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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PA, 공사 직원 사칭 사기 '주의'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직원 사칭 계약·물품 대금 요구 사기가 재발해 지역 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여수광양항만공사는 새해들어 공사 직원을 사칭해 명함이나 허위 공문서 등을 제시하며계약 체결, 물품 납품, 대금 지급 등을 요구하는 사례가 재발하고 있어 지역 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공사는 직원이 개인 ...
김주희 2026년 01월 08일 -

전남 농수산식품 수출 최대...7억 9천만 달러
지난해 전라남도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2025년 1월부터 11월까지 전남의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7억 9,375만 달러로1년 전보다 13% 늘었습니다.품목별로는 김 수출액이 전체 수출의 거의 절반을 차지했으며국가별 수출액은 일본과 미국, 중국 순으로 많았습니다.전남도는 올해 10억 달러 수출을...
김단비 2026년 01월 08일 -

오는 12일 '여수웅천국민체육센터' 개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여수웅천국민체육센터가오는 12일 정식 개관합니다. 사업비 106억 원이 투입된 웅천국민체육센터는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25m 길이의 수영장과 다목적 체육관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여수시 도시관리공단은 수영 강습과 체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생활체육 서비스를 단계적으...
문형철 2026년 01월 08일 -

김대중 교육감, "광주전남 교육도 통합하자"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이광주전남 행정통합과 발맞춰교육통합을 광주시교육청에 제안했습니다.김 교육감은 최근 가진 신년 기자회견에서광주 전남 행정통합은시.도민의 소망이자 국가 정책 기조에 부합하며전남교육 발전을 위해서라도 중대한 기회라며 이같은 입장을 밝혔습니다.특히 그동안 광주와 전남은공동학군제 등을 통...
김종태 2026년 01월 08일 -

광양시, 지역 관광 사업자에 진흥 기금 지원
광양시가 지역 관광 사업자들에게 관광진흥기금을 융자 지원합니다. 광양시의 이번 전남 관광진흥기금 융자 지원 대상 사업자는 지역에 사업장을 둔 관광숙박업, 관광펜션업 등관광진흥법에 따른 관광 사업체로 연 1%의 저금리에 융자 한도 최대 30억원까집니다. 시는 이번 사업이 지역 관광 사업자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김주희 2026년 01월 08일 -

"집에서 노후 생활"‥순천형 통합돌봄 확대
순천시가 지역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게 돕는'순천형 통합돌봄' 사업을 확대합니다.이번 사업은 어르신이요양병원이나 시설에 입소하는 대신,집에서 이웃과 어울리며 노후를 보내도록 지원하는 방식입니다.순천시는 만족도가 높았던건강 식사, 식재료 지원 등을 확대하고지역 내 13개 병원과 협력해...
유민호 2026년 01월 08일 -

업무는 위임, 점검은 '줄자'로..공항 관리의 민낯
◀ 앵 커 ▶제주항공 참사의 원인으로 지목된무안공항 로컬라이저는해마다 진행된 안전 점검에서문제가 없다는 평가를 받아 왔습니다.하지만 확인 결과,국토교통부의 점검 방식 자체가국제 기준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국토교통부부터 지방항공청,공항 출장소까지 이어진부실 점검의 구조를윤소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
윤소영 2026년 01월 07일 -

MBC뉴스투데이 2026.1.8
여순 기획단 2기 가동...행정 지연·인력난 '걸림돌' -R업무는 위임, 점검은 '줄자'로..공항 관리의 민낯 -R노관규 순천시장 "해룡·세풍 반도체 산단 최적지"노관규 "대통령실에 통합 프로젝트로 제안하자"조국 대표 "행정통합 강력하게 뒷받침하겠다"국립순천대, 대학 통합 온라인 설명회 개최철강·이차전지·북극 항로...경...
2026년 01월 07일 -

여수 웅천동 전기차 택시 화재...냉각 작업 중
어제(6) 오후 5시 40분쯤여수시 웅천동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전기차 택시에 불이 났습니다.여수소방서는 열폭주 직전 하부 관창과이동식 소화 수조를 이용해불을 껐으며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소방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사고 차량을 인근 소방서로 인계해 냉각 조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황지 2026년 01월 07일 -

행정 통합 급물살...'대세론'속 '신중론'
◀ 앵 커 ▶광주전남 행정 통합 논의가 급진전 되고 있습니다.지방선거의 주요 후보군들이 잇따라 통합 대세론에 가세하는 가운데 일부에서 속도 조절론이 나오는 양상인데요.벌써부터 통합 프로젝트의 하나로 반도체 산단 유치 제안이 나오는 등 분위기가 지역 각계로 빠르게 파급되고 있습니다.먼저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
김종태 2026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