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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수박람회장 340만명 관람객 유치 추진
해양수산부가 다음달 빅오쇼 개막을 시작으로 올해 여수박람회장에 관람객 340만명 유치에 나섰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이달 10일부터 박람회장내 다기능 복합체육시설을 개장한데 이어 다음달 빅오쇼 개막과 함께 엑스포기념관에 '연안이의 감동' 스토리를 영상으로 선보일 계획입니다. 또 7월부터 미래직업체험관과 ...
김종태 2016년 03월 23일 -

지카바이러스 확진...방역 강화-R
◀ANC▶지카바이러스 국내 첫 확진자가 광양지역에서 발생하면서 지역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확진을 받기 까지의 과정과 지역의 대응 방향을 박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43살 이 모씨가 열감기 증세로 광양의 한 개인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은 지난 18일. 그러나 증상이 호전되...
박광수 2016년 03월 23일 -

北 위장국적 의심 선박, 광양항에도 입항
정부가 대북 독자제재에 착수한 가운데국적을 위장한 북한 선박으로 의심되는 화물선이 포항에 이어 광양항에도 입항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시에라리온 국적의 해당 선박은 그제(20) 저녁 11시 25분 광양항에 입항해 철강 코일 5천 톤을 싣고 어제(21)저녁 10시 50분에일본으로 출항했습니다.이 선박은 유엔 안보리의 대...
권남기 2016년 03월 23일 -

광주]강운태 전 시장 구속-R
(앵커)4.13 총선을 앞두고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강운태 전 광주시장 등 5명에 대해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강 전 시장은 혐의를 부인했지만재판부는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며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산악회 관광을 빌미로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강운태 전 광주시장이 구속됐습니다. 광...
보도팀 2016년 03월 23일 -

백운산 '산림문화 휴양관' 다음달 개장
광양 백운산 자연휴양림에 88명 수용규모의 산림문화 휴양관이 다음달 개장됩니다. 광양시는 백운산 자연휴양림에 지상 2층에 810 제곱미터 규모의 휴양관을 건립하고 오늘(22)부터 예약을 받아 다음달 1일 부터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백운산 자연휴양림은 이로서 객실이 33개에서 44개로 늘어나 모두 286명을 수용할 수 있...
박광수 2016년 03월 23일 -

순천시에 남중권발전협의회 사무국 출범
남해안 남중권 9개 시·군으로 구성된 '남해안 남중권 발전협의회' 사무국이 순천시 청사에 마련됐습니다. '남해안 남중권 발전협의회' 사무국은 앞으로 동서통합 경계 지대인 남해안 남중권에서 경제자유구역 지정·개발, 신소재 철강화학 연구개발 클러스터 조성, 동서통합지대 조성 등 섬진강을 중심으로 상호 연계를 통한...
김주희 2016년 03월 23일 -

국민의당 공천 반발 확산-R
◀ANC▶지역에서도 국민의당 공천 결과에 대한반발이 만만치 않습니다.불만을 표시하는 예비후보와 그 지지자들이강하게 항의하며 재경선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주승용 예비후보 사무실 앞에수십여명의 사람들이 모여 거칠게 항의합니다.국민의당 여수 갑 공천 ...
김종태 2016년 03월 23일 -

순천만 국가정원, 한방 힐링프로그램 운영
2016년 새봄을 맞아 순천만 국가정원 내 한방체험센터에서 한방 분야 전문가와 함께하는 힐링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순천시는 다음 달 6일부터 매주 수요일, 정원 내 약초 정원 등 다양한 요소들을 활용해 일상에 지친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정원 치유 프로그램을, 매주 토요일, 체질과 건강 상태를 알아보고 한약을...
김주희 2016년 03월 23일 -

외국인 선원 무단이탈 선박, '국내 입항 금지' 추진
외국인 선원 무단이탈 사고가 발생한 선박에 대해 국내 입항을 금지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외국인 선원이 항구를 무단으로 이탈할 경우 해당 선박의 국내 입항을 금지할 수 있도록 관련 법률을 개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해 9월 광양항에서는 한 베트남 선원이 화물선에서 내린 뒤 행방불명...
문형철 2016년 03월 23일 -

건설현장 안전관리 실태 '불량'
전남동부지역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실태가 여전히 불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고용노동지청은 지난달 22일부터 건설현장 26곳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 결과 모두 49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해 1억 천 7백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안전조치가 미흡한 18곳은 사법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문형철 2016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