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교육원과 베트남 해양경찰이
오늘(17) 오후 여수신항 인근 해상에서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합동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여수해경 경비함정과
양국 고속단정 등이 투입됐으며,
선박 화재 상황을 가정해
해상 추락자 수색·구조, 화재 진화,
유출유 방제 등 순으로 훈련이 진행됐습니다.
훈련을 마친 베트남 해경 대표단은
내일(18) 인천에서 열리는
제14차 한-베트남 해양경찰청 정례회의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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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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