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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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홍도, 예술을 테마로 관광 명소화-R
◀ANC▶14년 전 고흥의 한 지역 화가가 작은 섬의 폐교를 리모델링해 미술관을 개관했는데요이제 이 미술관이 중심이 돼 섬 전체를 미술관으로 바꿔 놓았고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는 관광 명소로 변모했습니다예술이 테마가 돼 관광 산업으로 연결시키는 민간 주도의 성공적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
김주희 2019년 08월 18일 -

고흥 동강농공단지 의혹, 공무원 등 관련자 15명 송치
지난달 감사원이 고발했던 고흥 동강농공단지 부당 보조금 의혹에 대해 관련자들이 보조금 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고흥경찰서는 최근 동강농공단지 사업이 중단됐음에도 사업을 취소하지 않고 국비가 포함된 76억 원의 보조금을 부당하게 집행한 혐의로 관련 공무원 12명과, 사업자 3명을 기소 의견으로 ...
강서영 2019년 08월 17일 -

고흥 2층짜리 주택에서 화재..50대 남성 사망
오늘(16) 오전 3시 20분쯤 고흥군 고흥읍의 2층 주택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주택 2층이 전소됐고 2층에 살던 59살 A씨가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 1층에 살던 A씨 부모는 화재 직후 대피했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2019년 08월 16일 -

민평당 분당사태..도내 당원들의 선택은?
◀ANC▶ 민주평화당이 창당 1년 6개월 만에 분당사태를 맞게 됐습니다. 대안정치연대를 결성하며 탈당한 의원들의 행보 못지 않게 도내 당원들의 향후 선택도 지역정가의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민주평화당 내 이른바 대안정치연대가 정동영 대표와 다른 길을 가기로 선택한 건 지...
김종수 2019년 08월 16일 -

민평당 분당사태..도내 당원들의 선택은?
◀ANC▶민주평화당이 창당 1년 6개월 만에 분당사태를 맞게 됐습니다.대안정치연대를 결성하며 탈당한 의원들의 행보 못지 않게 도내 당원들의 향후 선택도지역정가의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민주평화당 내 이른바 대안정치연대가 정동영 대표와 다른 길을 가기로 선택한 건지난 12일...
김종수 2019년 08월 15일 -

고흥 유자 190만 달러 유럽 수출
고흥 유자가 유럽 시장에 새롭게 진출합니다. 고흥군은 최근 농수산물 수출 촉진단을 구성해 공격적인 유럽시장 공략에 나선 결과 최근 체코와 이탈리아의 4개 식품 유통 회사와 190만달러 규모의 유자상품 수출 협약을 체결해 새롭게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했습니다. 군은 이번 고흥 유자 유럽 진출이 지역 ...
김주희 2019년 08월 15일 -

타이틀+헤드라인
1)남해안에 해파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강한 독성을 지닌 노무라입깃해파리가 많이 발견되면서, 어민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 2)최근 일본 수출 규제와 과거사 부정 여파로 광양 출신 매천 황현 선생의 삶이 다시 조명받고 있습니다. 특히 황 선생의 유물이...
김종태 2019년 08월 14일 -

고흥 유자 190만 달러 유럽 수출
고흥 유자가 유럽 시장에 새롭게 진출합니다. 고흥군은 최근 농수산물 수출 촉진단을 구성해 공격적인 유럽시장 공략에 나선 결과 최근 체코와 이탈리아의 4개 식품 유통 회사와 190만달러 규모의 유자상품 수출 협약을 체결해 새롭게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했습니다. 군은 이번 고흥 유자 유럽 진출이 지역 ...
김주희 2019년 08월 14일 -

타이틀+헤드라인
1)백원 택시에 이어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고흥에서 천원 도선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섬 지역 주민들의 교통 복지 향상을 위해 도입됐는데 반응은 아주 좋습니다. /////////////////////////////////////////// 2) 문을 닫았던 순천 '청춘웃장'이 다시 개장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창업공간을 새로 리모델링하고 특색있는...
김종태 2019년 08월 13일 -

전 군수 비위 의혹, 분열.갈등 조장?-R
◀ANC▶ 고흥군 전임 군수의 잇따른 비리 의혹을 둘러싸고 요즘 지역 사회가 어수선한 분위기입니다. 정치적 셈법에 의한 과장된 수사라는 주장과 그럴수록 더 철저한 수사로 의혹을 명백히 밝혀야 한다는 주장이 엇갈리며 갈등 양상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민선 4기부터 3선...
김주희 2019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