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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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사업재편 1호 승인…정부 7,000억 원 규모 지원
정부가 여수 국가산단의석유화학 사업 재편안을 승인하고7천억 원 규모의 금융·세제 지원에 나섭니다.오늘(22) 산업통상부는여천NCC, 롯데케미칼,한화솔루션, 디엘케미칼이 제출한사업 재편 계획서 최종안을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승인은 지난 2월대산 1호 프로젝트에 이은석유화학 업계의두 번째 사업 재편 사례입니...
박현주 2026년 07월 22일 -

여수산단 탱크 터미널 환적유 섞어 수출 가능
한국을 거쳐 제 3국으로 향하는환적 석유제품을앞으로는 국내 여수산단 대형 탱크터미널에서다른 석유제품과 섞어 수출할 수 있게 됐습니다.관세청은 최근이같은 내용의환적화물 처리절차에 관한 특례고시를 개정해시행에 들어 간다고 밝혔습니다.환적 석유제품은국내에 수입 통관하지 않고 여수나 울산 탱크터미널에 보관...
김종태 2026년 07월 21일 -

2028년 기후총회 여수 유치 'G20 일정'에 변수
2028년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COP33의 전남·광주 유치 전선에 변수가 생겼습니다.어제(20) 전남광주특별시의회 업무보고에서 방종진 환경산림 본부장은 "여수를 중심으로 유치를 준비해 왔지만, 정부에서 G20 정상 회의와 COP33 추진 시기가 겹치는 부분을 우려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이 같은 우려는...
박광수 2026년 07월 21일 -

'대전환 백서' 뜯어보니..통계 부실, 근거 부족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수위원회가 미래 정책 방향을 담은 '대전환 백서'를 내놨습니다.300쪽이 넘는 분량이지만,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구체적인 목표 근거가 빠져 있거나 지역 간 차이를 무시한 대목들이 확인됐습니다.서일영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리포트 ▶전남광주의 미래 정책 방향을 담은 334쪽 분량의 ...
서일영 2026년 07월 21일 -

순천시의회, '공정한 통합의대' 설립 촉구
순천시의회가 국립순천대·목포대의 공정한 통합의대 설립과 자율적 협의 보장을 촉구했습니다.시의회는 오늘(23) 본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고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관계부처가 양 대학의 자율적인 협의를 철저히 보장하고중립, 공정성을 엄격히 준수하라고 밝혔습니다.아울러, 교육부와 보건...
유민호 2026년 07월 21일 -

폭염에 수온 급상승…양식어가 '초긴장'
◀ 앵 커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바다에도 폭염이 찾아왔습니다.여수 가막만에 고수온특보가 발령된 건데요.수온이 오르면 양식 어류가 집단 폐사해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양식 어가들의 시름도 깊어지고 있습니다.박현주 기자입니다.◀ END ▶◀ 리포트 ▶여수 앞바다에 떠 있는한 가두리 양식장.먹이를 잔뜩 뿌려봐도...
박현주 2026년 07월 21일 -

서대현 의원,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사후활용에 달려"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지금부터 사후활용 방안을철저하게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전남광주통합시 더불어민주당 서대현 의원은문화관광체육위원회 첫 업무보고에서"여수는 2012년 엑스포라는 대규모 행사를 치렀지만14년이 지난 지금 지금도 사후활용 방안을확정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
김종태 2026년 07월 21일 -

여수 주택 컨테이너 창고서 불…다친 사람 없어
어제(21) 오후 3시 22분쯤여수시 조산동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났지만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이 불은 창고로 쓰이던 컨테이너를모두 태운 뒤 24분 만에 꺼졌습니다.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현주 2026년 07월 21일 -

2028년 기후총회 여수 유치 'G20 일정'에 변수
2028년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COP33의 전남·광주 유치 전선에 변수가 생겼습니다.어제(20) 전남광주특별시의회 업무보고에서 방종진 환경산림 본부장은 "여수를 중심으로 유치를 준비해 왔지만, 정부에서 G20 정상 회의와 COP33 추진 시기가 겹치는 부분을 우려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이 같은 우려는...
박광수 2026년 07월 21일 -

경실련 "순천권 의대-대학병원 함께 설립"
순천경실련은 오늘(21) 성명을 내고순천대 권역에 의과대학과 대학병원을 반드시 함께 설립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경실련은 의대와 병원은 교육·연구·진료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하나의 의료 체계라며, 분리할 경우 교육 완결성이 저하되고 의료 인력 양성에도 한계가 발생한다고 밝혔습니다.또, 대학 통합 이후에도 양...
유민호 2026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