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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전 임원 급여 삭감‥비상경영 돌입
현대제철이전 임원 급여를 삭감하는 등비상경영체제에 들어갑니다.현대제철은 임원 급여를 20% 삭감하고순천을 비롯한 모든 사업장에서전 직원 대상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이번 조치는국내외 심각한 위기 상황에서강도 높은 자구책 없이는경영 개선이 쉽지 않다는 판단에 이뤄졌습니다.
유민호 2025년 03월 14일 -

리그 무패 전남드래곤즈, 경남 원정서 1위 도전
리그 무패를 달리는전남드래곤즈가 1위 탈환에 도전합니다.전남은 오는 16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하나은행 K리그2 4라운드 경남FC 원정 경기를 치릅니다.현재 전남은 2승 1무 승점 7점으로 3위에 올랐으며,세 경기 동안 1실점만 내줘리그 최소 실점을 기록 중입니다.경남과 최근 다섯 경기는3승 1무 1패로 강한 모습...
유민호 2025년 03월 14일 -

'민심은 이미 파면' 커지는 광장 목소리
◀ 앵 커 ▶당초 이번주 예상됐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미뤄지면서 광장의 '즉각 파면' 목소리는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민심은 이미 파면이다"광주시민들은 단식, 삭발, 철야농성, 1인시위까지할 수 있는 건 다하겠다며행동에 돌입했습니다.주현정기자입니다.◀ 리포트 ▶"내란수괴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라.파면하라...
주현정 2025년 03월 14일 -

여수시의회, 내실있는 섬박람회 주문‥"예산.프로그램 강조"
내년 섬박람회를 앞두고예산 확보와 실행 계획, 사후활용 등, 내실있는 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여수시의회 고용진 의원은 오늘(14),임시회 시정 질문에서섬박람회 개최 일정에 맞는 예산 확보와 추진가능 여부, 교통.숙박 대책, 국제행사를 위한 홍보와 투자유치 전략 등, 여수시의 구체적인 계획과 구상을...
최우식 2025년 03월 14일 -

순천시 '아픈 아이 병원돌봄 서비스' 주말도 시행
순천시가 평일에만 제공하던'아픈 아이 병원돌봄 서비스'를 주말까지 확대했습니다. 해당 서비스는 전문 교육을 받은 인력이 병원을 방문해입원 아동에게 식사 등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협약을 맺은 병원 5곳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돌봄 시간은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며, 연간 최대 100시간까지 이용할 ...
문형철 2025년 03월 14일 -

한국섬진흥원 원장 공석‥"섬 전문가 뽑혀야"
◀ 앵 커 ▶섬의 가치를 제고하고, 섬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야 할한국섬진흥원의 원장 자리가 반 년 넘게 공석입니다.2대 원장 공모에서 적합한 후보자를 찾지 못했기 때문인데,섬 관련 전문성이 관건입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섬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조사와 연구, 정책수립을 목적으로지난 20...
안준호 2025년 03월 14일 -

광양 백운산 산림박물관, 지역 대표 산림문화 공간 '주목'
광양 백운산 산림박물관이 동부권지역의 대표 산림문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광양시는 전남동부권에서 유일한 백운산 산림박물관이지난 2월 개관한 이후 하루 평균 240여 명의 관람객이 찾는 등 전라남도 대표 산림문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시는 백운산 산림박물관이 백운산에서 서식하고 있는 980...
김주희 2025년 03월 14일 -

순천시-고흥군, 고향사랑기부 협력 강화
순천시와 고흥군이상호 고향사랑기부를 통해지역 간 상생 협력에 나섭니다.양측은 오늘(14) 고흥군청에서 상호 기부식을 열고 각 250만 원씩 총 5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순천시와 고흥군은 올해 3년째를 맞은 상호 기부를 통해 지역 발전을 기원하고복지 협력 강화에 뜻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유민호 2025년 03월 14일 -

지난해 전남 학교폭력 2,402건‥11% 감소
지난해 전남지역 학교폭력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남도교육청의 학교폭력 현황에 따르면지난해 도내 학교폭력 발생 건수는 2천4백여 건으로2023년보다 3백여 건, 11.6% 줄었습니다.가해 유형별로는 신체폭력과 언어폭력이 절반 넘게 차지했으며학교 급별로는중학교가 1천8백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초등학교와 고등...
김단비 2025년 03월 14일 -

현대미술관 분관 유치 가시권 남은 과제는
◀ 앵 커 ▶ 지난주 정부가 국립 문화예술기관을 지방으로 이전하거나 분산하는 정책을 밝히면서 국립현대미술관 광주 분관 유치가 가시권에 들어왔습니다.그런데 국립 미술관 법인화라는 뜻밖의 변수를 만났습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정부는 국립미술관 권역별 분관 조성을 통해 균형적 서비스 기반을 마련...
박수인 2025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