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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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 찾아가는 진로.적성
◀ 앵 커 ▶예술과 학교 교육을 연계한 다양한 예술 체험 프로그램이 학교 밖에서 시도되고 있습니다.주로 소음과 위험성 때문에 학교에서는 수업이 쉽지 않은 과정들이 운영되고 있는데요.학생들의 적성과 진로를 찾는데도 도움을주고 있다고 합니다.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이펙트...흥겨운 노래에 맞춰능숙하...
이재원 2025년 04월 10일 -

"차에 빨간불이 켜지면 어디든 어린이 보호구역"
◀ 앵 커 ▶개학을 맞은 지금등학교를 하는 자녀들의 안전에신경이 쓰이는 부모님이 많으실 겁니다.해마다 늘고 있는 어린이 통학버스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점검 현장을 안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노란색 어린이 통학버스들이한자리에 모였습니다.상반기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점검이 시작...
안준호 2025년 04월 10일 -

생후 7개월 쌍둥이 살해한 친모 징역 8년 선고
육아 스트레스로생후 7개월 쌍둥이 자매를 살해한 친모가 징역 8년을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1부는오늘(10) 살인 혐의로 구속 기소된40대 여성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피고인이아무것도 모른 채 잠들어 있던 피해 아동을 대상으로 범행을 저질러 죄질이 매우 나쁘지만, 경제 문제나 배우자 ...
유민호 2025년 04월 10일 -

조국혁신당·진보당도 호남 방문..대선 경쟁 본격화
◀ 앵 커 ▶6월 3일로 대통령 선거가 확정되고, 정치권은 분주합니다.4.2 재선거에서 담양군수를 배출한 조국혁신당은 지역을 찾아다시 한번 입지를 다졌습니다.대권 주자로는 지난 8일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전 국회의원에 이어,오늘(10일)은 진보당 후보 두 명이광주를 찾아 경쟁의 시작을 알렸습니다.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
김초롱 2025년 04월 10일 -

빨라진 대선 시계...전남 공약 반영 '분주'
◀ 앵 커 ▶6월 3일 대통령 선거일이 확정된 이후대권 주자들이 속속 출마를 선언하고 있습니다.본격적인 대선 레이스가 시작되면서대선 공약 반영을 위한전남도의 대응도 바빠졌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해 3월 윤석열 전 대통령은전남 국립의대 설립을 약속했습니다.◀ INT ▶윤석열/전 대통령(3월 14일, 전남...
김단비 2025년 04월 10일 -

생후 7개월 쌍둥이 살해한 친모 징역 8년 선고
육아 스트레스로생후 7개월 쌍둥이 자매를 살해한 친모가 징역 8년을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1부는오늘(10) 살인 혐의로 구속 기소된40대 여성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피고인이아무것도 모른 채 잠들어 있던 피해 아동을 대상으로 범행을 저질러 죄질이 매우 나쁘지만, 경제 문제나 배우자 ...
유민호 2025년 04월 10일 -

광주·전남 고용지표 악화...임시·일용직만 증가
대통령 탄핵 국면 속에서광주·전남의 고용 지표가전반적으로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3월 고용동향에 따르면1년 전에 비해 취업자 수가 광주는 1만9천명, 전남은 1만2천명 줄었습니다.특히 임시직과 일용직은 증가한 반면상용근로자는 1만명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고용률은 광주가 6...
윤근수 2025년 04월 09일 -

"지역 산업 발굴은 후보 몫인데.." 공약 읍소하는 지자체
◀ 앵 커 ▶6.3 대선 열차가 초고속으로 달리면서 후보와 정당만큼이나 자치단체 행보도 분주합니다.지역의 숙원을 국정과제에 반영할 수 있는 둘도 없는 기회이기 때문인데요.그런데, 실현 가능한 공약을 발굴하고 제시해야 할 주체는 후보라는 점에서 지자체가 '떠먹여 주는'식의 공약 제안을 경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
주현정 2025년 04월 09일 -

광주·전남 고용지표 악화...임시·일용직만 증가
대통령 탄핵 국면 속에서광주·전남의 고용 지표가전반적으로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3월 고용동향에 따르면1년 전에 비해 취업자 수가 광주는 1만9천명, 전남은 1만2천명 줄었습니다.특히 임시직과 일용직은 증가한 반면상용근로자는 1만명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고용률은 광주가 6...
윤근수 2025년 04월 09일 -

여순사건 민간인 희생자 10명, 정부 손배소송 인정
여순사건 민간인 희생자 유족들이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광주지법 민사11부는여순사건 민간인 희생자 10명의 유족들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정부가 각 원고에게 530여만 원에서 최대 2억 3천5백만 원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정부는 소멸시효가 완성됐다고 주장했...
김단비 2025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