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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공항 이전지 서남부 거론..전남은?-R
◀ANC▶ 전라남도와 광주시는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방안을 상생과제로 올려 놓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안공항과 밀접한 광주 군공항 이전을 놓고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협의조차 꺼리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주시가 국방부에 광주군공항 후보지로 전남 서남부 9개 군을 거론하면서 해...
최진수 2016년 08월 13일 -

경도개발 투자 미래에셋그룹 회장 여수 방문
여수 경도 개발에 1조원이 넘는 투자를 약속한미래에셋그룹 박현주 회장이 여수를 방문했습니다박 회장은 지난 10일부터 오늘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직접 경도를 방문해이번 투자를 결정하기 전 디자이너들과 조사 검토까지 마쳤다며호텔부터 최대한 빠르게 착공해투자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박 회장은 주철현 여수...
김종태 2016년 08월 13일 -

'연꽃의 향연'..무안연꽃축제 개막-R
◀ANC▶ 전국에서 가장 더운 날 열리는 무안연꽃축제가 개막했습니다. 동양 최대의 연방죽에서 올해로 20년째 열리고 있는 싱그러운 연잎의 향연을 신광하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END▶ ◀VCR▶ 커다란 연잎이 끝없이 펼쳐져 있습니다. 퍼런 연잎 사이로 하얀 연꽃이 고결한 자태를 자랑합니다. 직접 노를 저으며 ...
최우식 2016년 08월 13일 -

광양시, "보건진료소에서도 예방접종 실시"
광양시가 지역 면단위 오지에 위치한 보건진료소에서도 예방접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오지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이달 16일부터 관내 면단위 14개 보건 진료소에서도 성인에 한해 폐렴구균과 인플루엔자, 신증후군출혈열등을 접종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 보건소는 시민들의 보건 안전을 고려해 10년전 진료소...
박광수 2016년 08월 13일 -

'팔영대교' 명칭 고수..."타협 없을 것"
고흥과 여수를 잇는 연륙교 명칭 논란과 관련해 고흥 군민들이 강경대응 입장을 밝혔습니다. 팔영대교 군민대책위원회와 전국 고흥향우회는 오늘(11) 기자회견을 열고 '팔영대교'라는 명칭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라며 조정이나 협의를 주장하는 정치권은 명칭 결정에 관여하지 말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또, 연륙교 ...
문형철 2016년 08월 13일 -

광양 야경도 인기...9월까지 연장
광양시에서 시범 운영중인 야경투어가 인기를 끌면서 시범운영기간이 다음달 중순까지 연장됐습니다. 광양시는 당초 지난달 23일부터 4주동안 매주 토요일에만 진행할 예정이었던 광양 선샤인 야경투어를 매주 토,일요일 두차례에 걸쳐 운영하고 기한도 다음달 11일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광양 선샤인 야경투어는 구봉...
박광수 2016년 08월 13일 -

더민주 당대표 후보 호남민심 공략
더불어민주당의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 대표 후보들이 호남 민심 잡기에 나섭니다. 더민주 당 대표 후보들은 내일(13)과 16일에 각각 열리는 광주와 전남의 합동연설회에서 텃밭 민심을 자극하며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김상곤 후보와 추미애 후보는 호남 출신과 호남 며느리론을 앞세워 자신이 적임자라고 주장하고 있...
최우식 2016년 08월 13일 -

대구는 이전 평가 전에 이전지 선정?-R
(앵커) 군공항 이전이 묘한 양상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대구 군공항 이전을 위해 가장 힘들고 민감한 이전 대상지 선정 문제를 정부가 올해 안으로 해결하기로 결정한 겁니다. 대구 군공항 이전건의서 평가는 아직 진행되지도 않은 상탭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박근혜 대통령의 말이 나온 지 한달 만에 대구 군공...
최우식 2016년 08월 13일 -

피서철 휴양림에 '작은 도서관' 눈길
피서철을 맞아 휴양림에 버스 도서관이 운영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광양시립도서관은 휴가철 건전한 피서를 위해 백운산 휴양림에 지난달 부터 이달 19일까지 일정으로 '그림책 버스 작은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립도서관측은 피서객들이 편안한 독서도 즐기고 무더운 한낮에는 더위도 피하는 1석 2조의 공간으...
박광수 2016년 08월 13일 -

누진제 한시 완화에 야당 "임시방편" "찔끔 안"
전기요금 누진제를 한시적으로 완화하겠다는 정부 결정에 대해 두 야당이 임시방편에 불과하다며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대표는 비대위 회의에서 여론이 들끓으니 임시방편으로 선심 쓰듯 요금을 깎아주는 것은 여름 지나고 잠잠해지면 제도 개편을 안하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하며 공정한 ...
최우식 2016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