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권양숙 이사장 정원박람회장 방문
문재인 의원과 권양숙 봉화마을사랑 이사장 등 정계 인사들이 순천정원박람회장을 방문했습니다. 2013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오늘 문재인 의원과 권양숙 고 노무현 대통령 영부인이 참여정부 비서관 등 30 여명과 함께 정원박람회장과 순천만 일원을 관람 했다고 밝혔습니다. 오후 2시에는 우윤근, 도종환 의...
나현호 2013년 04월 27일 -

지하시설물 DB 구축..예산 절감
광양시가 지하시설물의 데이터 베이스를 자체 구축해, 예산 절감의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2006년부터 양성된 자체 전문인력으로 신규 개설되거나 교체되는 지하시설물에 대해 데이터 베이스 구축사업을 추진한 결과, 지금까지 도로와 상·하수도 천 7km 구간의 자료를 구축해 87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
전승우 2013년 04월 27일 -

동서통합지대 조성 적극 대응
여수시가 새 정부의 동서통합지대 조성 계획과 관련해 다양한 연계 사업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국토교통부의 '동서화합지대 조성' 목적에 맞고 타당성과 실현가능성이 있는 사업들을 발굴하기 위해 문화적, 산업적 차원으로 의미가 있는 세부사업을 다각적으로 발굴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 관계자는 "정부의 통합...
박광수 2013년 04월 27일 -

"부산항만 육성되나 우려감 커져"
부산항이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의 첫 기항지로 확정된 가운데,정부 항만정책에서 광양항 소외가 현실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부산항을 세계적인 컨테이너 허브 항만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힌 해양수산부는 컨테이너 만 8천개를 실은 수 있는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의 첫 기항지로 ...
전승우 2013년 04월 27일 -

광양 국사봉 철쭉 축제 개최
광양 국사봉 철쭉 축제가 내일(27)부터 이틀간 개최됩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에서는 첫째날 옥곡면민광장앞에서 철쭉 노래자랑과 서커스 기예단 공연, 인기가수 초청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둘째 날인 28일에는 국사봉 철쭉로와 편백숲 등반대회를 비롯해 국사봉 산상음악회, 산나물 캐기 체험행사들...
문형철 2013년 04월 27일 -

"광양 임도포장사업 공공성 떨어져" 지적
광양시의회가 광양시의 임도 포장사업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광양시의회 이서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최근, 광양시가 도비 1억 6천만원을 지원받아 진월면과 옥곡면 등, 6곳에 임도포장 사업을 추진하려는 것과 관련해 일부 임도의 경우, 한 농가만 수혜를 받는 등 공공성이 고려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문형철 2013년 04월 27일 -

고유의 정원 한자리에-R(투데이/3원용)
◀ANC▶ 우리 선조들의 정원을 담은 한국정원은 자연과 조화되어 살아가려 했던 조상들의 모습을 재현했다고 합니다. 왕의 정원부터 선비, 서민들의 정원까지 정원마다 깊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나현호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왕과 선비, 서민의 정원이 자연과 조화롭게 어우러진 한국정원입니다. 대문을 지나 ...
나현호 2013년 04월 27일 -

이순신 대교 "일단 전남도 여수, 광양이 관리"
여수와 광양을 잇는 이순신 대교의 유지관리를 당분간은 전라남도와 여수, 광양시 등 3자가 공동으로 맡게될 전망입니다. 전남도 윤진보 건설방재국장은 오늘 도의회에 출석해 "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인 이순신 대교 관리는 국가의 몫이 돼야 하지만 관련법이 국회에 계류 중이어서 초기 유지관리는 전남도와 양 시가 분담...
박광수 2013년 04월 27일 -

여수 신기~여천 항로 이용객 급증
여수 금오도 항로 이용객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가 최근 발표한 올해 1분기 연안여객선 수송실적에 따르면 여수 금오도를 가는 신기~여천 항로 이용객은 9만2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9%나 늘었습니다. 여수연안여객터미널은 이에 대해 금오도를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어난 결과라며,...
권남기 2013년 04월 27일 -

6.25 전사자 유해발굴 시작-R
◀ANC▶ 지역에서 6·25 당시 전사자들에 대한 유해 발굴이 시작됐습니다. 순천 조계산과 광양 백운산 등 6.25전쟁 당시 국군과 경찰이 공비 토벌을 위해 치열한 격전이 벌어졌던 곳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949년 여순사건 이후 빨치산이 숨어들면서 토벌대와 빨치산의 치열한 전투가 벌어...
김주희 2013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