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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코로나" 마스크 쓴 학생들·고령층은 두려움
◀ 앵 커 ▶최근 코로나19가 다시 확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감염병 위기 수준이 낮아진 만큼, 개학을 맞은 학교에서도마스크 쓴 학생들을 찾아보긴 힘든데요다음달 추석을 앞두고 재유행으로 번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최황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여름방학을 끝낸 여수의 한 초등학교.북적이는 등굣길에, 마...
최황지 2024년 08월 26일 -

전공의 이탈에 노조 파업 기로...점점 커지는 불안
◀ 앵 커 ▶전공의가 떠난 자리를 지키던간호사들이 임금인상과 처우개선 등을 요구하며 이번주 파업을 예고했습니다.광주와 전남에서는 조선대병원 의료노조 등 3곳도파업 초읽기에 들어갔는데요.전공의 이탈에 이어 파업 우려까지..환자들의 불안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광주의 한 대...
김영창 2024년 08월 26일 -

[생활포커스]
날씨와 생활정보 정리해드리는 생활포커스입니다.차례 용품 가격이 오르면서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은지난해보다 9%가량 더 들거란 분석이 나왔습니다.한국물가협회에 따르면4인 가족 기준 추석 차례상 비용은28만 7천 원 대로 예상됩니다.----올 2분기 전남의 아파트 거래량과 거래금액이지난 분기보다 증가했습니다.한 부...
송유라 2024년 08월 26일 -

전남도, 긴급복지 받은 전세사기 피해자도 자금 지원
전라남도가정부와 지자체의 긴급복지 지원비를받은 전세사기 피해자에게생활안정자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전남도는 최근 지자체에 긴급복지 지원을 받은 경우에도생활안정자금 100만 원을 받을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한,'전세사기 피해자 생활안정자금 지원 사업'에 관한 지침 변경을 전달했습니다. 현재 전남에서는전세사...
유민호 2024년 08월 26일 -

고흥군, 폐기물 조례 강화...소록도 폐기물 대책 마련
지난주 방송된 고흥 소록도 방치 폐기물 기획 보도와 관련해고흥군이 조례 강화 등 대책을 내놨습니다.고흥군은 현재 폐기물 투기자를 추정하기는 어렵다며대신 관련 법에 따라 소록도를 관리하고 있는 국립소록도병원에폐기물을 처리하도록 통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또 광양 등 다른 지자체처럼5톤 미만 공사장 생활...
김단비 2024년 08월 26일 -

여수 수산가공식품 클러스터 조성 제안
지역 대학과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여수 수산가공식품 클러스터를조성하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강문성 전남도의원은 최근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에서 대학 관계자를 만나 해양수산대학과 지역 수산가공식품 기업이연계·협력할 수 있는 클러스터를 조성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강 의원은 전남의 수산물 생산량이 전국의...
유민호 2024년 08월 26일 -

고흥군, 29개 마을에 추석 전 광역상수도 공급
지하수를 식수로 사용하는고흥지역 29개 마을에이번 추석 전 광역 상수도 공급이 이뤄집니다.고흥군은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과도서 식수원 개발 사업을 통해포두면 오취마을 등, 관내 29개 마을에다음달 초부터 광역 상수도를 공급하고,연말까지는 추가로 8개 마을에 대해서도 광역 상수도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우식 2024년 08월 26일 -

여수시, 위원회 구성 시 '청년 25%' 할당
여수시가 '청년위원 할당제'를 추진합니다. 여수시는 각종 위원회를 구성할 경우 청년위원을 25% 이상 위촉하고,현재 운영 중인 위원회에 결원이 발생하면 청년을 우선 위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지역 청년 인구는 전체 인구의 31.2%를 차지하고 있지만,여수시가 운영하고 있는 위원회의청년 비율은 8.7%에 불과합...
문형철 2024년 08월 26일 -

광주R]무안공항은 '답보' 경쟁 신공항은 '훨훨'
(앵커)군 공항 이전 문제로통합공항 건설이 지지부진한무안공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정부가 무안 공항과 경쟁하는새만금국제공항 등 타 공항들의 SOC예산을전폭적으로 지원하기로 기조를세운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서남권 관문 공항을 선점하려는무안 공항이 동네공항으로 전락하는 거 아니냐는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
송정근 2024년 08월 25일 -

목포R]요리강사 된 북한이탈주민 "문화적 화합 이끌어요"
◀ 앵 커 ▶현재 국내에 거주하는북한이탈주민은 3만 천여 명에 이릅니다.한민족이지만 어딘가 다를 것이라는편견들 때문에 적응이 더욱 어렵다고 하는데요.북한이탈주민이 직접 요리 강사로 나서국내 주부들에게 음식을 가르치는 등화합을 위한 노력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뽀얀 감자...
안준호 2024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