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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울리는 '떴다방' 주의 - R
◀ANC▶허위·과장광고로 노인들을 울리는속칭 '떴다방'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져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연세가 지긋한 할머니들이 보자기에 쌓인 상자를 들고 건물을 나섭니다.손에 든 물건은 건강보조식품과 화장품.20만 원에서 많게는 40...
문형철 2016년 08월 02일 -

맞춤형일자리 창출 교육 훈련 수료
순천상의의 2016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교육훈련 수료식이 참여기관과 훈련기관 관계자, 교육 훈련생 등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올해 순천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은 정원문화산업 일자리 창출 사업과 율촌·해룡산단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사업으로 교육생 전원이 관련자격증을 취득하게 해 ...
김주희 2016년 08월 02일 -

"교육부, 대학 정상화 방안 마련해야"
설립자의 비리로 광양지역 대학이 폐교위기에 놓은 가운데, 지역 시민단체가 교육부의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했습니다. 행의정감시연대는 오늘(1) 보도자료를 통해 대학을 감시·감독해야 할 교육부가 역할을 소홀히 하면서 대학이 황폐해졌고, 이로 인해 지역사회도 적지 않은 피해를 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감시연대는...
문형철 2016년 08월 02일 -

코레일, 폭염 속 선로 안전 관리 총력
코레일 전남본부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선로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코레일 전남본부는 하절기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선로가 휘어지는 장출 현상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주기적인 살수 작업과 함께 안전 점검에도 나섰습니다. 또, 하절기 계절적 특성에 따라 태풍, 집중호우 등...
김주희 2016년 08월 02일 -

유네스코 '무등산사랑환경대학' 공식 인증-R
(앵커)무등산 환경 파수꾼을 양성하는'무등산사랑환경대학'이유네스코의 공식 인증을 받았습니다. 무등산 사랑 운동이 지역을 넘어 지구촌 차원의 환경운동으로 인정을 받은 셈입니다.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무등산 지질공원 해설사로 활동하고 있는 백진숙 씨는무등산에 대한 이해를 넘어사랑하게 됐다고 말할 정도입니...
보도팀 2016년 08월 02일 -

주차장 부지 아래 '건축 폐기물'-R
◀ANC▶ 신도시의 한 대형 공사장에서건축 폐기물을 땅 속에 매립한 사실이 MBC 카메라에 적발됐습니다. 환경당국이 즉각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달 말 촬영된 남악 신도시의 한 대형 건물 공사현장 모습입니다. 포클레인이 커다란 돌들...
보도팀 2016년 08월 02일 -

'주암호 물길답사 청소년 대장정' 행사 개최
주암호의 생태학적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주암호 물길답사 청소년 대장정' 행사가 오늘(30)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까지 12회째 이어지고 있는 이번 행사에는 전국에서 신청한 초·중·고등학생 등 70여 명이 참여해 6박 7일 동안 주암댐과 조계산 주변 등 118km를 걸으며 2백만 도민의 생명수인 주암호의 생태적 가치...
문형철 2016년 08월 01일 -

기아 6연승 4위) 호랑이군단 가을야구 기대감-R
(앵커)연일 폭염이 계속되는 동안야구팬들은 요즘 한여름 청량제 같은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기아타이거즈가 6연승 끝에 4위로 올라서며5년만의 가을 야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있습니다.이계상 기자..(기자)인천상륙작전에 빗대어진기아타이거즈와 SK와이번즈의 주말 3연전,호랑이군단은세 경기 모두 쉽지 않은 순간을...
보도팀 2016년 08월 01일 -

연일 불볕더위.. 차량 안은 용광로-R
(앵커)나흘 전(1일 기준)4살 유치원생이 폭염 속 통학버스에 갇혀혼수상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뜨겁게 달궈진 차량 내부에서 시민들이 목숨을 잃거나 중태에 빠지는 사고는여름철이면 종종 일어나는데요.폭염 속에 차량을 방치할 경우 내부온도가 얼마나 뜨거운지 직접 실험해봤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
보도팀 2016년 08월 01일 -

폭염 속 4살 남아 방치 유치원 관계자들 혐의 시인
폭염 속 4살 남자아이가 통학차량 안에 8시간 동안 방치된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들이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유치원 인솔교사 등 4명을 조사한 결과 교사와 버스 운전기사는 버스 뒷좌석까지 확인하지 않은 점을, 주임교사와 원장은 출결 확인을 하지 않은 점을 모두 시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폭염 속 ...
보도팀 2016년 08월 01일