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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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지자체 절반 소방서 없어..재난에 취약
전남지역 절반에 가까운 시,군에 소방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백재현 의원의 소방방재청에서 받은 국감자료에 따르면 전남지역 22개 시,군 가운데 소방서가 설치돼 있지 않은 지자체는 고흥과 곡성, 구례 등 10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백 의원은 또, 소방서가 없는 전남지역 지자체들이 지난 2009...
나현호 2013년 10월 16일 -

간추린
고흥군의 중점 프로젝트인 비전 5000프로젝트 추진지원협의회가 개최됐습니다. 비전 5천 추진지원협의회는 2018년을 목표로 5천만원 이상 고소득 농림어가 5천가구 육성등을 내용으로 하는 비전 5천 사업을 추진하는 협의기구로 지난 2011년부터 정기운영되고 있습니다. ///////////////// 여수 화양농공단지 공해 문제와 ...
보도팀 2013년 10월 16일 -

첫 소환 투표-R
◀ANC▶ 구례군수의 주민소환 투표가 확정됐습니다. 광주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치러지는 주민소환 투표입니다. 당장 오는 14일부터 서기동 군수의 직무가 정지되고, 투표 결과에 따라 자격을 박탈당할 수도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서기동 구례군수에 대한 주민소환 투표가 최종적으로 확정됐습니다. 지난 2011년...
최우식 2013년 11월 12일 -

여수가 연평균 기온 가장 높아
최근 10년 동안 전남에서 연평균 기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여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2001년부터 10년 동안 전남의 연평균 기온은 13.2도로 전국 평균보다 0.4도 높았으며, 전남지역 안에서는 여수가 15도로 가장 높았고 완도와 고흥이 뒤를 이었습니다. 반면, 지리산이 위치한 구례는 11....
권남기 2013년 12월 16일 -

전남동부지역, 도내 총 생산의 60% 이상 차지
전남동부지역 3개 시의 생산 규모가 전남지역 총 생산의 6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011년 전남지역의 총 생산 규모는 62조 3천여 억 원으로 이 가운데 여수가 35%, 광양 18%, 순천 8% 등 도내 총 생산의 60% 이상을 전남동부지역 3개 시가 차지했습니다. 이는 대규모 국가 산...
문형철 2013년 12월 30일 -

공중보건의 7명 '알바진료'하다가 적발
농어촌 지역 공중보건의들이 근무시간 외에 지역 병원에서 의료행위를 하다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양시 보건소는 최근 중동 모 병원 응급실에서 진료하고 수당을 받은 시 보건의 3명과 구례와 장흥, 경남 하동.사천군 보건의 각각 1명 등 모두 7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3~4차례에 걸쳐 근무시간 외에 지역 ...
전승우 2014년 01월 18일 -

"동서통합 지대 2020년까지 8700억 투입"
오는 2020년까지 동서 통합지대 관련사업에 87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전망입니다. 우윤근 의원은 오늘 광양에서 의정보고회를 갖고 정홍원 국민총리와의 협의를 거쳐 43개 사업에 8700억원을 투입하는 동서통합지대 관련 사업 청사진에 따라 국토 정책위원회에서 전체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 공약사업인 ...
박광수 2014년 01월 21일 -

해군사관학교, 이순신 '백의종군로' 행군
해군사관학교 생도 6백여 명이 '이순신 백의종군로'에서 호국순례 행군훈련에 나섰습니다. 전남도는 지난 2012년, 구례와 순천 일원, 119km에 조성된 이순신 '백의종군로' 탐방길을 따라 해군사관학교 생도 640명이 오늘부터 23일까지, 3박 4일간 호국순례 행군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지금까지 5천여 명이 백의...
박민주 2014년 05월 21일 -

유병언 회장 추적 계속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순천을 빠져나갔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검찰이 순천지역에 대한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검찰은 유 전 회장이 탄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이 순천 톨게이트를 빠져나갔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이는 사실이 아니라며 순천지역에 대한 수색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
권남기 2014년 05월 30일 -

(리포트)D-2, 부동층은 어디로
◀ANC▶ 선택의 순간이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광주시장 선거는 물론이고 접전지역의 후보들이 부동층 끌어안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광주시장 선거의 가장 큰 변수는 부동층의 향배입니다. 양강 후보가 접전을 벌이는 가운데 20% 안팎으로 추산되는 부동층이 어느 후보의 손을 들...
윤근수 2014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