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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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 누비는 전남드래곤즈 알베르띠
◀ 앵 커 ▶전남드래곤즈 초반 상승세에는중원을 누비는 우루과이 출신새 외국인 미드필더 알베르띠의 활약이 있습니다.왕성한 활동량으로 공수 전환과 가담은 물론,정교한 킥으로 공격 포인트까지 올리고 있습니다.알베르띠 선수를유민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경기장 곳곳을 누비는 전남드래곤즈 미드필더 알베르...
유민호 2025년 04월 25일 -

전남도의회 임시회 오늘 폐회..추경예산안 의결
전남도의회 임시회가 오늘전남도와 도교육청의 1회 추경예산안을 의결하고 폐회했습니다. 추경예산 규모는전남도의 경우 5천3백73억 원을 증가한13조8백억여 원,도교육청은 3천백50억 원을 늘어난5조2천억여 원입니다.또한, 전남도의회는섬 방문의 해 지정 촉구 건의안과 전남 해상풍력 산업 라전을 위한 실질적 하위법령 ...
김윤 2025년 04월 25일 -

농어민 공익수당 30일까지 추가 접수
전라남도는 농어민 공익수당을 신청하지 못한 농어민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추가 신청을 받습니다.지급 대상자는 농어임업 경영정보를 등록한 경영체의 경영주 또는 공동경영주로서 2024년 1월 1일 이전 계속해 전남에 주소를 두고, 2024년 1월 1일 이전부터 계속 농·어·임업에 종사하는 도민입니다.공익수당은 농어업...
김윤 2025년 04월 25일 -

전남 수산물 방사능 조사 결과 모두 '안전'
전남에서 생산된 수산물 방사능 조사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전남에서 생산된 수산물 7천8백여 건의 시료에 대한 방사능 조사를 추진한 결과 모두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에 적합해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해양수산과학원은 2013년부터 현재까...
김윤 2025년 04월 25일 -

블루베리 본격 수확..'맛도 가격도 지금이 딱'
◀ 앵 커 ▶정남진 장흥에서 블루베리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노지보다 수확 시기가 두 달이나 빨라시장 선점 효과도 노리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잡니다.◀ 리포트 ▶푸른빛을 머금은 탐스러운 열매들이가지마다 주렁주렁 열렸습니다.슈퍼푸드 가운데 하나인 블루베립니다.시설하우스에서 키워낸 덕분에노지보다도 수확...
박종호 2025년 04월 24일 -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시작..지역경기도 기대감
◀ 앵 커 ▶생활체육인들의 기량을 뽐내는 축제,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늘(24)부터나흘간 전남에서 열립니다.전국에서 2만 명이 넘는생활체육인들이 전남을 찾는 만큼지역 경제에도 활력이 돌 것으로 기대됩니다.허연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열리는 목포의 한 식당가.탄핵 정국에 손님 발길...
허연주 2025년 04월 24일 -

민간 배달앱 횡포 반발..공공앱이 대안?
◀ 앵 커 ▶소비 심리 위축으로 자영업자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죠.그런데 최근 한 민간배달앱이포장 주문에도 수수료를 부과하겠다고 밝히면서자영업자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소상공인들은 민간앱의 횡포를 공공앱이 막아야 한다며 지자체의 관심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최황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민간...
최황지 2025년 04월 24일 -

전남 국립의대 신설 공약에 순천대 "환영"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전남 국립의대 신설을 공약으로 발표한 가운데 순천대가 즉각 환영의 입장을 밝혔습니다.오늘(24) 순천대는 입장문을 내고의대가 없는 유일한 광역지자체인전남에 국립의대를 설립하겠다는 공약은지역의 의료 격차를 해소하고, 공공의료에 대한 국가적 책임을 다시금 확인한 선언이라고 평...
최황지 2025년 04월 24일 -

전남 동부권 상공회의소 "지역 현안 대선 공약 반영해야"
전남 동부권 3개 상공회의소가동부권 발전을 이끌 현안사업을대선 공약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여수와 순천, 광양 지역 상공회의소 회장들은오늘(24) 성명서를 내고,석유화학·철강산업 위기 대응 특별지역 지정과고흥 우주발사체 특구 내에 제2우주센터 조성,초광역 교통망 구축 등을 건의했습니다.이들은 또,석유...
김단비 2025년 04월 24일 -

민주당 경선 후보들 호남권 유세 집중...지역 공약 속속 발표
◀ 앵 커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들이오늘(24일) 모두 호남을 찾아 지역 공약을 밝히는 등치열한 표심 경쟁을 벌였습니다.현재까진 이재명 후보가 독주하고 있지만,민주당의 텃밭인 호남은 누구를 선택할지전국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가 1박 ...
김초롱 2025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