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선거
-

'공약·영입' 총력전...'신정훈 연대' 온도차
◀ 앵 커 ▶지난 주말, 통합특별시장 민주당 본경선을 통과한민형배 의원과 김영록 지사가결선을 겨냥한 총력전에 들어갔습니다.민형배 의원은 새로운 지역 공약을 제시하며, 김영록 지사는 동부권 출신 인사 영입에 속도를 내며 동부권 표심을 집중 공략했는데요.최대 변수로 떠오른 신정훈 의원과의 연대에 대해서는 미묘한...
문형철 2026년 04월 06일 -

전남도선관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3건 고발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금품 제공과 허위사실 공표 등 혐의로 예비후보와 언론사 대표 등 3명을 수사기관에 고발했습니다.전남선관위에 따르면 한 시의원 예비후보는 당내 경선과 관련해 권리당원에게 현금 50만 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으며,모 인터넷 신문사 대표는특정 후보의 위반 행위를 ...
최황지 2026년 04월 06일 -

민주당, 박성현 예비후보 경선 자격 박탈
광양지역 선거구의 불법 전화방 운영 의혹과 관련해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박성현 예비후보의 경선 후보 자격을 박탈했습니다. 어제(4)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박 예비후보 자격에 중대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고, 전남도당에 후보 자격 박탈 등강력한 조치를 권고했습니다. 이번 조치로 광양지역 선거구는김태균, 정인화 ...
최황지 2026년 04월 05일 -

'여수을' 조계원 "명부 유출·금품 제공 등 엄정 대응"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을 지역위원장인조계원 의원이금품 제공, 당원명부 유출 등선거 공정성을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조 의원은 오늘(6) 입장문을 내고어떤 불법·편법 선거행위도 용납하지 않겠다며후보자 자격 박탈은 물론형사 고발까지 병행하겠다는 방침을밝혔습니다.최근 여수에서는 권...
박현주 2026년 04월 06일 -

민주당, 박성현 예비후보 경선 자격 박탈
광양지역 선거구의 불법 전화방 운영 의혹과 관련해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박성현 예비후보의 경선 후보 자격을 박탈했습니다.어제(4)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박 예비후보 자격에 중대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고, 전남도당에 후보 자격 박탈 등강력한 조치를 권고했습니다.이번 조치로 광양지역 선거구는김태균, 정인화 예...
최황지 2026년 04월 05일 -

전남 모 선거구 불법전화방 의혹..현금봉투 무더기 적발
◀ 앵 커 ▶더불어민주당 경선 경쟁이 진행 중인전남에선 불법 선거운동 의혹이 불거졌습니다.선관위가 현장을 급습했는데 경선 운동원에게 지급된 것으로 보이는현금 봉투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최황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책상과 의자만 놓인 사무실에 여러명이 흩어 앉아 있습니다.책상 위에는 이름과 휴대전...
최황지 2026년 04월 05일 -

전남광주특별시장 본경선 시작...광양·순천 변수 속출
◀ 앵 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이 오늘(3)부터 사흘 간 진행됩니다.신정훈, 민형배, 김영록 세 후보가 세몰이에 나선 가운데 일각에선 대리투표 의혹까지 불거지며 선거전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요.이와 함께 전남의 기초단체장 경선도 다가오며맞고발과 후보 사퇴 등 변수가 ...
최황지 2026년 04월 03일 -

민주당 전남도당, 후보자 3명 '주의·시정명령'
민주당 전남도당이 지방선거 후보자 3명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전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부정선거 신고 10건을 심의한 결과 홍보물 허위 기재 등 3건에 대해 '주의 및 시정명령' 조치를 내렸고, 금품 제공 혐의 등 5건에 대해서는추가 확인이 필요해 심의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전남도당 선관위는 또, ...
문형철 2026년 04월 03일 -

경찰, 권리당원 명부 유출 의혹 내사 착수
더불어민주당 여수을 지역위원회에서권리당원 명부가 유출됐다는 의혹이 불거지자경찰이 내사에 착수했습니다.여수경찰서는해당 명부가 실제 권리당원 명부가 맞는지,어떤 경로로 유출된 것인지 등에 대해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의혹은 민주당 권리당원 141명의이름과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이 적힌명부가 지...
박현주 2026년 04월 03일 -

경찰, 권리당원 명부 유출 의혹 내사 착수
더불어민주당 여수을 지역위원회에서권리당원 명부가 유출됐다는 의혹이 불거지자경찰이 내사에 착수했습니다.여수경찰서는해당 명부가 실제 권리당원 명부가 맞는지,어떤 경로로 유출된 것인지 등에 대해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의혹은 민주당 권리당원 141명의이름과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이 적힌명부가 지...
박현주 2026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