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

현직 경찰 간부, 사건 관계인과 술자리.. 감찰착수
현직 경찰 간부가 사건 관계인과 부적절한 만남을 가진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감찰에 들어갔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지난달 25일 광양의 한 음식점에서 광양경찰서 수사과장 A 경정이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협력사 임직원들과 술자리를 가진 사실을 확인하고 감찰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1월 발생한 광양제...
조희원 2021년 02월 05일 -

전남 일부 고교 방과후학교 허술 운영 감사 적발
광양과 여수지역 일부 고등학교가 방과후학교를 허술하게 운영하다가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전남도교육청 감사 결과 전남예술고는 최근 3년간 학교운영위원 자문없이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비를 임의로 징수하고, 프로그램 담당 강사 수당 156만 원을 부당하게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여수중앙여고도 학교 내부 ...
박영훈 2021년 02월 05일 -

관광산업 발전 위한 공동 노력 추진
섬진강권의 지자체들이 관내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공동노력하기로 했습니다. 광양과 하동, 곡성, 구례 등 지자체 4곳은 비대면 협약식을 갖고 지역별로 추진돼 왔던 관광정책을 연계시키는 한편 대규모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하고 관광자원도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지자체들은 이번 달 실무협의회를 구성한 뒤 구...
김종수 2021년 02월 05일 -

도로 위 결빙으로 사고 잇따라
오늘 새벽 기온이 뚝 떨어지고 눈까지 내리면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4) 오전 6시 반쯤 여수시 율촌면의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승용차와 SUV 등 차량 4대가 연달아 추돌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전 5시쯤에도 광양 성황터널 인근...
조희원 2021년 02월 04일 -

현직 경찰 간부, 사건 관계인과 술자리.. 감찰착수
현직 경찰 간부가 사건 관계인과 부적절한 만남을 가진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감찰에 들어갔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지난달 25일 광양의 한 음식점에서 광양경찰서 수사과장 A 경정이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협력사 임직원들과 술자리를 가진 사실을 확인하고 감찰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1월 발생한 광양제...
조희원 2021년 02월 04일 -

전남 일부 고교 방과후학교 허술 운영 감사 적발
광양과 여수지역 일부 고등학교가 방과후학교를 허술하게 운영하다가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전남도교육청 감사 결과 전남예술고는 최근 3년간 학교운영위원 자문없이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비를 임의로 징수하고, 프로그램 담당 강사 수당 156만 원을 부당하게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여수중앙여고도 학교 내부 ...
박영훈 2021년 02월 04일 -

관광산업 발전 위한 공동 노력 추진
섬진강권의 지자체들이 관내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공동노력하기로 했습니다. 광양과 하동, 곡성, 구례 등 지자체 4곳은 비대면 협약식을 갖고 지역별로 추진돼 왔던 관광정책을 연계시키는 한편 대규모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하고 관광자원도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지자체들은 이번 달 실무협의회를 구성한 뒤 구...
김종수 2021년 02월 04일 -

여수광양항만공사, 설 명절 앞두고 특별점검 실시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여객터미널 특별 점검을 실시합니다. 항만공사는 오는 5일까지 여수 연안여객터미널과 엑스포여객터미널에서 코로나19 예방 방역현황과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또 사고 예방을 위해 시설물 안전 상태와 응급 대응 장비 등의 작동 여부도 함께 점검합니다.
조희원 2021년 02월 04일 -

여수광양항만공사, 설 명절 앞두고 특별점검 실시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여객터미널 특별 점검을 실시합니다. 항만공사는 오는 5일까지 여수 연안여객터미널과 엑스포여객터미널에서 코로나19 예방 방역현황과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또 사고 예방을 위해 시설물 안전 상태와 응급 대응 장비 등의 작동 여부도 함께 점검합니다.
조희원 2021년 02월 03일 -

"수십억 배임"vs."절차대로 진행".. 황길지구 '논란'
◀ANC▶ 2천 명에 가까운 조합원이 참여한, 광양 황길지구 개발사업이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현직 조합장의 배임 소지를 둘러싸고 조합원들의 반발이 불거지고 있는 건데요. 결국 고발장이 접수됐고 경찰도 수사에 착수해서 사업에 차질이 불가피 해질 전망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아파트 단지와 상업시설을...
조희원 2021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