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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버스-1톤 화물차 충돌 13명 부상
오늘 오전 11시22분쯤 해남군 마산면의 한 도로에서 미니 관광버스와 1톤 화물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45살 최모씨를 비롯해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13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해남지역 병원에 분산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를 몰던 46살 고모씨가 길을 잘못 들어 갑자기 유턴하...
보도팀 2015년 10월 17일 -

통합]순천만 국가정원음악제 열려 (최종)
대한민국 제1호로 지정된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오늘, '정원음악제'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순천만 국가정원음악제 집행위원회는 오늘 오후(6시), 순천만 국가정원 잔디마당에서 나윤선, 조안 쉐난도어 등 세계적인 재즈 음악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가을 밤을 수놓는 '정원음악제'를 개최했습니다.이번 음악제는 제1호,순천...
박민주 2015년 10월 17일 -

통합]버스 재정지원 투명성 높인다(R)
◀ANC▶ 전라남도와 도내 시군은 한 해2백80억원에 이르는 버스 손실노선 보상금을지원하고 있습니다.앞으로 버스업체의 노선별 손익을 확인하는 경영수지분석시스템이 만들어져지나친 보상에 제동이 걸릴 전망입니다.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END▶◀VCR▶전라남도는 지난 6월까지 6개 시외버스와 열네 ...
보도팀 2015년 10월 17일 -

함평군 내년도 신규 계속사업 천50억원 규모 사업
함평군은 내년도 신규 계속사업으로 62건, 천50억원 규모를 검토하고 신규 사업과 국고건의사업 등 백여건의 사업을 추가 검토하고 있습니다. 함평군이 내년도 주요 사업으로 도로 5곳을 신설해 함평읍의 정주여건을 확충하고, 영산강 도로변 7점7km 구간에 은행나무와 백일홍 가로수를 조성할 예정입니다.
보도팀 2015년 10월 17일 -

영암군, 퇴비생산업체와 행정소송 일부 패소
영암군이 악취발생으로 집단 민원을 샀던 시종면의 한 퇴비생산업체와 행정소송에서 일부 패소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영암군의 허가 취소에 대해 처분이 지나치다며 H업체가 제기한 취소 청구 소송을 받아들어 원고 승소 판결을, 또 이들 업체에 대한 조치개선 명령과 영업정지 등 8건에 대해서도 업체 손을 ...
보도팀 2015년 10월 17일 -

케이블카 저지 운동 전국화...19일 목포 캠페인
전국의 케이블카 설치 반대 운동 단체들이 오는 19일 목포에 모여 해상케이블카 정거장 설치 예정지 등을 돌아하고 케이블카 설치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캠페인을 실시합니다.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 국민행동 등 전국 단체들은 울산과 밀양, 지리산, 통영 미륵산에 이어, 19일 목포 유달산을 거쳐 오는 23일 설악산에서 케이...
보도팀 2015년 10월 17일 -

정채봉..가을을 담다-R (최종)
◀ANC▶故 정채봉 작가를 기리는 동화잔치가 오늘, 순천 문학관에서 열렸습니다.올해로 5회째를 맞는데 광주.전남을 중심으로 전국의 청소년들이 참가해 문학의 열기를 더했습니다.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가을빛에 물들어가는 순천 문학관에서 동화잔치가 펼쳐집니다.꽃과 나무, 바람...
박민주 2015년 10월 17일 -

새정치연합 창당 60년 사진전 개막
새정치민주연합 창당 60년을 기념하는 사진전이 17일 개막됐습니다. 지역 국회의원과 자치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사진전에는 고 김대중 대통령의 유세 현장과 고 노무현 대통령의 5공 청문회 모습 등이 담긴 사진 백 여 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이번 사진전은 광주를 시작으로 다음 달 중순까지 전국 광역 시,도를...
보도팀 2015년 10월 17일 -

통합]광주FC, 부산 꺽고 1부 리그 잔류 확정
광주FC가 부산 아이파크를 제압하고 내년 시즌 1부리그 잔류를 확정지었습니다. 광주 FC는 오늘(17일) 전반 42분에 터진 송승민의 결승골을 앞세워 부산 아이파크에 1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승점 3을 보탠 광주는 승점 38점으로 남은 4경기를 모두 지더라도 1부 리그 잔류가 확정됐습니다.
보도팀 2015년 10월 17일 -

(통합) 지방 교육재정 위기 극복 서명 운동
광주시교육청이 지방 교육재정 위기 극복과 교육 재정 확대를 위한 서명운동을 벌였습니다 오늘 광주 증심사 입구에서 펼쳐진 집중 서명운동에서 참석자들은 정부의 무책임한 누리과정 예산 떠넘기기로 지방의 초,중등 교육이 위기라며 시*도민들이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또 한국사 교과서 국정...
보도팀 2015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