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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지난해 경제자유구역 평가, 광양만이 3위
지난해 경제자유구역의 성과 평가에서 광양만권이 부산-진해, 인천에 이어 3위를 기록했습니다. 산업부에 따르면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은 7개 구역 가운데 정주환경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컨터이너부두 배후단지에 국내외 물류기업들의 투자를 유치한 실적 등을 인정받아 종합 3위를 기록했습니다. 부산-진해는 투자...
박광수 2016년 06월 06일 -

순천시, 개별공시지가 전년대비 4.5% 상승
순천시의 개별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4.5% 상승했습니다. 순천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26만 5천여 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가 지난해 대비 평균 4.5%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고 가격은 연향동 상업지역 내 대지로 ㎡당 386만 원이고, 최저 가격은 송광면 장안리 농림지역 내 임야로 ㎡당 214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순천시...
김주희 2016년 06월 06일 -

여수 해상서 음주 운항한 60대 선장 적발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선박을 운항한 혐의로 4.9톤급 어선 선장 63살 손 모 씨를 적발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손 씨는 어제(4) 오후 5시 20분쯤 여수 오동도 인근 해상에서 혈중 알코올 농도 0.156%의 만취 상태에서 음주 운항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문형철 2016년 06월 06일 -

여수시, '한국 마이스 엑스포 2016' 참여
아시아의 가장 큰 마이스 행사인 한국 마이스 엑스포 행사에 여수시가 참여합니다. 여수시는 오는 9일부터 이틀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한국 마이스 엑스포' 행사에 마이스 전시장을 설치하고 바이어를 대상으로 유치 설명회와 함께 비지니스 상담에 나설 계획입니다. '마이스 엑스포 행사'는 국내외 참여인원만...
김종태 2016년 06월 06일 -

통합] 광주·전남 학교비정규노조 총파업 예고
광주와 전남지역 학교 비정규직노조가총파업을 예고해 일선학교 급식 차질 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광주·전남지역 학교급식 종사자 6천 3백여명은임금인상과 처우 개선 등을 촉구하며 오는 9일과 10일 이틀동안 파업을 할 예정인 가운데, 일선학교들은 각 가정에 통지문을 발송하고 파업 당일 빵과 우유 지급, 도시락 지참...
보도팀 2016년 06월 06일 -

순천시,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주의 당부
순천시가 비브리오 패혈증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고 홍보 활동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최근 남해와 서해 일부 지역 해수에서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발견됨에 따라 관내 의료·보건기관을 대상으로 고위험군을 파악해 중점 관리에 들어가는 한편 오는 10월까지 매주 한차례 씩 해안지역 3곳을 대상으로 해수, 갯벌, 어패류 등...
김주희 2016년 06월 06일 -

더민주 지역위원장 경쟁률 평균 3:1
더불어민주당의 지역위원장 공모에서 전남동부지역은 평균 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지역위원장 후보 공모를 마감한 결과 '여수 갑' 지역구는 총선에 출마했던 송대수 전 도의원이, '여수 을' 지역구는 백무현, 이경미, 김상배, 김순빈 여수시의원이 지원서를 냈습니다. 순천은 노관규 전 순천시장 외 ...
김종태 2016년 06월 06일 -

공공체육시설 인조잔디 유해성 조사
최근 서울과 경기지역 학교 운동장의 우레탄 트랙에서 기준치를 넘는 납 성분이 발견된 가운데, 정부가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유해성 조사에 나섭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 달부터 광주와 전남지역 공공체육시설의 인조잔디 운동장 241곳 가운데, 유해성 안전 기준이 제정된 지난 2010년 이전에 설치된 114곳에 대해 유해...
권남기 2016년 06월 06일 -

광주-대구, 손잡고 미래로...-R (미래형 자동차 분야)
◀ANC▶미세먼지 때문에 친환경 미래차에 대한 관심이더 높아지고 있는데요.달빛동맹을 추진하고 있는 광주와 대구가 미래형 자동차 분야에서협력을 통해 뭔가를 시도하고 있습니다.윤근수 기자 ◀VCR▶광주의 연료전지와 대구의 자율주행 자동차.미래형 자동차의 핵심 기술이자,두 도시의 전략산...
최우식 2016년 06월 06일 -

노인 일자리 '특화' - R
◀ANC▶늘어나는 노인 인구에 비해그동안 이들의 일자리는시.군의 공공 근로가 대부분이었습니다.이제는 자치단체의 도움으로빵집이나 카페같은 특화된 일자리에서자신의 재능을 살린 취업으로제 2의 삶을 설계하고 있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65세 이상 노인들이능숙한 손놀림으...
김종태 2016년 06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