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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전통시장 매출액, 최근 5년 사이 41.7%↓
전남지역 전통시장 매출액이 최근 5년 간 40%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김한표 의원이 중소기업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남지역 전통시장 매출액은 지난 2008년 7천 957억 원에서 2013년 4천 643억 원으로 최근 5년 사이 41.7%나 감소했습니다. 이는 충북과 제주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높은 감...
문형철 2015년 02월 20일 -

여수-제주 신규 운항 지연
지난해 세월호 참사 이후 여객선 업체의 침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여수항를 깃점으로 한 뱃길 운항이 당분간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여수-제주간 뱃길의 경우 지난해 3월 운송 사업자로 선정된 H사가 최근까지 선령 10년 이내 선박을 확보하지 못해 빨라야 올 하반기쯤 신규 운항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김종태 2015년 02월 20일 -

(리포트) 여기는 오키나와, 훈련이 즐겁다
◀ANC▶ 기아 타이거즈의 전지 훈련 분위기가 예전과는 사뭇 달라졌다고 합니다. 일본 오키나와 캠프에 활기가 넘친다고 하는데요. 정지성 스포츠 캐스터가 담아왔습니다. ◀VCR▶ ◀SYN▶ (3,6,9... 3,6,9) 환한 얼굴 표정으로 삼육구 게임에 열중인 선수들 잠깐 짬을 낸 오락 시간이 아니라 엄연한 훈련 시간 풍경입...
보도팀 2015년 02월 20일 -

지역 주력산업 육성에 431억 투입
금속소재와 석유화학 고분자 소재 등 4개 분야가 전남의 주력산업으로 육성됩니다. 전라남도는 산업부의 지역산업진흥계획에 따라 금숙소재.가공과 바이오 식품, 석유화학기반 고분자 소재,에너지 설비 등 4개 분야를 주력산업으로 확정하고 내년까지 431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다음달까지 지역 주력사업...
전승우 2015년 02월 20일 -

설 연휴 기간 산불방지 나서
순천시가 설 연휴 기간 산불방지에 나서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설 연휴 기간 성묘나 등산, 영농준비로 발생할 수 있는 산불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특별산불방지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시는 읍면동 21개 산불방지 대책본부에서 직원과 진화대원 등 100여 명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으며, 4개소에 설...
박민주 2015년 02월 20일 -

(리포트)혁신도시 배후산단 개발된다/자막
◀ANC▶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의 배후 산업단지 개발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한전의 에코 에너지 밸리 조성 사업에 발맞춰 에너지와 관련된 IT 기업들의 유치가 적극적으로 추진됩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 인근에 위치한 광주시 대촌동 일댑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이 ...
보도팀 2015년 02월 20일 -

모바일 앱 '학교알리미' 공식 배포
스마트폰을 통해 각급학교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는 모바일 앱 '학교 알리미'가 공식 배포됐습니다. 해당 앱을 이용하면 학생과 교사 현황과 같은 기본적인 정보부터 교과별 운영·평가계획, 학교운영위원회 심의 결과까지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대한 22가지 정보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문형철 2015년 02월 20일 -

설 연휴 사흘째 귀경 이어져(투데이)
설 연휴 사흘째를 맞아 전남동부지역의 주요 역과 터미널에는 귀경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수항여객선터미널에는 섬 고향을 찾았던 귀성객들이 부모가 마련해 준 선물 꾸러미를 품에 안고 여유로운 표정으로 귀경길에 오르고 있으며, 순천역과 여수역에도 어제 오후부터 귀경객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호남과 ...
김종태 2015년 02월 20일 -

광양시, 하수도 민원 없는 설 명절 조성
광양시가 설 연휴 기간 동안 하수도 관련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생활 하수량이 늘어남에 따라 관 막힘이나 오수범람, 악취 등이 우려되는 광양읍과 중마동 등 시내 주요관로 10개소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또한, 관내 하수정비업체 4곳을 지정해 상시...
김주희 2015년 02월 19일 -

즐거운 설 명절-R
◀ANC▶ 민족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전남동부지역 각 가정에서도 정성어린 마음으로 성묘를 마치고 가족과 함께 조용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일부 귀성객은 서둘러 귀경길에 올랐습니다. 김종태 기자입니다. ◀END▶ 설 아침 일찍 차례를 마친 주민들이 성묘길에 오릅니다. 먼 길 고향을 찾아 조상의 묘 앞에서 정성...
김종태 2015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