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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벼 수매가격 지난해보다 하락할 듯
올해 벼 수매가격이 지난해보다 하락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농협전남본부에 따르면 올해 전남지역 벼 생산량은 80만 9천여 톤으로 지난해보다 만 3천 톤 가량 감소했으며, 전남지역 농협 미곡종합처리장 벼 수매가격은 40킬로그램 기준으로 지난 해보다 3~4천 원 가량 하락한 평균 5만 천 원 안팎에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우식 2014년 11월 19일 -

사라진 해경..일반 경찰은 분주(R)
◀ANC▶ 창설 61년 만에 해경이 공식 해체되면서 서해지방해양경찰청과 일선 해양경찰서들도 소속과 이름을 바꾸게 됐습니다. 해양전담 수사과를 신설하게 된 일반 경찰서들은 준비에 분주합니다. 김진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지난 2006년 창설돼 서해상 치안을 담당해 온 서해지방해양경찰청. [C/G]서...
보도팀 2014년 11월 19일 -

광양종합운전면허시험장 본격 추진
그동안 부지 확보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던 광양 종합 운전면허시험장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광양시는 어제(17) 운전면허시험장 사업시행자 지정을 위한 부지와 토지소유자 동의를 확보했으며, 이번 주에 시험장의 공사 방법 등을 결정하기 위한 실시계획인가를 신청할 예정입니다. 또, 광양시는 내년 초까지 나머...
권남기 2014년 11월 19일 -

음식물쓰레기 배출 '스티커' 변경
여수시는 단독주택 음식물쓰레기 배출방식을 종량제봉투 방식에서 납부필증, 스티커 방식으로 변경해 내년 2월 1일부터 시행합니다. 납부필증 방식은 시에서 무료로 배부한 개별수거용기에 스티커를 부착해 문 앞에 배출하는 방식으로, 스티커는 종량제봉투 판매소에서 3ℓ에 50원, 5ℓ에 80원으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납부필...
박민주 2014년 11월 19일 -

목포)졸속 뿐인 전남지사 공약들-R
◀ANC▶ 이낙연 지사의 주요 공약들이 - 졸속으로 추진되면서 행정 불신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의욕만 앞서다보니 되는 일은 없고 도의회와 갈등도 빚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도민과 약속했던 민선 6기 대표 공약들이 줄줄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온갖 논란에도 불구하고 밀어부쳤던...
문연철 2014년 11월 19일 -

여수시 "해상케이블카 조만간 결론내겠다"
여수 해상케이블카 운행 여부와 관련해 여수시가 이달안에 결론을 낼 것으로 보입니다. 여수시는 오늘,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주차장이 없어 운행허가가 나지 않고 있는 여수해상케이블카의 운행 여부에 대해 조만간 결론을 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교통대책에 대해서는 "돌산 진모지구를 관광버스 주차...
박민주 2014년 11월 19일 -

"취직여성 대부분 월급여 150만원 이하"
취업박람회를 통한 취직여성 가운데 월급여 150만원 이상을 받는 취업자는 10명 중 1명도 안 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가 지난 3월 열린 취업박람회를 통해 취업한 여성 2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매달 받는 임금은 100만원 미만이 30.7% 100만원에서 150만원 미만이 61% 150만원 이상이 7.9%로 나타났습니...
전승우 2014년 11월 19일 -

해양 융복합소재 산업화 시동
전라남도와 부산시,제주도의 연계협력 사업인 '해양 융복합 소재 산업화'가 정부의 예비 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앞으로 6년간 888억원이 투입됩니다. 해양 융복합 소재는 극한 해양환경의 특수에 견딜 수 있으며 환경오염을 최소화할 수 있는 신섬유 소재로 선박 구조재와 추진체,심해구조물 등에 주로 사용됩니다. 전라남도...
전승우 2014년 11월 19일 -

"시·군 무기계약직 채용제도 바꿔야"
광양시 공무원 뇌물수수 사건과 관련해 일선 시·군의 무기계약직 채용제도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공공비정규직노동조합 광양시지회는 무기계약직 채용비리 사건을 막기 위해 현재 각 시·군에서 치르는 채용시험을 전남도 등 상급기관에 위탁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최근 무...
권남기 2014년 11월 19일 -

광주)재현되는 취업 사기-R
◀ANC▶ 기아자동차에 취업시켜주겠다며 돈을 받는 취업사기. 잊을만하면 터지는데, 이번에는 - 노조 전직 간부가 주도했습니다. 노조와 회사는 개인 비리라며 경찰수사를 지켜보자는 입장입니다. 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생산직 초임 연봉 4천만원 이상, 전 직원 평균 연봉 9천만원. 고임금의 일자...
이재원 2014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