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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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여수산단 찾아 현장 간담회
김영록 전남도지사가불황을 겪는 여수산단을 찾아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김 지사는 오늘(2) 여수산단 기업들과 간담회를 열고,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이후 실질적 대응을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했습니다.이날 기업 관계자들은 설비 노후화와 고금리에 따른 자금 부담을 호소했으며, 보다 실효성 있는 지원과...
최황지 2025년 06월 02일 -

대선 D-2 전남동부권도 정당 별 총력 선거전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이틀 앞두고 전남동부지역에서도 각 정당 별로 총력 선거전을 펼치면서 막판 유권자들의 표심잡기에 나섰습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를 이틀 앞둔 마지막 일요일인 오늘(1) 각 정당의 선대위 별로 전남동부권 내 주요 관광지와 시장, 행사장, 종교시설 등지를 찾아 다니면서 유권자들의 지지를...
김주희 2025년 06월 01일 -

허경만·박준영·김영록..전현직 전남지사 "이낙연 석고대죄하라"
허경만, 박준영, 김영록 등 전현직 전남도지사들은 오늘(29일)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지지를 선언한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을 강력하게 비난했습니다.전현직 전남지사들은"전라도 정신을 배신한 이낙연은 도민 앞에 석고대죄하라"는 합동 성명서를 통해"전남도민의 전폭적 지지로 전남도지사와 국무총리, 민주당 대표...
김윤 2025년 05월 29일 -

허경만·박준영·김영록..전현직 전남지사 "이낙연 석고대죄하라"
허경만, 박준영, 김영록 등 전현직 전남도지사들은 오늘(29일)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지지를 선언한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을 강력하게 비난했습니다.전현직 전남지사들은"전라도 정신을 배신한 이낙연은 도민 앞에 석고대죄하라"는 합동 성명서를 통해"전남도민의 전폭적 지지로 전남도지사와 국무총리, 민주당 대표...
김윤 2025년 05월 29일 -

"한덕수 전 총리 여수 명예 시민증 박탈해야"
김영규 여수시의원이"여수시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여수 명예 시민증을 즉각 박탈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김 의원은 오늘(26일) 보도자료를 내고 "내란 사태와 역사 왜곡으로 얼룩진 인물에 대해 명예시민 지위를 유지해 줄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김 의원은 또,"한 전 총리는 국정 운영의 핵심적인 위치에서 비...
김종태 2025년 05월 26일 -

"한덕수 전 총리 여수 명예 시민증 박탈해야"
김영규 여수시의원이"여수시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여수 명예 시민증을 즉각 박탈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김 의원은 오늘(26일) 보도자료를 내고 "내란 사태와 역사 왜곡으로 얼룩진 인물에 대해 명예시민 지위를 유지해 줄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김 의원은 또,"한 전 총리는 국정 운영의 핵심적인 위치에서 비...
김종태 2025년 05월 26일 -

"한덕수 전 총리 여수 명예 시민증 박탈해야"
김영규 여수시의원이"여수시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여수 명예 시민증을 즉각 박탈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김 의원은 오늘(26일) 보도자료를 내고 "내란 사태와 역사 왜곡으로 얼룩진 인물에 대해 명예시민 지위를 유지해 줄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김 의원은 또,"한 전 총리는 국정 운영의 핵심적인 위치에서 비...
김종태 2025년 05월 26일 -

역대 대통령들의 5.18 인식
◀ 앵 커 ▶5.18민주화운동 이후 대통령은 9번이나 바뀌었습니다.어느 정권이 들어서냐에 따라 5.18민주화운동의 위상은 매번 흔들렸는데요.역대 대통령과 5.18의 관계를 김영창 기자가 되짚어 봤습니다.◀ 리포트 ▶짧은 머리에 겨울용 수의를 입고 카메라 앞에 앉은 김대중 전 대통령.1980년 5월 17일, 5.18이 일어나기 하루 ...
김영창 2025년 05월 16일 -

이재명 대선 후보, 여수시 맞춤 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석유화학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여수시에 대해 지역 맞춤형 공약을 발표했습니다.주철현 의원에 따르면 이번 공약에는 석유화학 관련 특별법 제정과 정부 주도의 산업 구조 개편, 연구개발 지원과 여천선 재활용 등이 담겼습니다.이와 함께 여수공항을 국제공항으로 승격하고,여수세계섬박...
최황지 2025년 05월 16일 -

도교육청 부패방지 시책 '미흡'..청렴도 개선해야
전라남도교육청의 청렴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이용재 전남도의원은 지난 5일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전남도교육청이 국민권익위원회의 2020년도 부패방지 시책 평가에서 '미흡' 평가를 받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의원은 올해에도 도교육청에서 관급 자재 납품 비리가 있었다고 언급하면서 청렴도 개선...
강서영 2021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