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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 골프장, 오동재 조성 부적절 지적
여수 경도 골프장과 오동재 등 한옥호텔에 대해조성 자체가 부적절했다는 감사원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최근 감사원이 공개한 자치단체 재정운영 실태 감사결과에 따르면전남개발공사가 시행한 여수 경도 골프장과 리조트 조성사업은 사업 타당성이 없는데다 도민 복지향상 취지에 맞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또한 여...
김종태 2015년 12월 24일 -

고흥군 내년 예산, 4천734억 원 확정
고흥군의 내년 예산이 올해보다 5.4% 증가한 4천 734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분야별로는 사회복지에 천 86억 원, 농·수·축산 경쟁력 향상에 천 89억 원, 교육·안전분야 등에 천 59억 원이 배정됐고, 지역 인프라 확충 사업과 투자 유치·관광분야에도 모두 967억 원이 투입됩니다. 이 가운데 일반회계가 4천 605억 원, 특별...
문형철 2015년 12월 24일 -

순천만 동천하구 '습지보호지역' 지정
순천만 주변 동천하구 일대가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고시됩니다. 환경부는 순천만 갯벌의 중요한 완충지역이면서 국제적으로 중요한 이동성 철새들의 서식지인 동천하구 일대 539만 4천 제곱미터를 내일(24)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고시합니다. 동천하구 일대는 국립습지센터의 조사 결과, 검독수리와 흑두루미 등 멸종...
박민주 2015년 12월 24일 -

스카이타워 활용 성탄절 이벤트 개최
여수세계박람회재단이 박람회장 스카이타워 전망대에서 커플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박람회 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크리스마스 이브인 내일(24일) 박람회장내 스카이타워에서 50커플을 대상으로 간단한 푸드바와 함께 레크레이션을 즐기는 로맨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박람회재단은 ...
김종태 2015년 12월 24일 -

포스코 구조조정 목표 25% 완료
포스코가 올해 말까지 매각·청산·합병 등을 통해 19개의 계열사·사업 부문 정리 작업을 마무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포스코는 지난 7월 오는 2017년까지 계열사를 절반으로 줄이겠다는 고강도 경영 쇄신안을 발표한 이후 지속적인 구조조정 작업을 벌인 결과 포스하이알, 포스하이메탈 등 15개 비핵심 계열사·사업 부문을 정...
김주희 2015년 12월 24일 -

순천시, 음식문화 개선사업 우수기관
순천시는 전라남도가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음식문화 개선사업 업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상사업비 천만 원을 받았습니다. 평가는 음식 덜어먹기와 앞접시 제공 등 좋은식단 이행여부, 음식문화개선 교육.홍보, 위생등급제 시범도입 추진 등 도정 역점시책 우수사례 등 8개 분야에 대해 실시됐습니다...
박민주 2015년 12월 23일 -

'뇌물수수' 전 광양경제청 간부 징역 1년 6개월
뇌물 수수 혐의로 기소된 전 광양경제청 행정개발 본부장 56살 고 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1년 6개월이 결정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인·허가 기업으로부터 뇌물을 받아 행정의 투명성에 대한 신뢰를 크게 훼손시켰고, 부하 직원에게 뇌물을 받아오라고 지시하는 등 죄질이 좋지 않다며 이같이 결정했습...
문형철 2015년 12월 23일 -

광양시, 전남 관광대상 평가 대상
광양시는 전라남도에서 주관한 2015년도 전남 관광대상 B그룹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해 20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광양시는 구봉산 전망대, 망덕포구 명소화사업 등 주요 관광지를 자연 경관과 잘 어우러진 특색 있는 관광지 조성과 함께 관광객 편의시설과 관광 안내서비스 친절·청결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
김주희 2015년 12월 23일 -

타이틀+헤드라인
2015년을 분야별로 정리하는 송년기획.전남동부지역은 올 한해 사회분야에서 끊이지 않은 공직자 비리 사건과크고 작은 사고로 얼룩졌습니다./////////////////////////////////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성매매 업소 인수에 간여하고수천만 원대 불법도박을 하다 검거됐습니다.해당 교사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최우식 2015년 12월 23일 -

"성매매 업소 강력하게 단속..제보 여성 보호"
여수 유흥업소 여종업원 사망 사건을 계기로 불법 성매매 단속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전남지역 여성단체는 오늘(23) 숨진 유흥업소 종업원에 대한 추모행사를 열고, 여성들에 대한 업주의 착취가 이뤄지는 동안 여수시와 경찰은 묵인과 방조를 넘어 스스로 성매매를 해 법을 무력화시켰다며, 지금이...
권남기 2015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