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여수을 지역위원회에서
권리당원 명부가 유출됐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여수경찰서는
해당 명부가 실제 권리당원 명부가 맞는지,
어떤 경로로 유출된 것인지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의혹은 민주당 권리당원 141명의
이름과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이 적힌
명부가 지역 정가를 떠돌면서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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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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