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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3원) 바람, 잦은 산불의 주범
◀ANC▶ 포항과 울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큰 피해가 났죠.. 광주와 전남에서도 산불이 잇따르고 있는데 봄철 산불 왜 이렇게 자주 발생하는 걸까요?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기자) 나주 보산동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이 불은 임야 0.3헥타르를 태우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지난 주말에도 광주전남에...
송정근 2013년 03월 12일 -

입막음용 호화 해외여행-R
◀ANC▶ 65억원의 교비를 횡령한 혐의로 총장이 기소된 순천제일대 학생회 간부들이 지난해 말 해외 호화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여행 목적은 다름 아닌 총장 횡령혐의에 대한 입막음용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나현호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65억원의 교비를 횡령한 혐의로 대학 총장이 기소된 순...
최우식 2013년 03월 12일 -

5분내 화재 현장 도착률 전국평균 밑돌아
전남지역의 5분내 화재 현장 도착률이 전국 평균을 밑도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지난 2011년 전남지역 화재 출동건수는 2천 5십여건으로 이 가운데 68%만이 신고 5분내에 현장에 도착해 전국 평균인 70%보다 낮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08년과 2010년의 5분내 현장 도착률도 각각 19%와 41%에 ...
문형철 2013년 03월 12일 -

정원박람회 단체 숙소 예약률 19%
순천 정원박람회 개막을 40여일 앞두고 지역의 단체 관람객들의 숙소 예약에 지장이 발생하진 않고 있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정원박람회 기간 실내 650명, 실외 7200명 수용이 가능한 청소년수련원과 유스호스텔의 숙소 예약률이 현재 19% 수준으로 아직까진 단체 관람객 숙소 편의 제공에 지장이 발생하지는 않고 있다고...
김주희 2013년 03월 12일 -

순천 낙안읍성 관람객 꾸준히 증가
순천 낙안읍성을 찾는 관람객들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정원박람회 연계 관광지인 낙안읍성을 방문한 관람객들은 올해들어 현재까지 10만여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가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순천만, 선암사, 송광사 등과 연계한 현장 학습 관람객 증가가 관람객 증가의 ...
김주희 2013년 03월 12일 -

엑스포]재개장 청사진-R
◀ANC▶ 다음달 순천 정원박람회와 연계될 여수 세계 박람회장의 재개장 기본계획안이 마련됐습니다. 빅4 기본 시설의 재가동 외에 전국 규모의 트라이 애슬론 대회와 함께 연계관광 할인 패키지도 선을 보입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C.G//먼저 재개장과 폐장 시점은 순천 정원박람회와 같은날로 정해졌...
박광수 2013년 03월 12일 -

환경미화원 채용에 11:1 경쟁율, 30대 가장 많아
순천시 환경미화원 신규채용이 십대 일이 넘는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30대 비중이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순천시는 올해 환경미화원 신규 채용 10명에 모두 112명이 지원서를 접수해 11:1이 넘는 경쟁률을 보였으며 연령별로는 30대가 79명으로 가장 많았고 40대 31명, 50대 2명 등의 순이었습니다. 이처럼 30대 신규 채...
나현호 2013년 03월 12일 -

정원박람회장 사후 운영위한 연구용역 추진
순천시가 정원박람회장 사후 운영과 구체적인 연관 산업 육성을 위한 연구 용역을 추진합니다. 순천시는 정원박람회 개최 뒤 박람회장을 차별화 된 체류형 관광단지로 전환하고 정원 문화 산업 육성과 연관 산업 실행 계획 마련을 위해 이달 중 전문 용역 기관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용역에 착수해 오는 9월까지 최종 계획을...
김주희 2013년 03월 12일 -

한국실리콘, 회생절차 본격 시작
부도상태로 공장이 멈춰있는 여수산단 내 폴리실리콘 생산기업 '한국실리콘'의 회생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한국실리콘 관계자는 최근 채권단과 1차 관계인 집회를 가진데 이어 오는 15일 회생계획안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늦어도 오는 6월까지 공장을 정상화 하는 게 목표지만, 폴리실리콘 시장...
권남기 2013년 03월 12일 -

텐트 안에서 자던 70대 두 명 숨진채 발견
오늘 오전 10시쯤, (전남)고흥군 포두면의 한 공원 잔디밭에 있는 텐트 안에서 79살 강 모씨와 77살 장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대전에서 여행을 왔던 강 씨 등이 부탄가스용 난로를 켜놓고 자다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나현호 2013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