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거문도 해풍쑥' 파워브랜드 선정
여수 거문도의 특산품인 '거문도 해풍쑥'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인증하는 '2014년 농식품 파워브랜드'로 선정됐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6월부터 소비자인지도 조사와 마케팅 전문가의 현장평가 등 2개월간 심사과정을 거쳐 농림축산식품부가 전국 22개 품목을 파워브랜드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거문도 해풍쑥'은 다...
박민주 2014년 08월 09일 -

여수여중 이전 논란, 협의체 구성키로...
여수 여자중학교 이전 논란과 관련해 교육당국이 협의체를 구성해 세부사항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여수교육지원청은 여수여중 이전 여부를 놓고 찬성측과 반대측의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이달 중으로 총동문회와 인근 주민, 학교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이전과 관련된 사항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
문형철 2014년 08월 09일 -

순천시, 에볼라 출혈열 예방 홍보 강화
지역 시.군도 최근 아프리카 주변 국가에서 발생하고 있는 에볼라 출혈열에 대해 올바른 정보 제공과 적극적인 예방 홍보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최근 에볼라출혈열의 치료약품과 백신이 개발되지 않은 상황이라며 외출 시에는 손 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안전한 음료수 마시기와 충분히 익힌 음식 섭취 등 ...
김종태 2014년 08월 09일 -

전국 첫 가두리 양식장 정화사업 추진
전라남도가 해상 가두리 양식장 정화 사업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사업비 12억원을 들여 "여수와 완도 등 2개 시군에서 18ha 규모의 가두리 양식장을 대상으로 어장 정화사업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여수는 감성돔, 우럭, 돌돔 등 어류양식장 6ha이며 완도는 전복 양식장 11ha입니다. 전...
전승우 2014년 08월 08일 -

세월호 잊혀지는 것도 두려운데...(R)
◀ANC▶ 세월호 사고 발생 넉달이 다 되어가면서 실종자 가족들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잊혀지는 것입니다. 우려가 현실이 되어가는 모습이 나타나면서 가족들의 상처는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진도 팽목항에 노란 리본만 나부끼고 있습니다. 이곳은 세월호 참사 이전의 일상으로...
보도팀 2014년 08월 08일 -

광양항에 정박중인 싱가폴 화물선에서 화재
오늘(8) 오전 11시 15분쯤 광양항 세방 1부두에 정박중이던 2만톤급 싱가포르 화물선 '코타빙탕'호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선박에 적재된 화학제품 포장재 일부가 소실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선박 내부에서 용접작업을 하던 중 불꽃이 튀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
문형철 2014년 08월 08일 -

박람회 주제구현 전문가 심포지엄 열려
2012 여수세계박람회 개최 2주년을 맞아 박람회 정신 계승을 위한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여수시가 주최하고 한국미래바다포럼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오후(2시), 박람회장 한국관 1층에서 '우리나라 미래 해양 수산의 새로운 도전' 이라는 주제로 열렸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김...
박민주 2014년 08월 08일 -

전남드래곤즈 3연패, 승점확보 비상
올 시즌 강호들을 상대로 선전했던 전남드래곤즈가 최근 3연패의 늪에 빠지면서 승점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리그 최하위팀인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어제(6) 홈 경기를 가진 전남은 전반 38분 레안드리뉴 선수가 선제골을 성공시키며 전반을 1대 0으로 앞서갔지만 후반에 연속으로 2골을 허용하며 결국 인천에 승리...
문형철 2014년 08월 08일 -

목포) 100억원대 중국 환치기 조직 적발(R)
◀ANC▶ 중국인 근로자들을 상대로 수백억원대 불법 해외송금을 해 온 환치기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금융기관을 통해 송금할 경우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든다는 점을 노렸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영암 삼호의 한 환전소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불법으로 환치기 영업을 해오던 곳입니다. 40살...
김양훈 2014년 08월 08일 -

광주) 소방서 없는 혁신도시 1/자막
(앵커) 우리 동네에 소방서가 없다면 주민들은 얼마나 불안할까요? 인구 5만이 입주할 예정인 나주혁신도시 사정이 바로 이렇다고 하는데요. 무슨 사연이 있는건지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나주소방서의 현장대응팀 사무실. 갑자기 혁신도시 한전에 불이 났다는 출동지령이 울립니다. (현장음) "화재출동 화재...
송정근 2014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