구동에서 누리호 발사 장면을 참관한 김 지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본격적인 민간 우주시대의 시작을 알리고, 우주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인 역사적 쾌거"라고 평가했습니다.김 지사는 이어"고흥...
김종태 2025년 11월 27일 -

전남도 "제2기 여순사건 보고서기획단 출범 환영"
제2기 여순사건 진상조사보고서작성기획단이 새롭게 구성된 것과 관련해전라남도가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지난 25일 새롭게 출범한 보고서작성기획단은국사편찬위원회 김득중 연구관을 단장으로관련 전문가와 법조계, 유족 대표 등위촉직 10명과 당연직 5명 등15명으로 구성됐습니다.이와 관련해 여순10.19범국민연대는새...
김단비 2025년 11월 27일 -

'K-스틸법' 국회 통과...연내 가능?
◀ 앵 커 ▶광양시가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에 지정되면서 지역 사회도 크게 반기는 분위기인데요지역 경제계에서는 K-스틸법까지 연내 국회 본회의에 통과돼야 직면한 지역의 철강 산업 위기 상황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 가능할 것이라는 지적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지난 20일, 산업통상부는 광양...
김주희 2025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