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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지구 신설초 교명 '좌야 초등학교'
순천 신대지구 신설 초등학교의 교명이 '좌야 초등학교'로 결정됐습니다. 순천교육지원청은 최근 교명선정위원회를 열고 순천 신대지구에 신설하고 있는 가칭 '남가 초등학교'의 정식 교명을 '좌야 초등학교'로 결정했으며, 현재 도의회의 심의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3월 개교 예정인 '좌야 초등학교'는 36개 ...
문형철 2014년 11월 03일 -

여수시 체납 정리 '우수'
여수시가 전남도에서 주관한 '2014 지방세 체납액 줄이기' 사업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전남도는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 간 '2014 지방세 체납액 줄이기' 사업을 추진한 결과, 여수시는 44억 4천만 원의 체납액을 정리해 목표액 41억 6천만 원 대비 106.7%를 달성했습니다. 여수시는 실적을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
박민주 2014년 11월 03일 -

여수산단 녹지 66만㎡ 공장용지 전환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녹지 66만㎡가 공장용지로 전환됩니다. 전라남도는 "여수산단 업체들의 공장증설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이르면 이번 주안에 업체들이 소유한 녹지를 공장부지로 계발계획 변경승인을 해 줄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롯데케미칼 16만여㎡, 여천NCC 14만여㎡,GS칼텍스 13만여㎡ 등 업체 6곳의 ...
전승우 2014년 11월 03일 -

도내 어선에 통신.소화장비 보급
도내 어선에 초단파 무선전화와 자동소화 시스템이 보급됩니다. 전라남도는 국비 등 15억원을 들여 어업정보통신국과 24시간 교신할 수 있는 초단파 무선전화 500대와 자동소화 시스템 521대를 내년까지 어선에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부담 조건은 국비 30%,지방비 30%가 지원되며, 어업인이 40%를 부담하는 조건입니다.//
전승우 2014년 11월 03일 -

맥류 적기파종 현장 지도
고흥군이 맥류 적기파종 지도에 나섰습니다. 고흥군은 맥류를 너무 일찍 파종하면 잎이 웃자라 잎이 얼어죽기 쉽고,너무 늦게 파종하면 가지치기가 늦어 가지수가 적어진다며 파종적기인 이달 초까지 파종을 마쳐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습니다. 고흥군은 올 겨울에 525농가에서 맥류 506ha를 재배해, 18억원의 농가소득을 기...
전승우 2014년 11월 03일 -

시민위원회, "사조직 될 수 있어"
여수시가 추진 중인 시민위원회가 "시장의 사조직이나 형식적 조직"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여수시민협은 "여수시가 입법 예고한 '여수시 시민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제정 조례안'을 보면, 시민위원회의 위원장을 비롯한 부위원장, 위원 등을 모두 시장이 위촉할 수 있게 돼 있어 모든 위원회가 시장의...
권남기 2014년 11월 03일 -

광주) 무등산역사길 답사-R
다음달 국립공원 지정 - 2주년을 맞는 무등산이 역사와 문화의 보고로도 조명받고 있습니다. 의향의 정신이 배어있는 - '무등산 역사길'엔 전국에서 탐방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이제 막 단풍이 물들기 시작한 산길이 고즈넉합니다. 바스락 거리는 낙엽길을 걷다보면 어느새 충효동 계곡 깊...
박수인 2014년 11월 03일 -

통합뉴스]"박람회장 장기임대 투자 공모 제안"
3차례나 매각이 무산된 여수 세계박람회장 사후활용과 관련해 여수시가 공식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여수 세계박람회장 사후활용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는 한국개발연구원 KDI에 장기임대 방식 투자공모와 청소년 해양교육원, 복합해양센터 건립 등 현실적인 대안 마련을 촉구하는 의견서를 전달했습니다. ...
박민주 2014년 11월 03일 -

통합뉴스]양식시설 줄이면 '수익 증대'-R
◀ANC▶ 여수 가막만에서 양식하는 홍합과 굴은 허가된 면적만 축구장 1,120개 넓이인 8백 헥타르에 이릅니다. 양식장의 규모를 줄이면 수익은 오히려 늘어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는데, 현실은 만만치 않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나비 모양의 여수반도 아래쪽에 자리 잡은 가막만. 이곳에서는 홍합이...
권남기 2014년 11월 03일 -

목포) 남도음식의 향연-R
◀ANC▶ 맛 기행의 대표지역인 전남도내 시군 대표 종가집 음식과 전통음식이 한 자리에서 평가를 받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현대인의 미각을 바로잡고 농촌마을의 본래 음식을 도시민들에게 제대로 알린다는 뜻을 살린 행사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암군 산중마을에 남도 음식의 대가들...
최진수 2014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