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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음하는 '오동도' - R(투데이/교환용)
◀ANC▶ 많게는 하루 2만 명이 방문하는 여수 오동도가 일부 관광객들의 몰지각한 행동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게다가 여수시도 무관심한 모습을 보이면서 자연 훼손의 심각성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조각칼로 파낸 듯 나무에 또렷하게 새겨진 글자들. 단순한 이름부터 프로포즈 문구까...
문형철 2015년 03월 27일 -

여천NCC, 혼합펜탄 모노머 분리공장 기공식
여천NCC가 오늘 혼합펜탄 모노머 분리사업 기공식을 갖고 안전기원제를 올렸습니다. 혼합펜탄 분리사업은 NCC공장에서 부산물로 나오는 혼합펜탄 가운데 고부가가치 첨단화학의 원료만 분리하는 것으로 모두 천백억원을 들여 내년 2월 공장을 완공할 계획입니다. 여천NCC는 분리 공장이 완공되면 타이어와 석유수지 원료로 ...
김종태 2015년 03월 26일 -

서울에서 여수 관광 설명회 개최
올해 천3백만명 관광객 유치에 나선 여수시가 서울에서 지역의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여수시는 오늘(26일) 서울시 JW메리어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주철현 시장을 포함한 여수시 홍보대사, 서울 경기권 여행업협회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수 관광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여수시는 오늘 설명...
김종태 2015년 03월 26일 -

여수시청, 산단 기업 홍보 안내판 설치
여수시가 여수산단 기업들을 홍보하는 안내판을 시청 현관에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해 기업들과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해 오고 있으며 이번에 설치한 기업 안내판을 통해 여수산단과의 공동 발전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앞으로도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기...
김종태 2015년 03월 26일 -

부생연료유 12억 원 상당, 차량용 판매 일당 검거
보일러용 기름인 부생연료유를 차량 연료로 불법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2008년부터 지난해 8월까지 77만 리터, 12억 원 상당의 부생연료유를 전남지역 물류와 폐기물 관련 업체에 차량 연료로 불법유통시킨 혐의로 51살 오 모 씨를 구속하고 판매업자 등 4명을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권남기 2015년 03월 26일 -

광양 백운산 매입을 위한 시민 토론회
광양 백운산 매입을 위한 시민대토론회가 오늘 개최됐습니다. (사)광양지역문제연구소는 오늘(26)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 대토론회를 열고 서울대 측이 법인 소유화 하려하는 백운산을 시민들이 20년 동안 분할 상환하는 조건으로 관계기관과 채무 약정을 체결하고 광양시와 시의회에 조례 제정과 지방채 발행을 요구하자...
김주희 2015년 03월 26일 -

데스크 단신
올해 천3백만명 관광객 유치에 나선 여수시가 오늘(26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여수 관광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여수시는 오늘 설명회에서 수도권 관광업체에 지역 관광지와 숙박 현황을 설명하고 관광객 유치에 나섰으며 앞으로도 여행전문잡지와 파워블러거 관계자를 여수로 직접 초청해 여수 관광 홍...
최우식 2015년 03월 26일 -

직원 폭행한 고흥 모 농협 이사 '해임'
고흥의 한 농협 이사가 직원 폭행 사건으로 이사직에서 해임됐습니다. 고흥 모 농협은 최근 임시총회를 열고 지난해 말 직원 A씨를 무차별 폭행해 부상을 입힌 B이사에 대해 해임을 의결했습니다. B이사는 지난해 12월 공공비축미 수매 현장에서 자신이 내놓은 벼가 잇따라 수분 함량 초과판정을 받자 이에 흥분해 같은 농...
문형철 2015년 03월 26일 -

조선 흥양수군 관직계승 임명식
전라좌수영 1관 4포 흥양수군의 관직을 계승하는 임명식이 열렸습니다. 임명식에서는 조선시대 수군관직인 사도첨사와 여도,녹도,발포만호 등 지휘관 5명과 이들을 보좌하는 군관 5명 등 모두 10명을 관직 계승자로 임명됐습니다. 관직계승자는 군수가 임명하는 명예직으로 앞으로 임진왜란 역사를 주민들에게 전파하고, 유...
전승우 2015년 03월 26일 -

신음하는 '오동도' - R
◀ANC▶ 많게는 하루 2만 명이 방문하는 여수 오동도가 일부 관광객들의 몰지각한 행동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게다가 여수시도 무관심한 모습을 보이면서 자연 훼손의 심각성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바꿉시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조각칼로 파낸 듯 나무에 또렷하게 새겨진 글자들. 단순한 이름부...
문형철 2015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