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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 돔류' 질병 주의.."저수온 원인"
양식 돔류에 대한 질병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 남서해수산연구소는 겨울철 낮은 수온 때문에 현재 양식 돔류의 체력이 약화된 상태로, 각종 질병에 노출될 확률이 크다며 비타민 등의 영양제를 첨가한 고단백 사료를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올해 초부터 최근까지 여수연안의 양식장 주변에서는 평균 6도씨 ...
권남기 2013년 03월 26일 -

비리의혹 복지시설에 엄정한 지도감독 촉구
순천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사회 복지 단체를 순천시가 제대로 관리 감독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 전남본부는 지방자치단체가 매년 사회복지시설로부터 결산 자료를 제출 받아 예산이 적법하게 집행됐는지 확인해야 하지만 순천시는 최근 수 년 동안 결산자료조차 제출받지 않았다고...
나현호 2013년 03월 26일 -

순천시의회 유럽 출장 논란
순천시의회가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혀 중단된 축산 분뇨 처리 시설 사업의 재 추진을 이유로 유럽으로 해외 출장에 나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순천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 소속 의원 등 8명은 지난 23일 부터 6박 8일 간의 일정으로 순천시가 지난 해 추진했던 축산분뇨 처리 사업과 관련해 유럽 현지의 기술력과 협동조합...
김주희 2013년 03월 26일 -

그린순천 21, 지역 미래 비전 제시
순천의 중장기 미래 비전이 새롭게 제시됐습니다. 순천시와 그린 순천 21 추진 협의회는 오늘 지역 내 27명의 교수와 시민사회가 함께 2년여 동안 공동으로 연구한 2030년 순천시의 경제와 환경, 복지, 문화.관광 등 7개 분야의 미래 비전을 담은 '그린 순천 비전 2030 지표'를 발표했습니다. 그린 순천 21 추진 협의회는 ...
김주희 2013년 03월 26일 -

택시 기본요금, 4월 초부터 2,800원으로 인상
전남지역 택시 요금이 4월 초부터 인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열린 소비자 정책위원회에서 택시 운임과 요율 인상안을 심의한 결과, 기본요금을 2천 300원에서 2천 800원으로 21.7% 인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거리요금은 164미터당 100원에서 146미터 당 100원으로, 저속운행 요금은 39초당 100원에서 35...
문형철 2013년 03월 26일 -

신대지구, 시행사만 이익?-R
◀ANC▶ 순천 신대지구 개발 사업이 공공의 개발 목적을 상실한 채 시행사 이익을 위한 사업으로 전락했습니다. 순천시의회는 시행사와 행정당국 간 석연치 않은 절차상 문제들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 12월 준공을 앞둔 순천 신대배후단지. 지난 2006년 ...
김주희 2013년 03월 26일 -

대림산업 폭발]'후유증도 심각해..'-R
◀ANC▶ 대림산업 폭발사고의 생존자들이 정신적 충격으로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상을 받기 까지는 아직 갈길이 멀지만 대부분 일용직인 이들은 벌써부터 생계에 곤란을 느끼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SYN▶이모 씨 ◀SYN▶박모 씨 1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림산업 폭발 사...
권남기 2013년 03월 26일 -

(해양수산)무엇이 바뀌나?-R
◀ANC▶ 정부 조직법이 통과되면서 해양수산부가 5년만에 다시 분리 독립을 하게 됐는데요, 해양수산업의 중심인 지역으로서는 큰 관심사가 아닐수 없습니다. 관련 조직과 지역에는 무슨 변화가 있을까요. 박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주말 정부 조직법이 통과되면서 여수 지방해양항만청의 간판도 5년 만...
박광수 2013년 03월 26일 -

지자체 서울사무소 설치 늘어
국비 확보와 투자 유치를 위해 서울에 사무소를 설치하는 지방자치단체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서울 마포구에 자리한 전남도의 서울사무소를 공동 이용하기로 하고 다음달부터 과장급 등 직원 2명을 상주시켜 국비 확보와 투자유치 지원, 지역 농특산물 판매.홍보 등의 업무를 수행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광양시의 ...
전승우 2013년 03월 26일 -

'푸른길 조성 운동본부' 출범
전라선 복선화 사업 이후 지역에 방치되고 있는 폐 철길을 활용하기 위해 시민 단체들이 나섰습니다. 여수환경운동연합 등 여수지역 10여 개 시민사회 단체는 현재 전라선 폐 철길 부지가 구체적인 활용 계획없이 방치되고 있다며, 시민들이 주도하는 부지 개발을 위해 '전라선 구철길 푸른길 조성 운동본부'를 출범한다고 ...
권남기 2013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