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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
오늘은 569돌을 맞은 한글날입니다.글을 배우지 못한 어르신들이한글교실을 통해 만학도의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고흥 거금도에서초대형 김밥만들기 기네스북 기록 도전행사가 펼쳐졌습니다.전체 길이 1344m의 초대형 김밥을 만드는데 성공했습니다.////////////오늘, 제22회 낙안민속문화축제가 개막됐...
보도팀 2015년 10월 09일 -

제22회 낙안민속문화축제 개막
제22회 낙안민속문화축제가 오늘(9), 개막됩니다.올해 스물두 돌을 맞는 낙안민속문화축제가 낙안읍성에서 오늘 막이 올라 3일간,'2020 세계문화유산 등재, 낙안읍성 세계인의 품으로'라는 주제로 낙안읍성 토성쌓기 재현과 낙안두레놀이, 전통혼례 등 전통문화행사가 잇따라 열립니다.또 제3회 천하장사 팔씨름대회와 즉...
박민주 2015년 10월 09일 -

여수 공무원 노조 사무실 폐쇄 여부 관심
정부의 공무원노조 사무실 폐쇄 지침과 관련해 지역에서는 여수시가 해당돼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행정자치부는전남 22개 시ㆍ군 가운데 전공노에 소속된 공무원노조는 모두 14곳이며이 가운데 여수와 순천, 나주 등 5개 지자체의 공무원노조는 정부가 불법 노조 활동을 하고 있다고 판단한법외 노조로 등록돼 있다고 ...
김종태 2015년 10월 08일 -

20대 여성 성폭행 혐의, 남성 4명 입건
고흥경찰서는한 20대 여성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고흥군 동강면에 사는 A씨 등 모두 4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40대에서 60대인 이들은 수년 전부터 인근 마을에 살던지적 능력이 낮은 20대 여성 A씨를 집이나 모텔 등으로 유인해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은 피해여성이 성인이 되기 전부터...
문형철 2015년 10월 08일 -

'광양 시민의 날' 개최..'숯불구이 축제' 시작
올해로 21번째를 맞는 '광양 시민의 날' 행사와 '광양 숯불구이 축제'가 함께 열렸습니다. 오늘(8) 광양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린 '광양 시민의 날' 행사에서 정현복 시장은 "올해는 광양군과 동광양시가 통합된 지 20년이 되는 해라며, 행복수도 광양을 만드는데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광양에서는 오늘(8)...
권남기 2015년 10월 08일 -

순천 낙안민속문화축제, 내일(9)부터 사흘간 개최
순천 낙안민속문화축제가 내일(9)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낙안민속촌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에는 한복 패션쇼와 전통혼례 등의 문화 행사와 함께 길거리 씨름대회, 줄다리기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행사가 펼쳐집니다. 또, 남도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향토음식 축제와 ...
문형철 2015년 10월 08일 -

(리포트) 백신 없어 우왕좌왕/수퍼
(앵커)올해부터 만 65세 이상 노인들은보건소 말고도일반 병의원에서도독감 예방접종을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병원마다 백신이 없거나 크게 부족해서노인들이 접종을 못하고헛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독감 예방접종을 위해노인들이 병원을 찾습니다. 하지만 준비된 백신이 모두 바닥 나접...
보도팀 2015년 10월 08일 -

게임머니 현금거래한 PC방 업주 입건
순천경찰서는 불법 환전 영업을 한 혐의로 PC방 업주 57살 이 모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3월부터 순천시 연향동의 한 건물에 PC방을 차린 뒤 손님들에게 현금을 받고 게임머니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컴퓨터 8대를 압수하는 한편, 이 씨를 상대로 정확한 거래 금액을 조사할 방침입...
문형철 2015년 10월 08일 -

물살을 가르며.. 국제 요트대회-R
◀ANC▶ 2천여 개의 섬으로 둘러싸인 다도해 해상국립국립 공원 해역에서 국제 요트대회가 시작됐습니다. 보기만해도 시원한 바다 위의 요트 향연을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호가 떨어지자 요트들이 물살을 가르며 질주합니다. 바람을 한껏 품은 돛은 팽팽해지고거센 바람을 타고 속...
최우식 2015년 10월 08일 -

순천 인질극 사건 피의자, 인질강요 혐의 부인
지난달 순천에서 발생했던인질극 사건의 피의자가법정에서 일부 혐의를 부인했습니다.오늘(8) 광주지법 순천지원에서 열린 공판에서피의자 위 모 씨는"경찰을 피해 뒷베란다로 도망가는 과정에서 방 앞에 있던 아이와 함께 방으로 휩쓸려 들어갔다"고 진술했으며,위 씨의 변호인도 "위 씨가 아이에게폭행이나 협박을 하지 ...
문형철 2015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