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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의대-병원, 객관적 자료로 결정"
전남광주 동부권 시민사회가국립의대와 대학병원 설립을 정치가 아닌 의료 수요와 객관적 자료로 결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순천대 의대·대학병원 설립 전남광주동부권 범시민추진위원회는 오늘(6) 성명을 내고 정부와 통합특별시는주민의 생명권과 실제 의료 수요를 최우선 기준으로 책임 있게 결정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
유민호 2026년 08월 06일 -

광양시의회, 의대 대학병원 설립 공정성 확보 촉구
광양시의회가 정부와 전남광주특별시에 동부권 의료 격차 해소를 위한 의대와 대학병원 설립 추진 과정에서 절차적 공정성을 확보할 것을 촉구했습니다.광양시의회는 오늘(6) 성명을 발표하고 전남광주특별시가 순천대와 목포대의 자율적 협의를 최대한 보장하고어느 한 쪽에 치우친 일방적인 정책 추진을 즉각 중단해야 할...
김주희 2026년 08월 06일 -

'시민추천' 정무부시장 최종 후보에 백승주·윤난실
◀ 앵 커 ▶전국 최초로 시민들이 뽑는정무부시장 자리의 최종 후보에백승주, 윤난실 후보가 이름을 올렸습니다.민형배 시장은 시민들의 선택에 특별한 정무적 판단이 필요없는결과가 나왔다며 지명 이유를 밝혔습니다.주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전국 최초로 시민추천제를 통해 선출하는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무부...
주지은 2026년 08월 06일 -

광양시민협, 정부의 PA 통합 추진 논의 중단 촉구
광양지역 시민사회가 정부의 항만공사 통합 추진 논의를 중단하고 독립 운영 체제를 유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광양시민단체협의회는 오늘(6) 성명서를 통해 최근 정부의 전국 항만공사 통합 논의와 관련해 4대 국가 항만의 기능과 역할이 다른 현실을 감안하지 못한 탁상 행정으로 항만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하...
김주희 2026년 08월 06일 -

"쫓아내도 바로 옆인데"..애꿎은 나무만 벌목
◀ 앵 커 ▶여름철은 백로로 인한 민원이 많아지는 계절입니다.이 시기에 새끼가 많이 태어나기 때문인데요.소음과 악취로 주민 민원이 커질 때마다 매번 벌목으로 서식지를 없애왔는데과연 결과는 어땠을까요?박승환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해 8월. 나주의 한 아파트 바로 앞에 자리 잡은 백로떼.◀ SYNC ▶ ...
박승환 2026년 08월 06일 -

순천만서 남해안 최초 '저어새' 번식 확인
순천만에서 남해안 최초로멸종위기 야생생물인 저어새 번식이 확인됐습니다. 순천시는 순천만 장구섬에서저어새 둥지 15개를 확인했으며,알을 품거나 새끼를 기르는 새의 모습도 포착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 역간척 복원습지에서도저어새 50여 마리를 관찰했다며,순천만 갯벌이 저어새 번식지이자 안정적인 서식지가 ...
유민호 2026년 08월 06일 -

광양시의회, 의대 대학병원 설립 공정성 확보 촉구
광양시의회가 정부와 전남광주특별시에 동부권 의료 격차 해소를 위한 의대와 대학병원 설립 추진 과정에서 절차적 공정성을 확보할 것을 촉구했습니다.광양시의회는 오늘(6) 성명을 발표하고 전남광주특별시가 순천대와 목포대의 자율적 협의를 최대한 보장하고어느 한 쪽에 치우친 일방적인 정책 추진을 즉각 중단해야 할...
김주희 2026년 08월 06일 -

성가롤로병원, 심평원 환자경험평가 호남 1위
순천 성가롤로병원이환자경험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하며,호남 종합병원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이번 평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환자의 의료 서비스 이용 과정을 바탕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방식입니다. 성가롤로병원은 평가에서 92.42점으로전국 종합병원 중 11위를 기록했습니다.병원 측은 다양한 영역 중환자의 입원...
유민호 2026년 08월 06일 -

통합특별시 정무부시장에 '백승주·윤난실' 지명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무부시장 후보가최종 결정됐습니다. 통합특별시에 따르면민형배 시장은 산업·경제 분야에는 백승주 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을,시민주권·보건복지 분야에는 윤난실 전 대통령비서실 제도개혁비서관을부시장 후보로 지명했습니다. 백승주, 윤난실 지명자는민형배 시장 인수위원회인'전남광주 대전환...
문형철 2026년 08월 06일 -

광양시민협, 정부의 PA 통합 추진 논의 중단 촉구
광양지역 시민사회가 정부의 항만공사 통합 추진 논의를 중단하고 독립 운영 체제를 유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광양시민단체협의회는 오늘(6) 성명서를 통해 최근 정부의 전국 항만공사 통합 논의와 관련해 4대 국가 항만의 기능과 역할이 다른 현실을 감안하지 못한 탁상 행정으로 항만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결과를 초래...
김주희 2026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