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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고흥 해창만 오토캠핑장 개장
고흥 해창만 간척지 수변공원에 오토캠핑장이 개장했습니다. 고흥군 포두면에 위치한 해창만 간척지 수변공원 2만여㎡에 조성된 오토캠핑장은 전기가 공급되는 21면의 캠핑장과 300여개 텐트장, 2.7km의 산책로, 공연장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해창만 오토캠핑장은 간척지 조류지에서 낚시까지 즐길 수 있어 ...
전승우 2015년 02월 28일 -

[통합] 여수-거문도 유일 여객선 수리 일정 미뤄져
해수배출구 쪽에 일부 문제가 생긴 여수-거문도 항로의 유일한 여객선 '줄리아 아쿠아호'에 대한 수리 일정이 미뤄졌습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줄리아 아쿠아'호의 대체 선박을 찾기 위해 고속선을 임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고속선 대체가 어려울 경우 15노트 정도의 저속선을 투입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권남기 2015년 02월 28일 -

[통합] 헌혈 700번...'헌혈왕'의 사연 - R
◀ANC▶ 1년에 한 번 하기도 쉽지 않은 게 헌혈인데 이걸 7백번이나 해 온 광주시민이 있어 화제입니다. 30년동안의 기증한 혈액이 무려 28만cc에 이릅니다. 김철원 기자가 만났습니다. ◀VCR▶ 국내 최다 헌혈 기록 보유자인 손홍식씨가 7백번째 헌혈을 마쳤습니다. 통계청 공무원이던 1984년에 시작해 한달 두차례씩 3...
보도팀 2015년 02월 28일 -

[통합] '에너지 자립도시' 어떻게 ? - R
◀ANC▶ 순천시가 '에너지 자립도시'를 만들겠다는 행정 목표를 내놨습니다. 공공시설은 물론 주택, 아파트, 자동차까지 도시 전체가 신재생에너지를 생활화 할 수 있을지가 앞으로 관건입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독일 라인란트팔츠주 모바크, 과거 탄약창고 부지로 버려졌던 혐오시설이 신재생 에너...
박민주 2015년 02월 28일 -

[통합] 국창 임방울 선생 고향 '소리축제' 열려
국창 임방울 선생의 고향 마을에서 선생의 예술혼을 기리는 소리축제가 열렸습니다 광주 광산문화원 주최로 광산구 도산마을에서 열린 '임방울 소리축제'에는 임방울 선생의 제자인 정철호 명창이 참석해 판소리 '쑥대머리'를 주민들에게 선사했습니다. 또 국악을 전공하는 소리꾼들도 판소리 '적벽가'와 '사랑가' 등을 부...
최우식 2015년 02월 28일 -

산지원예체험장 과수분양 나서
순천시 산지원예체험장이 도시민을 위한 과수분양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순천지역의 대표 농산물인 매실과 단감을 시민들이 직접 수확할 수 있도록 과수 분양을 실시하기로 하고, 다음달 5일까지, 시민들의 신청을 받습니다. 순천시 산지원예체험장은 과수분양 뿐만 아니라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도시민을 대상으로 자연생...
박민주 2015년 02월 28일 -

장애인 맞춤형 복지정책 시행
전라남도가 올해 장애인 맞춤형 복지정책에 천 773억원을 투입합니다. 주요 복지사업을 보면 생계형 장애인 운전자 350명에게 고속도로 하이패스 단말기의 구입비로 9만 천원을 우선 지원하며, 100만원을 지원하는 여성 장애인의 출산비를 3천여명에게 추가로 제공합니다. 또, 장애인 일자리 사업으로 참여자 천 309명에게 ...
전승우 2015년 02월 28일 -

민주노총 전남본부, 4월 총파업 통과
민주노총 전남본부는 어제(27) 2015년 정기대의원대회를 열고, 4월 총파업 계획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더 쉬운 해고, 더 낮은 임금, 더 많은 비정규직'을 노린 노동자 죽이기 정책 저지 등 3대 요구안을 내세워, 오는 4월 24일 상반기 총파업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권남기 2015년 02월 28일 -

[통합] 풍년 기원 '칠석 고싸움놀이' 축제 시작
올 한 해 풍년을 기원하는 광주 남구의 '칠석 고싸움놀이 축제'가 시작됐습니다. 올해로 33회째를 맞는 고싸움놀이축제는 오늘 전야제를 시작으로 '고 퍼레이드'와 '궁중 줄타기' 칠석동 농악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습니다. 축제 참가자들은 풍등 날리기와 달집 태우기 등을 하며 가족의 건강과 안녕, 행복을...
최우식 2015년 02월 28일 -

[통합] 고무밧줄 제조공장 불...8천만 원 피해
오늘(28) 새벽 6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 평동공단의 한 고무밧줄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야적장에 쌓여있던 폐타이어가 타면서 소방관들이 3시간 넘게 진화에 나섰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에 전기를 배분하는 기계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 같다는 목격자의...
보도팀 2015년 0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