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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시민의상·광양인상' 후보자 추천 접수
광양시가 '광양시 시민의 상'과 출향 인사를 대상으로 한 '자랑스러운 광양인상' 수상 후보자 추천을다음 달 1일부터 한 달간 접수합니다. 해당 상은 문화, 관광, 산업 등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발전에 기여하거나,광양시의 명예를 빛낸 인물이 대상입니다.후보자는 심사위원회를 거쳐 선정되며, 시장이 이 중 최종 수상자를...
유민호 2025년 06월 23일 -

MBC뉴스투데이 2025.6.23
전남 '생활인구' 415만 명...지방 소멸 대안 주목 -R전남 지역 다문화 가구원 해마다 증가 학교 CCTV 확대..폭력 예방 할까? -R전국 첫 마을 빨래방..고향사랑기부금으로 탄생 -R전남도, 벼 농작물재해보험 신청 27일까지 연장잔소리 한다고 지인 폭행한 60대 징역형전남 해상풍력 산업박람회 성황...동부권 비전 선포 //
2025년 06월 22일 -

학교 CCTV 확대..폭력 예방 할까?
◀ 앵 커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해 광주시교육청이 CCTV를 지금보다 더늘리기로 했습니다.일선 교사들은 교권 침해 우려가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투명[ CG ]초근 3년간 광주시교육청이 실시한학교 폭력 실태조사에서피해 응답률은 조금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CG ]대부분 언어폭력과 ...
김영창 2025년 06월 22일 -

전국 첫 마을 빨래방..고향사랑기부금으로 탄생
◀ 앵 커 ▶전라남도가 전국 최초로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농산어촌에 공동 빨래방을 조성했습니다.세탁기는 있어도 대형 이불 빨래가 부담스러웠던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조용한 시골 주택에 초록빛 앞치마를 두른 사람들이 찾아왔습니다.완도군 청산면 부녀회원들...
박종호 2025년 06월 22일 -

전남 해상풍력 산업박람회 성황...동부권 비전 선포
전라남도가 해상풍력 산업박람회를 통해관련 업무협약 체결 등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지난 18일부터 이틀간 여수에서 열린해상풍력 산업박람회에는 1천여 명이 참석했고,발전사와 지역 공급망 사의 업무협약과기자재 업체와 발전사 간 150여 건의 매칭 상담이 이뤄졌습니다.지자체 최초로 해상풍력 산업박람회를 개최...
김단비 2025년 06월 22일 -

뉴스데스크 2025.6.22
전남 '생활인구' 415만 명...지방 소멸 대안 주목 -R광주·전남 최대 155㎜ 비…농지 침수·정전 피해전남도, 벼 농작물재해보험 신청 27일까지 연장"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조사기구 독립해야" 수사 본격화 -R잔소리 한다고 지인 폭행한 60대 징역형전남 해상풍력 산업박람회 성황...동부권 비전 선포 //
2025년 06월 22일 -

전남도, 벼 농작물재해보험 신청 27일까지 연장
전라남도가 벼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신청 기간을오는 27일까지 일주일 연장합니다.전남도는 잦은 호우로 밀과 보리 등의 수확과벼 이앙이 늦어짐에 따라보험 가입 신청 기간을 연장한다고 설명했습니다.전남도는 또,재해보험료의 90%를 지원하고 있으며유기인증 친환경 농가의 경우 100%를 지원합니다.한편 지난해 벼멸구와...
김단비 2025년 06월 22일 -

시정 제안에 시장이 답...여수 '시민의 소리함' 운영
여수시가 시정 제안과 고충, 건의 등시민 민원 사항을 시장이 직접 답하는시민의 소리함을 운영합니다.최근 여수지역 27개 읍면동 주민센터에시민의 소리함이 설치됐습니다.여수시는 매주 신청서를 모아 시정 제안과 고충 사항은 시민의 소리함으로,단순 생활 민원은 국민신문고로 접수해건의자에게 처리 결과를 전달할 방...
김단비 2025년 06월 22일 -

뉴스데스크 2025.6.20
생활임금제 시행 부결 논란 -R여수시-섬박람회 조직위, 오사카 엑스포 방문...섬박람회 홍보에 나서"주말엔 아프면 안돼요" 문 닫는 소아과 -R"우리는 점유한다"‥예술로 말하는 '민주주의' -R7월 중순부터 적조...전남도, 299억 원 지원고흥군, 흥양수군 가치 재조명 학술대회 개최'느림의 가치' 아시아 첫 국제슬로시티...
2025년 06월 20일 -

생활임금제 시행 부결 논란
◀ 앵 커 ▶광양시의회 상임위에서 생활임금 조례안이 부결된 것을 두고 지역 내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시 집행부의 의견을 전면적으로 수용한 부적절한 결정이라는 주장과 함께 지역 시민사회도 의회가 시민 대의기관으로서의 의무와 책임을 외면하지 말라며 비판하고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
김주희 2025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