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통합)학생에 돈요구 교수 해임 정당
학생들에게 돈을 요구한 교수를 해임한 것은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 1부는 전남대 A교수가 전남대 총장을 상대로 낸 해임처분 취소 소송에서"A교수는 학생들에게 돈을 요구했다가 이미 견책 처분을 받고도 또 같은 문제를 반복해 비위 정도가 심하다"고 판결하고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A교수...
박수인 2015년 11월 29일 -

(통합)광주 현안 사업비 확보 중대 기로
국회의 내년 정부 예산안 처리 시한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광주의 현안 사업이 중대 기로에 서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지 못해 내년 정부 예산 확보가 어려워졌고 세계수영대회 예산도 정부가 지원 불가 방침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새정...
박수인 2015년 11월 29일 -

전남도, 보건복지분야 기관표창 휩쓸어
전라남도가 보건복지부의' 2015년 혼자 사는 노인 응급안전돌봄사업평가’ 결과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영예의 ‘대상’을 받았습니다. 전라남도는 다음 달 8일 열리는 지역복지사업 합동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으로 천 5백만 원을 받는 등 올 한 해 노인일자리사업 종합평가 3년 연속 대상, 지...
최진수 2015년 11월 29일 -

통합)순천 주택화재, 천 4백여만 원 재산 피해
오늘(29) 오전 9시 5분 쯤 순천시 서면에 있는 49살 이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4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 25㎡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천 4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궁이있던 불씨가 주변으로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
문형철 2015년 11월 29일 -

체육단체 통합, 회장 선임과 고용승계 등 이견
전라남도 체육단체 통합이 추진되고 있지만 회장 선임과 사무처 고용승계 등을 놓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문체부 방침에 따라 내년 3월까지 전라남도 체육회와 전남도 생활체육회를 통합하기 위해 내년 1월까지 경기단체 자율통합과 정관 제정 등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전라남도 통합체육회 회...
최진수 2015년 11월 29일 -

정의당 대양산단 동의안 반대..최홍림 사흘째 단식
내일(30) 목포시의회 본회의에 상정된 대양산단 채무 상환 변경동의안에 대해 정의당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정의당 여인두 의원은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대양산단 채무 변경 동의안 처리는 책임소재를 분명히 하고 넘어가야할 문제들이 많아 이번 회기에 처리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대양산단 동의...
신광하 2015년 11월 29일 -

복합리조트 신청 인천에 집중--최종 결과 관심
정부의 복합리조트 공모에 전남과 인천, 경남 등에서 사업제안서를 신청해 최종 선정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지난 27일 사업제안서 신청을 마감한 결과 인천 영종도와 을왕동에 4개 컨소시엄이 몰렸고여수 경도와 경남 진해 웅동에 각각 한 개컨소시엄이 참여했습니다. 그러나, 5천만 달러 납...
최진수 2015년 11월 29일 -

박주선 신당 본격화..문안박 연대 무산(R)
(앵커)그동안 ‘통합신당’을 주장해온 무소속 박주선 의원이 본격적인 신당 창당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가 제안한 '문안박 연대'는 안철수 전 대표의 거부로 무산됐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기자)무소속 박주선 의원이 오늘(29) 광주에서 통합신당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창당 작업에...
김인정 2015년 11월 29일 -

오늘의 주요뉴스
새정치연합 안철수 전 대표가 문.안.박 연대를거부하면서 신당 움직임에 더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내년 국회 예산안 처리를 이틀 앞두고자동차 백만대 생산기지 조성과 세계수영대회 등 광주 현안사업이 좌초 위기에 놓였습니다./홍수 조절에 쓰이는 영산강하굿둑 배수갑문이얕은 수심에 걸려 운항을 못하는 선박의통행...
최진수 2015년 11월 29일 -

과일 풍년 속 농가 '한숨'(R)
(앵커) 올해는 쌀에 이어 과일 농사도 풍년입니다. 그런데 늘어난 생산량 때문에가격은 평년 수준에 못 미치고 있습니다. 풍년 농사 속에서도 마음이 편치 않은 농민들을 조현성 기자가 만나봤습니다.조현성 기자(기자)장성의 한 사과 농장,나무마다 잘 익은 사과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올 봄 냉해에도 불구하고, 여...
조현성 2015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