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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청, 여수화양지구 공모기간 연장
광양 경제청이 여수 화양지구 복합관광단지 국제 공모 종료일을 3개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은 남해안 관광클러스터의 미래 중심지로 조성될 여수 화양지구 내 850여 만㎡에 대한 복합 관광 단지 개발 사업자 선정을 위한 국제 공모의 종료일을 오는 4월 5일까지로 3개월 연장했습니다. 광양 경제청...
김주희 2016년 01월 06일 -

순천시, 녹색 건축물 조성사업에 3억 원 투입
순천시가 녹색 건축물 조성사업에 올해 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합니다. 순천시는 연면적 660㎡ 이하의 건축물 리모델링시 태양열 등 신재생 에너지 시설을 설치하거나 난방 시스템이 필요 없는 패시브 하우스를 건축할 경우 공사비의 50%를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또, 건물 옥상이나 벽면에 30㎡ 이상의 녹화사업을 ...
문형철 2016년 01월 06일 -

LF아웃렛 사업 행정 적절성 여부 '항소'
광양 LF아웃렛 사업 추진에 따른 행정 절차의 적절성 여부를 놓고 법리 공방이 재개될 전망입니다. 전남도와 광양시는 지난 달 광주지방법원이 광양 LF 아웃렛 입점 과정에서 행정 절차에 잘못이 있다고 판결하고 원고 승소 판결한 데 대해 법리 다툼의 여지가 크다며 항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와 광양시는 또, 공사 ...
김주희 2016년 01월 06일 -

'안심알바 신고센터' 보완책 마련
지난 2011년 설치된 이후 한 건의 신고도 이뤄지지 않아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안심알바 신고센터'에 대해 교육청이 보완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안심알바 신고센터'의 폐지나 활성화방안 등을 일선 학교와 함께 검토한 뒤 늦어도 오는 3월에 시작되는 2016년도 학교 교육계획에 반영하겠다고...
권남기 2016년 01월 06일 -

전남도의회, 누리과정 예산 다음 달 재의 여부 결정
전라남도의회가 2016년 예산심의에서 전액 삭감한 누리과정 예산 재의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지난달 30일 전남도교육청으로부터 누리과정 예산 재의 신청을 접수했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의견을 모으지 않고 있습니다. 의회 관계자는 다음 달 16일 새해 첫 임시회가 열릴 예정이어서 임시회 전에...
최우식 2016년 01월 06일 -

광양시 인구 꾸준한 증가세
광양시 인구가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 2011년, 인구 15만 725명으로 15만 명선을 첫 돌파한 이후, 지난 해 12월 말 기준으로 15만 3천 587명을 기록해 광양시 인구는 완만하지만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 별로는 중마동이 5만4937명으로 ...
김주희 2016년 01월 06일 -

여수, "변화와 희망"-R
◀ANC▶2016년 새해를 맞아 자치단체별 역점 사업을 살펴보는 시간, 두 번째로 여수시입니다.해양관광의 중심지, 산단과 함께하는 경제 활성화 등 장밋빛 청사진과 함께사립 외고를 둘러싼 갈등 등 과제도 적지않습니다.권남기 기자입니다. ◀VCR▶투명 C/G)여수시는 먼저, 지난해 1,300만 명을 기...
권남기 2016년 01월 06일 -

신 공법으로 위기 돌파 (현대삼호중공업)-R
◀ANC▶ 올해 흑자 전환을 선언한 현대삼호중공업이새해 벽두부터 테라블럭 신공법을 도입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공정을 단축하는 등 생산성을 획기적으로높이는 것으로 국내 조선소에서 처음시도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길이가 89미터,폭 51미터, 높이 30...
최우식 2016년 01월 06일 -

삼성전자 냉장고 생산라인 폐쇄-R
(앵커)삼성전자가 광주사업장의 냉장고 제조라인 한 곳을 이달 중순 통째로패쇄하기로 했습니다.한 해 수 십만대를 생산하던 핵심 생산시설을뜯어내고, 베트남으로 이전할 예정입니다.대규모 생산라인 이전 우려가 현실화한 셈인데지역경제에 큰 충격이 예상됩니다.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의 ...
보도팀 2016년 01월 06일 -

해당 사건 전담팀 경찰관이 성매수 혐의
여수 유흥업소 여종업원 사망 사건과 관련해 해당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관이 성매수 혐의를 받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해당 사건 전담팀에 소속돼 있는 광역수사대 김 모 경위가 이 업소에서 성매수를 한 혐의로 지난달 23일 수사에서 배제됐습니다. 김 경위는 성매수 혐의로 앞서 전출된 경찰관...
권남기 2016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