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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상반기 외국인 계절노동자 58% 상승
전라남도의 2026년 상반기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노동자가 지난해보다 58%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20개 시군, 4천 468농가에1만 5천 214명의 외국인 계절노동자가 배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지역별로는 해남군이 2천 981명으로 가장 많고보성 2천 60명, 무안 1천 459명, 영암 1천 261명 등 입니다.
박종호 2026년 01월 04일 -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앞두고 유치 기관 관심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앞두고광주·전남 지역이어떤 기관을 유치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국토교통부는 현재 수도권에 있는 약 350개 공공기관을 이전 검토 대상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연구용역 착수 후 이르면 올 상반기에 '지방 이전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광주 전남은 지난해 ...
정용욱 2026년 01월 04일 -

오는 9일 대통령-지역 국회의원 오찬 간담회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9일 청와대에서 지역 국회의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자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도 함께 하기로 해 행정통합 특별법의 조속한 국회 통과와 함께올해 지방선거에서 통합단체장 선출 여부까지 거론될지 주...
정용욱 2026년 01월 04일 -

김영록 지사·강기정 시장 '통합 지방정부' 선언문 발표
김영록 전남지사와 강기정 광주시장은 오늘(2) 국립 5.18묘지 민주의 문 앞에서광주시와 전남도를 통합한 '통합 지방정부' 설치 추진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양 시도지사는 이재명 정부에서 통합 시‧도에 대해 서울특별시에 준하는지위와 조직특례를 부여하고, 교부세 추가 배분, 공공기관 우선 이전 등과감한...
김윤 2026년 01월 02일 -

이 대통령 "대전·충남 이어 광주·전남까지? 광역단체 통합 속도"
광주·전남 행정통합 속도에 이재명 대통령도 기대감을 표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오늘 본인의 SNS에 '대전·충남에 이어 광주 전남까지?'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쉽지 않아 보였던 광역단체 통합이 조금씩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지역 주도 성장'의 새 길을 열어야 한다...
김정우 2026년 01월 02일 -

남도학숙 신규 725명 선발...다음 달 접수
광주시와 전남도는2026년도 남도학숙 신규 입사생725명을 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접수 기간은 다음 달 2일부터 16일까지이며서울 동작구에 있는 제1남도학숙에서 423명, 은평구에 있는 제2남도학숙에서 302명을 선발합니다. 선발대상은 오늘(31) 기준 주민등록이 광주시 또는 전남도에 있고, 서울·인천·경기 지역 대학에재...
천홍희 2025년 12월 31일 -

내년 호남고속철*경전선 등 철도망 확충 속도
전라남도가 전국을 2시간대 생활권으로 잇는 고속철도망 구축 등의 내년도 철도·공항 분야 인프라 확충 계획을확정했습니다. 내년 철도 분야에선 국비 5천 700억 원이 투입된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의 준공과국비 1천 722억 원이 반영된 광주 송정에서 순천간 경전선 전철화 사업의 착공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공항 분야...
서일영 2025년 12월 30일 -

제주항공 참사 1주기..이재명 대통령 "깊은 사죄"
이재명 대통령이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를 맞아 "어떤 말로도 온전한 위로가 될 수 없음을 알지만,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할 책무를 가진 대통령으로서 깊은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9) 무안국제공항에서 열리는 추모식에 앞서 공개한 영상에서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윤소영 2025년 12월 29일 -

광양제철소 '희망의 징검다리 사업'..특수 아동 지원
광양제철소가 지역 특수장애아동의사회성 향상을 위해지원에 나섰습니다.광양제철소는 최근광양시와 어린이보육재단 등8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희망의 징검다리 사업 발대식을 가졌습니다.이번 발대식에서는포스코 임직원들의 급여 1%로 조성된6천만원과 여수광양항만공사에서 천만원 등7천만원의 후원금이지역 특수아동 복...
김종태 2025년 12월 26일 -

가짜 리딩방에 '미끼' 주식까지... 투자 사기범 잇따라 법정구속
비상장 주식이나 해외 선물 투자를 미끼로 고수익을 보장한다며 수십 명에게서 10억 원대 돈을 가로챈 사기 일당들에게 잇따라 실형이 선고됐습니다.광주지법 김성준 부장판사는 상장 예정 주식이라며 투자자 27명을 속여 10억여 원을 챙기고 자금을 세탁한 2명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가짜 리딩 방송으로 5천여만 원을 뜯...
김철원 2025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