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7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공장 사고 이후, 전남 여수와 경남 창원 등 전국 9개 사업장의 가동을 오늘(5)까지 이틀간 전면 중단하고 특별 안전점검과 임직원 안전교육을 실시합니다.
특히 화약류를 취급하는 대전과 보은, 여수 사업장은 전 공정을 대상으로 안전 장비 노후화와 폐화약 관리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들 세 사업장의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해 추진제 생산과 취급 관련 공정에 대한 무인자동화 방침을 정하고 검토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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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