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앞두고
광주·전남 지역이
어떤 기관을 유치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현재 수도권에 있는 약 350개 공공기관을
이전 검토 대상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연구용역 착수 후
이르면 올 상반기에
'지방 이전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광주 전남은 지난해 7월부터
시·도 연구원과 TF를 운영하면서
광주는 AI·문화·사회서비스 분야를,
전남은 에너지·AI·농수산 분야를 중심으로
유치 전략을 마련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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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