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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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남·문금주 총선 출마 선언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 현역 의원과 예비후보가 잇따라 총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민주당 김승남 의원은 오늘(22)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어촌에 살아도 균등한 기회와 보편적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차기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강한 민주당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
문형철 2024년 01월 22일 -

고흥군, 11번가(주)와 상생 협약
고흥군이 국내 굴지의 전자상거래 업체와 고흥산 농수축산물의 판매 촉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고흥군은 전자 상거래업체인 11번가(주)와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생산의 85%를 차진하는 유자와 함께김, 양파 등 고흥의 대표 농수축 특산품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마케팅 지원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고...
김주희 2024년 01월 21일 -

글로컬대학사업단 첫발‥"마지막 기회 최선"
◀ 앵 커 ▶순천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단을출범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정부가 앞으로 5년간 1천억 원을 지원하지만강도 높은 혁신이 요구되는 만큼,새해부터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유민호 기자입니다. ◀ 리포트 ▶수업 없는 방학에도한 자리에 모인 대학 교수들.진지한 표정으로 자료집을 살핍니다. 지난...
유민호 2024년 01월 16일 -

여수해수청, 국가어항 건설사업에 200억 원 투입
해수청이낙후된 어촌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한국가어항 건설사업에 200억 원을 투입합니다.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올해 여수 낭도항 정비와 고흥 녹동항 부잔교 설치 등 164억 원을 들여 국가어항 정비를 추진합니다.또, 어민들의 안전한 조업을 위한기반시설 구축 등에36억 원도 투자합니다.
최황지 2024년 01월 16일 -

순천만 흑두루미 두배 증가.."월동지도 확장"
◀ANC▶순천만에서 월동하는 흑두루미 개체수가 평년 보다 두배 이상 늘었습니다.일본 이즈미시에서 월동했던 개체들이 순천만으로 월동지를 옮겨온 것으로 보이는데,월동 지역 분포도 순천만에 그치지 않고여자만 전역으로 확장하는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천연기념물 228호...
김주희 2024년 01월 16일 -

고흥 김, 일본에 '천만 달러' 수출 협약 체결
우리나라 김 수출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고흥군이 중국과 일본으로고흥 김 수출을 확대하고 있습니다.고흥군은 오늘(16),일본 수입업체인 킨바라 노리텐과2차 수출 협약을 체결하고,앞으로 3년동안 천만 달러 상당의 고흥 김을 수출하기로 했습니다.고흥군은 지난 2020년에 6백만 달러 1차 수출협약을 체결해916...
최우식 2024년 01월 16일 -

여·야 공천 작업 돌입...전남동부권 누가 뛰나?
◀ 앵 커 ▶여·야가 총선 출마자를 결정하기 위한공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동부지역에서도 20명에 가까운 후보들이 공식적으로 출사표를 던졌는데요. 지금까지 예비후보로 등록한 인사들을 포함해 지역별로 어떤 인물들이 출마하는지 문형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C/G 1] ...
문형철 2024년 01월 15일 -

고흥유자축제, 2024년 전라남도 대표축제 선정
고흥 유자축제가 올해 전라남도 대표 축제에 선정됐습니다.고흥유자축제는 그동안 대행사에 의해 일률적인 기획이 아니라 고흥군이 축제의 정체성과 전문성 확보에 노력한 결과지역 특산품인 유자라는 주제를 명확하게 하고 방문객들에게 축제의 정체성을 각인시키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유자축제는 특히5백여...
최우식 2024년 01월 15일 -

한명진 예비후보, 총선 출마 선언..."예산 확보에 집중"
기획재정부 국장을 지낸 한명진 예비후보가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 총선 출마를공식 선언했습니다. 한 예비후보는 오늘(15) 기자회견을 열고소멸 위기에 직면한 지역을 바로 세우고 윤석열 정권의 폭주를 막기 위해 총선에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한 후보는 또, 국회의원의 핵심 역할인 예산 확보에 주력하고, ...
문형철 2024년 01월 15일 -

학폭 지도하다 아동학대 오명 쓴 교사 '순직 인정'
학교폭력 가해 학생들을 지도하는 과정에서아동학대 오명을 썼던 교사의 순직이 인정됐습니다. 전교조 전남지부에 따르면서울행정법원은 고흥의 한 중학교에서 일하다 숨진 고 백두선 교사의 가족이 제기한'순직유족급여 불승인 처분 취소 신청'을받아들였습니다. 백 교사는 지난 2019년 학교폭력 가해 학생들을 지도하는 ...
문형철 2024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