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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업계 "추정 손실액 1천 억..무안공항 조기개항 촉구"
광주*전남 관광업계가 정부에무안국제공항 재개항에 대한 구체적이고 명확한 로드맵 제시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오늘(4)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안공항의 장기 폐쇄는단순한 교통 불편이 아닌 생존이 달린 문제"라며 이같은 내용의조기개항 촉구 성명을 발표했습니다.특히 "유가족들의 상심을 헤아리...
서일영 2025년 09월 04일 -

"전남 통합대학교 국립의대 신속한 설립 촉구"
정부가 국정과제로 채택한 전남 통합대학 국립의대 설립시기를 앞당겨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김영록 전남지사와 김문수, 김원이 국회의원, 목포대와 순천대는 오늘(4일) 공동성명서를 통해"교육부가 전남도에서 건의해온 2027년이 아닌 2030년 개교를 제시한 것에 대해서 아쉬움이 크다"며 "설립시기를 앞당긴 로드...
김윤 2025년 09월 04일 -

진보당·전농 "농어촌기본소득 전면 실시 촉구"
진보당 전남도당과 전농 광주전남연맹은오늘(4일)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농어촌기본소득의 전면 시행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진보당 등은 “농어촌기본소득은 시범사업이 아니라 즉각 전면 실시로 가야 한다”며 “재난지원금과 민생지원금 사례에서 보듯이각종 지원금은 내수경제, 특히 중소 지역 단위 경...
김윤 2025년 09월 04일 -

쌀 값 20kg에 6만원 넘어..햅쌀 출하까지 상승세 전망
쌀값이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여겨지는 20㎏당 6만 원을 넘어섰습니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어제(3일) 기준 쌀 20㎏ 소비자가격은 6만 316원으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14%, 평년보다 12% 높았습니다.햅쌀이 본격적으로 수확되는 다음달까지 쌀값 상승세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지난해 전국 ...
김종태 2025년 09월 04일 -

광주·전남 음주운전 교통사고 최다 '광산구·여수'
최근 5년간 광주와 전남에서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곳은각각 광산구와 여수시로 나타났습니다.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제출받은 지자체별 음주운전 교통사고 자료를 보면 광주에서는 광산구가 698건으로 가장 많았고, 북구 650건, 서구 610건 순이었습니다.전남에서는 여수가 520건으로 ...
김영창 2025년 09월 04일 -

"전남경찰청 간부가 폭언·갑질"..내부 폭로·진상규명 촉구
전남경찰청 소속 고위 간부가 부하 직원들에게 폭언과 갑질을 일삼았다는 내부 폭로가 나왔습니다. 전국경찰직장협의회 등에 따르면, 전남경찰청 소속 50대 모 총경은 부임 후 지난 6개월 동안 부하 직원들에게 실적이 좋지 않다는 등 인격모독성 발언을 반복했으며 현재 직원들은분리 조치와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있습니...
김규희 2025년 09월 03일 -

2025 남도 우리술 대상에 '섬진강바람 오크 40' 선정
전라남도는 남도 우리술 품평회를 갖고 올해 남도 최고 우리 술로증류주 부문 출품작인 '섬진강바람 오크 40'을 선정했습니다.'섬진강바람 오크 40'은 광양에서 재배한 매실과 배를 발효·증류한 뒤 오크통에서 1년간 숙성한 프리미엄 증류주로우리 농산물 사용, 맛, 향 등에서 평가위원의 극찬을 받았습니다.
김윤 2025년 09월 03일 -

한빛 3호기 발전 재개…6일 정상 출력 도달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한빛3호기가 제20차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오늘(3) 새벽 1시 반부터 발전을 재개했고오는 6일부터 100% 정상 출력에 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원자력 본부는 또 한빛3호기는 지난 7월부터 61일간 원자력안전법에 따른법정 검사를 받았으며원전 연료 교체와 증기발생기 전열관 건전성 ...
김영창 2025년 09월 03일 -

9월 수능모의평가 광주·전남 3만 100여명 응시
오늘(3) 치러진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에서 광주와 전남에서 3만 100여명이 응시했습니다.광주는 고3 재학생 등 1만 6500여명이응시했으며, 이는 지난해 응시원보다 670명 정도 많은 것입니다.전남은 고3 재학생 등 1만 3천 500여명이응시했으며, 지난해 보다는 1천 100여명이늘었습니다.
김영창 2025년 09월 03일 -

영광 해상에서 50대 선원 바다에 빠져 숨져
어젯밤(2) 11시 50분쯤영광군 안마도 인근 해상에서 4,500톤급 크레인 선박에 타고 있던 50대 선원이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해경은 이 선원이예인선에서 크레인 선박으로 이동하다가바다에 빠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5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