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고흥
-

국비 확보는 논리 개발로(R)
◀ANC▶ 올해까지 3년연속 1조원 이상의 국비를 확보한 전라남도가 내년도 국비 확보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습니다. 사업 발굴도 발굴이지만 무엇보다 논리 개발에 전 공직자들이 머리를 맞대고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올해 사회간접자본시설 구축에 국비 1조 2천억여원을 확보했던 전라남도가 내...
여수MBC 2019년 02월 21일 -

리포트]경도 연륙교 예타'촉각'-R
◀ANC▶ 지난달 정부가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을 발표하면서 남해안 연도교 연결에 관심이 커졌습니다. 더불어 올 하반기에 결정되는 여수-경도 연륙교 사업의 예타 결과에도 촉각이 쏠리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지난달 말, 정부는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들을 발표했습니...
박민주 2019년 02월 20일 -

고흥지역 교회 2곳, 기독교 역사 사적지 선정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고흥읍교회와 소록도교회가 최근 한국기독교 역사 사적지 제11호와 12호로 각각 지정됐습니다. 고흥군은 이들 교회들이 일제 강점기부터 군부독재 시절까지 인권 탄압과 종교적 탄압에 굴하지 않고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신앙을 지켜낸 결과물로 높이 평가됐으며, 3.1운동 백 주년을 맞아 사적지로 ...
최우식 2019년 02월 20일 -

전남도, 경로당 공동작업장 대폭 확대
전라남도가 마을 경로당을 일자리 나눔공간으로 활용하는 경로당 공동작업장 지원사업을 올해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민선 7기 전남도지사 공약사항인 이 사업은 총 1억 8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경로당 1곳당 3백만 원에서 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7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지난해 19곳에서 실...
최우식 2019년 02월 20일 -

고흥군, '야구 스토브리그 개막' 전지훈련 절정
고흥지역이 온화한 기후와 잘 갖춰진 인프라로 동계 전지훈련 최적지로 떠오른 가운데 본격적인 야구 스토브리그가 시작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고흥군에 따르면, 오늘(19), 도화 베이스볼파크에서 야구 스토브 리그 개막식을 시작으로 대학교와 고등학교 등, 13개팀이 다음달 초까지 실전 게임에 들어갔으며, 이 기...
최우식 2019년 02월 20일 -

고흥지역 교회 2곳, 기독교 역사 사적지 선정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고흥읍교회와 소록도교회가 최근 한국기독교 역사 사적지 제11호와 12호로 각각 지정됐습니다. 고흥군은 이들 교회들이 일제 강점기부터 군부독재 시절까지 인권 탄압과 종교적 탄압에 굴하지 않고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신앙을 지켜낸 결과물로 높이 평가됐으며, 3.1운동 백 주년을 맞아 사적지로 ...
최우식 2019년 02월 19일 -

고흥군, '야구 스토브리그 개막' 전지훈련 절정
고흥지역이 온화한 기후와 잘 갖춰진 인프라로 동계 전지훈련 최적지로 떠오른 가운데 본격적인 야구 스토브리그가 시작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고흥군에 따르면, 오늘(19), 도화 베이스볼파크에서 야구 스토브 리그 개막식을 시작으로 대학교와 고등학교 등, 13개팀이 다음달 초까지 실전 게임에 들어갔으며, 이 기...
최우식 2019년 02월 19일 -

전남도, 경로당 공동작업장 대폭 확대
전라남도가 마을 경로당을 일자리 나눔공간으로 활용하는 경로당 공동작업장 지원사업을 올해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민선 7기 전남도지사 공약사항인 이 사업은 총 1억 8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경로당 1곳당 3백만 원에서 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7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지난해 19곳에서 실...
최우식 2019년 02월 19일 -

전남도, 노후 어업지도선 대체 건조
전라남도가 수산자원 보호와 불법어업 단속 등을 위해 총 160억 원을 들여 노후 어업지도선 2척을 대체 건조합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여수와 목포에 각각 2척 씩, 권역별로 4척의 어업지도선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여수와 고흥 등 동부권 해역을 담당하는 2척의 선령이 24년과 27년으로 노후가 심각하고 잦은 고장...
최우식 2019년 02월 19일 -

전남도, 노후 어업지도선 대체 건조
전라남도가 수산자원 보호와 불법어업 단속 등을 위해 총 160억 원을 들여 노후 어업지도선 2척을 대체 건조합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여수와 목포에 각각 2척 씩, 권역별로 4척의 어업지도선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여수와 고흥 등 동부권 해역을 담당하는 2척의 선령이 24년과 27년으로 노후가 심각하고 잦은 고장...
최우식 2019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