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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일본 항로에 시의회 '부정적'
광양항과 일본 시모노세키항을 잇는 카페리 재취항에 광양시의회가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양시 의회는 이번 정례회에서 광양시가 지난달 제출한 운항승인 요청에 대해 일본 지진의 위험성, 승객과 화물유치의 불안정성등을 제기하며 논의기회도 마련하지 않는등 사실상 불승인 의사를 모았습니다. 의회 일부...
박광수 2016년 06월 21일 -

ASEM 문화 즐기세요...-R
아시아와 유럽의 문화장관들이 모이는 아셈 문화장관회의가 오는 22일부터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립니다. 각국의 문화 사절들에게 문화도시 광주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가 일주일 동안 광주 곳곳에서 열립니다. 박수인 기자 ◀VCR▶실용성과 예술성을 한몸에 아우른 한국 공예의 대명사 도자기, 부...
보도팀 2016년 06월 21일 -

스카이큐브 노선연장 정책 토론 수정 가결
순천시가 순천시민단체가 요구한 스카이큐브의 노선 연장 시정 정책 토론 청구를 수정 가결했습니다. 순천시가 최근 시정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순천문학관까지 운행 중인 스카이큐브의 노선 연장과 관련한 지역 NGO의 시정 정책 토론 청구에 대해 순천만의 효율적인 보전 방안과 접근성 향상 방안에 대...
김주희 2016년 06월 21일 -

여수·광양 공노조,"지방재정 개편안 반대"
여수시와 광양시의 공무원 노조가 법인세의 50%를 도세로 전환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지방재정제도 개편안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여수시청 공무원 노조와 전국 통합 공무원 노조 광양시지부는 오늘 성명을 통해 "현재 지방재정 개편안은 지자체의 재정자립을 하향평준화하고 자치단체 간 대립과 갈등만 부추길 뿐...
박광수 2016년 06월 21일 -

조선업 고용지원 받나?-R
◀ANC▶ 고용위기에 몰린 조선업의 고용지원을판가름하는 현지 실사가 이뤄졌습니다. 전남 서남권 경기를 좌우하는조선업종의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여부에각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용노동부 민관 합동조사단은오전에 조선업체와 자...
최우식 2016년 06월 21일 -

소록도 찾은 법원..."한을 풀어주세요" - R
◀ANC▶과거 한센인들에 대한 강제 낙태와 정관 수술의 실체를 파악하기 위해법원이 처음으로 소록도를 찾았습니다. 한센인들은 국가가 책임을 인정하고, 법정 공방을 하루 빨리 끝내게 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국립소록도병원에 마련된 임시 법정에재판관들이 ...
최우식 2016년 06월 21일 -

민선 6기 반환점, '도내 소통.협력에 주력해야...'-R
◀ANC▶민선 6기가 벌써 2년이 다 됐습니다.저희 여수MBC는 이번 한 주동안지난 2년을 돌아보고 남은 2년을 내다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오늘은 그 첫 순서로 전남도정의 성과와 향후 방향을 짚어봅니다.전남도는 특히, 지역간 이해의 폭을 넓히고 화합의 에너지를 끌어내는 데 주력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김...
김주희 2016년 06월 21일 -

해양폐기물 무단 야적..오염되는 육지-R
◀ANC▶바다를 낀 전국 모든 시군에서 해양폐기물을 치우는 데 해마다 수백억 원을 쓰고 있습니다.그런데 바다를 살린다며 건져올린 폐기물들이 산과 들, 심지어 도심까지 육지 곳곳에 무단 야적되고 있습니다.그 현장을 양현승 기자가 고발합니다 ◀END▶ ◀VCR▶산림이 한창 퍼렇게 우...
최우식 2016년 06월 20일 -

여수산단 부두 배관에서 경유 유출
여수산단 제품 부두 경유 배관에서 기름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여수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11시쯤 여수시 중흥동 GS칼텍스 제품 1부두 인근 배관에 금이 가면서 경유 5만 4천여 리터가 유출됐으며, 어제까지 방제 작업을 통해 5만 3천 4백리터의 기름은 회수했지만, 나머지 7백 리터는 증발했거나 ...
문형철 2016년 06월 20일 -

조업 중이던 50대 부부, 바다에 빠져 숨져
고흥 앞바다에서 50대 부부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오늘(20) 오전 8시 30분쯤 고흥군 두원면 서쪽 0.7km 해상에서 7.3톤급 어선에 타고 있던 58살 김 모 씨와 김 씨의 부인 57살 강 모 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 수색 결과 부인 강 씨는 선박 옆 해상에 설치된 그물에 걸...
문형철 2016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